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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부터 중간고사인 고딩맘님들...위로를...

고딩 조회수 : 2,543
작성일 : 2017-09-25 08:19:39

서로 서로 위로해요..

애들 뒷담화 해도 됩니다.

우선 저부터.


평소에도 공부를 대충대충 하더니.

시험 당일날 공부를 안했다고... 헐~


오늘 죽쑤고 집에와서 얼마나 짜증 낼까... 겁나요. 솔직히.


어디가서 몇일 있다가 오고 싶어요.ㅠㅠ

IP : 1.236.xxx.17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25 8:24 AM (180.224.xxx.210)

    벌써 중간고사인가요?
    아니면, 고3인가요?

    아이 시험 땐 엄마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죠.ㅜㅜ
    기운내세요.

  • 2. ...
    '17.9.25 8:29 AM (1.236.xxx.177)

    고1인데요.
    벌써 봅니다.ㅠㅠ

  • 3. ^^
    '17.9.25 8:29 AM (220.118.xxx.188)

    추석명절 긴 것이 달갑지 않아요 ㅜㅜ

  • 4. ^^
    '17.9.25 8:30 AM (220.118.xxx.188)

    시험끝나고 애들은 금방 털어버리는데
    엄마 맘에는 돌을 얹어놓은 듯 해요

  • 5. ..
    '17.9.25 8:35 AM (114.204.xxx.212)

    그래도 그때가 낫죠
    고3 원서 넣고 나니 더 어수선 ,,, 대학도 불안하고 수능공부에 면접준비에 뭐 하나 제대로 되는게ㅡ없어요

  • 6. ...
    '17.9.25 8:39 AM (1.236.xxx.177)

    반복되는 시험속에 무덤덤해지는 저를 발견하면서 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아마 고3이 되기전에 아이보다 먼저 제가 포기 할것 같아요.

  • 7. 빵빵부
    '17.9.25 8:43 AM (61.255.xxx.32)

    저희 공부 안하는 고3은 오늘부터 시험인지도 모르게
    주말 보내고 학교 갔네요 ㅉ

  • 8. 아드레나
    '17.9.25 8:51 AM (125.191.xxx.49)

    울집 고딩 이틀뒤부터 시험이네요
    공부한다고 독서실은 가는데 열심히 하는지
    모르겠어요

  • 9. 시험전날
    '17.9.25 9:04 AM (115.139.xxx.243) - 삭제된댓글

    원래도 안하기에 푸념 눈감고 인내로 들어줍니다.
    시험 끝나고 나서 투덜거리면서 말한마디로 소리지를까봐 싸구려 개업한 짜장면집에 가서 밥사먹이며 입막으려고요.ㅋㅋㅋ

  • 10. 울애도
    '17.9.25 9:08 AM (58.140.xxx.36) - 삭제된댓글

    고1요 새벽에 친구랑 2시간을 통화하다가
    공부를 했는지...날 새고 시험치러 갔어요

  • 11.
    '17.9.25 9:14 AM (49.167.xxx.131)

    공부를 전날하는아이 ㅠ 아침 치즈죽 끓여주고 저나다 방을보니 빨래와 개털이 마구 뒹굴고있는데 확 열올라 ㅠㅠ

  • 12.
    '17.9.25 9:16 AM (49.167.xxx.131)

    위는 고2
    중등딸은 도서관 끊어주고 언제 간식 갔다주러갔더니 없더군요ㅠ 주변 돌아보니 친구만나 카페서 책펴놓고 노닥거리고있더군요ㅠ 이뮌지

  • 13.
    '17.9.25 9:31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중딩껴도 되나요ᆢ미칠것같아요

  • 14. ...
    '17.9.25 10:07 AM (119.64.xxx.34) - 삭제된댓글

    어차피 공부도 안하는데 일찍 보고 끝냈으면 좋겠어요.
    제 아들 학교는 추석 연휴 끝나고 1주일도 더 있다가 본대요.
    연휴동안 속을 얼마나 뒤집어 놓을지..ㅠㅠ

  • 15. 우리도
    '17.9.25 1:44 PM (59.8.xxx.30) - 삭제된댓글

    추석 연휴 보내고 와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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