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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제발 좀 안할 수 없을까요.

미쵸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17-09-20 20:06:50

피부관리실을 운영합니다.

고객이 예약을 하면, 하루전에 예약확인문자를 보내는데..

(취소는 다른분들을 위해 꼭 하루전에 연락 부탁드린다... 뭐이런 구구절절 문자를요.)

어김없이 하루에도 평균 2명정도는 노쇼입니다. 펑크를 내요..

그 시간에 받고 싶어했던 다른 대기고객들은 이미 시간이 지나 올수도 없어요.

제발 82님들은 노쇼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미리 전화만 한통 해주면 됩니다.

그냥 단지 전화만요. 못간다고.


정말 급한일이 피치 못하게 생겨 그런경우도 있어요.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그냥 귀찮아서 그러는분들이 많아요.

중요한 약속이라고 생각안해서 그런거죠.

심지어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는 분도 있습니다. 깔깔 웃으면서~ 잊어버렸네..하세요.


주변에서 누가 그러면 꼭 좀 말려주세요.


오늘도 사리1개를 적립했네요.








IP : 175.197.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20 8:07 PM (58.237.xxx.24)

    에고

    고생많으시네요

    그냥 인성이 못되처먹은사람들이에요 ㅠㅠ

    기운내세요

  • 2. 무식
    '17.9.20 8:09 PM (125.182.xxx.27)

    하고 에티켓이라곤 없는 사람들이죠

  • 3. 노쇼방지
    '17.9.20 8:11 PM (211.178.xxx.174)

    그래서 어떤샵들은
    노쇼방지로 예약금 만원씩을 받아요.
    효과좋던데요.
    고객입장에선 번거롭긴한데...괜찮아요.
    근데 전 시간맞춰 갔더니 밖에서 십분기다렸다는..
    이런경우도 있네요.
    노쇼방지 예약금 받고,주인도 철저히 시간지켜주면
    좋죠.

  • 4. 콩순이
    '17.9.20 8:43 PM (219.249.xxx.100)

    제가 예전에 가던 곳은
    당일 예약취소는 1회 사용횟수에서 차감한다고
    거울 앞에 붙여 뒀어요.

  • 5. 그러게요
    '17.9.20 9:00 PM (59.6.xxx.199)

    저도 인기있는 식당 예약한 적 있는데 핸드폰 번호로 변동사항 있을 때는 문자달라는 연락이 왔더라구요.
    행여 통화로 미안한 얘기 하기 불편한 고객 배려한 건가 싶었어요. 에효... 원글님 속상하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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