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한과 땀....괴로워요

절실 조회수 : 4,187
작성일 : 2017-09-22 16:08:08
다행히 몸살은 아니구요
어제부터 몸이 추워서
생강차먹으며
전기장판위에서 하루 종일 자고 있어요

으슬으슬 추우면서
또 전기장판에 누워있으면 땀나고 ㅠㅠ

추워서 잠바입으면 덥고
벗으면춥고 ㅠㅠ

이틀이나 누워지냈는데도 차도가 없네요
그렇다고 더 나빠진건 아닌데


살갖은 춥고
옷껴입으면덥고

어찌하면 빨리 좋아질수있을까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IP : 125.176.xxx.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22 4:09 PM (70.191.xxx.196)

    병원에서는 뭐라고 하던가요?

  • 2. 원글
    '17.9.22 4:10 PM (125.176.xxx.13)

    저는 단순감기로 생각하고 병원안갔어요
    매해 환절기만 되면 이런 중상이 반복이넹ᆢㄷ

  • 3. 저도 그래요. ㅠㅠ
    '17.9.22 4:16 PM (122.128.xxx.230)

    지난주부터 계속 이러네요.
    생강차를 마셨다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가....
    난리났어요.
    이렇게 땀과 오한이 반복되면서 온몸이 아픈 감기는 한달쯤 아파야 끝나기 때문에 걱정입니다.
    아침에 타이레놀도 한알 먹었는데 그냥 그렇습니다. ㅠㅠ

  • 4. ....
    '17.9.22 4:31 PM (112.220.xxx.102)

    저 한여름에 몸살감기 그렇게 온적 있었는데
    너무 춥더라구요
    전기장판 켜고
    뚜꺼운 겨울이불 꺼내서 덮고 있었어요..
    더워도
    그냥 땀을 쭈욱 뺐어요...

  • 5.
    '17.9.22 4:43 PM (211.114.xxx.77)

    전 이주를 그러길래 버티다가 오늘 병원 다녀왔어요.
    근데 병원 감기 약 먹어도 이런적이 없는데. 하루종일 너무 너무 졸려. 힙드네요.
    목 아픈거는 약 기운으로 괜찮구요. 몸 아픈것도 괜찮은데.
    몽롱하면서 졸려서...

  • 6. 경험
    '17.9.22 4:57 PM (121.171.xxx.193)

    제가 몸이 차서 환절기 마다 고생 했거든요
    전기매트 키면
    땀으로 온몸이 젖고 끄면 온몸이 시렵구요
    병원가서 비타민 디 주사 맞고
    주사 맞은날 사우나 가서 소금방 같은데 누워서 온을 올려서 몸에 냉기를 다 빼세요
    제가 열흘전에 비타민 디 주사 맞고 사우나 했거든오 . 오늘까지 몇년동안 힘들었던 춥고덥고 증상들 싹 없어져서 살것 같아요

  • 7. ..
    '17.9.22 4:59 PM (182.226.xxx.163)

    며칠전 똑같은 증상있어서 타이레놀종합감기약 한알먹고 좋아졌어요..

  • 8. ㅓㅓ
    '17.9.22 4:59 PM (124.199.xxx.173)

    혹시 나이가 ...갱년기때 그래요

    추웠다가 더웠다가...

  • 9. ㅠㅠ
    '17.9.22 5:06 PM (223.62.xxx.229)

    4-5년 환절기 감기때만 되면 그러네요 ㅠㅠ
    아직 40대 초반이고 폐경안되었으니 갱년기는 아닌것같구요

    윗 분 병원 다녀오셨다해서 저도 병원서 대기중인데
    저는 약먹어도 잘안나서 이 시기가 넘 싫으네요
    약 먹고도 안되면 위에 말씀해주신 비타민 디 주사한번 맞아볼께요~~
    노하우 공유 부탁드려요
    봄가을 이런 증상으로 고생해서요

  • 10.
    '17.9.22 5:18 PM (211.114.xxx.77)

    전 감기와도 반신욕 꾸준히 하구요. 비타민 먹어주고. 생강.대추.배 달인 물 마셔줘요.
    아주 아파서 힘들다만 아니어도 견딜만해서...
    젤로 직빵은 병원 갔다오는거구요. ㅋㅋ.

  • 11. ..
    '17.9.22 5:28 PM (211.253.xxx.18)

    제가 꼭 옳다고 할 수 없지만 경험상 오한은 주사 맞아야 빨리 낫고요.
    식은땀은 닭과 함께 황기를 달여 먹으니까 금방 가라앉았어요.
    닭이 없으면 황기라도 삶아드셔보세요. 최고에요. 황기가 효과 좋아요.

  • 12. 제가 그랬는데요.
    '17.9.22 5:31 PM (42.147.xxx.246)

    여름 내내 에어컨을 키고 있으면 몸에 있는 열을 겉에 있는 것은 발산을 하나 속열은 발산을 안해서
    그런 것으로 알고 에어컨을 안 쓰니 그런 증상이 없어요.
    자꾸 뜨거운 목탕에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13. 참새엄마
    '17.9.22 6:56 PM (112.187.xxx.74)

    몸안에 염증있을때 그래요. 제가 복막염일때랑 장염이였을때 그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16 민주당은 왜 합심해서 대통령 안 도와줄까? 뻘글 .. 23:48:19 8
1797315 일본인이 느낀 일본연애 vs 한국연애 다른점 ,, 23:41:00 167
1797314 내후년에 초지능 나온다 ........ 23:39:19 227
1797313 쇼츠안에 미니 광고 제거 어떻게 하나요 1 아웅이 23:26:00 118
1797312 유시민, 김어준 욕하는 유튜버 14 ... 23:24:14 444
1797311 떡집에서 백설기를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1 ㅇㅇ 23:21:30 266
1797310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추억의드라마.. 23:04:00 354
1797309 아파트 추천 3 face 22:59:47 657
1797308 집값 18 아들결혼 22:58:49 1,259
1797307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2 00 22:58:18 340
1797306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3 몰라 22:52:33 881
1797305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6 22:52:23 768
1797304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5 .,.,.... 22:51:35 463
1797303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14 ㅇㅇ 22:46:22 2,423
1797302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7 ㅇㅇ 22:38:05 2,758
1797301 냥이의 이런행동 왜??? 7 자주 22:34:27 691
1797300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7 아이에게 22:25:59 838
1797299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689
1797298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1 궁금 22:18:05 486
1797297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8 22:16:18 1,175
1797296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26 ... 22:09:15 2,452
1797295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5 경기도민 22:06:16 1,139
1797294 식당에 이병헌 싸인 보고 놀란 이민정 1 .. 22:05:41 2,973
1797293 인스타 제 글이 아닌데 댓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 22:04:10 141
1797292 호의가 계속되니 호구가 됐네요 7 무닉ㅇㅇㅇ 22:03:38 2,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