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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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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예단은 뭐 해야 될까요

.. 조회수 : 5,947
작성일 : 2017-09-20 00:00:45
예신인데요. 집값은 1억5천에 3천대출이구요
시부모님껀 가방 양주.. 과일 한우하고
현금 예단 천만원 보내려하구요.

시누이랑 시누이 남편
기혼자 형님 내외분들껏도 챙겨 드려야하나요?
IP : 175.223.xxx.2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20 12:02 AM (211.246.xxx.52)

    따로안하죠 현금예단받은걸로 시부모님이 옷값주는거

  • 2. ...
    '17.9.20 12:03 AM (39.121.xxx.103)

    예단이 너무 적지않나요?
    보통 예단을 주면 거기에서 알아서 가족들 나눠줘요.

  • 3. ..
    '17.9.20 12:04 AM (175.223.xxx.25)

    근데 형님분이 예신한테 기초 해줬다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해드려야하나 고민이 되서. 형님만 해드리기도 글코 부부니까요ㅜ

  • 4. ..
    '17.9.20 12:06 AM (175.223.xxx.25)

    예단이 작으면 뭘더 추가하는게 좋을까요

  • 5. 결혼 22년차
    '17.9.20 12:09 AM (180.229.xxx.143)

    요즘은 양주를 하는 군요.
    전 시아버지 양장점에서 양복 코트 한복 두루마기까지 맞춰드렸어요.
    다 갖다 버렸지만 ...

  • 6. ..
    '17.9.20 12:11 AM (114.204.xxx.212)

    신혼여행 다녀오며 선물하는게 낫지 않나요

  • 7.
    '17.9.20 12:23 AM (182.239.xxx.29)

    난 남동생 둘에게 다 아무것도 안받음

  • 8. ..
    '17.9.20 12:24 AM (124.111.xxx.201)

    천만원이 뭐가 적어요?
    신혼여행 다녀오며 작은 선물 하나씩 사면 되겠구만요.

  • 9. 현금 예단
    '17.9.20 12:25 AM (113.199.xxx.45) - 삭제된댓글

    보낸거 중에서 형제들 옷값 주십니다
    따로 안해도 돼요

    절값 받으면 신행가서 선물 사다 드리세요

  • 10. ..
    '17.9.20 12:29 AM (110.70.xxx.213)

    안방 에어컨 했더니 지구 온난화에 거실 스텐드 안한다 난리쳐서 스텐드 하고 에어컨 2대사고
    세탁기 샀더니 아들 직업 특성상 전용 세탁기 더 필요하다고 난리쳐서 집 20평에 세탁기를 두대샀어요. 냉장고도 어찌하다보니 두대구요. 상견례때는 예단 함 이바지 필요없으시다더니 난리치셔서 하는거구요

  • 11. 음 걍
    '17.9.20 12:32 AM (119.70.xxx.59)

    안하긴그렇고 시누 근처 백화점 상품권으로 백만원 해요.

  • 12. ,,
    '17.9.20 12:32 AM (70.191.xxx.196)

    손해 보는 건 없네요. 그 정도 예단은 각오해야죠 집값 내 놓는 것도 아니고.

  • 13. 허얼~~
    '17.9.20 12:35 AM (180.229.xxx.143)

    집20평에 세탁기 두대가 들어가나요?
    에어컨은 첨부터 2인1하셨으면 좋을뻔 했네요.
    냉장고도 20평에 두대라뉘...

  • 14. .........
    '17.9.20 1:02 AM (79.184.xxx.53)

    예단이 뭐예요? 집 결혼비용 이런 것만해도 정신 없는데 현실적 합의 안되면 결혼생활 어려운데

  • 15. 집에
    '17.9.20 1:08 AM (175.195.xxx.172)

    세탁기 2대 필요한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시누 예단보다 그게 더 궁금해요..

  • 16. 세탁기 두대?
    '17.9.20 1:15 AM (115.136.xxx.99) - 삭제된댓글

    의사가운이야 병원서 할테고
    엔지니어, 생산라인?
    그런것도 시부모가 간섭하나요? 아님 남편이?
    누가 되었건, 황당하네요.

  • 17. ..
    '17.9.20 4:54 AM (124.153.xxx.35)

    집값에 하나도 보태지않았나요?
    요즘은 여자도 같이 보태는 추세라..
    이런저런것 다 생략하고 모두 집값에 보태죠..
    그럼 시댁에서도 암말 못해요..
    그리고 아무리 20평이라도 요즘은 안방과 거실..
    같이하는 투인원 하죠..
    첨엔 상견례때 예단이니 뭐니 생략해라 했는데..
    님이 집값에 별로 보탠게없으니 뒤에는 예단타령
    하는게 아닌가싶네요..
    여튼 첨엔 너무 아끼면..평생 시댁에 꼬투리 잡히더군요..
    해줄만큼 해주고 당당한게 나아요..

  • 18. ..
    '17.9.20 5:34 AM (219.254.xxx.151)

    보통은 그 천만원에서 시어머니가 옷값하라고 백씩나눠주죠 글고 새신부는 신혼여행지나 면세점서 선물사오고요 전 스와로브스키목걸이선물받았고요 면세점서 화장품기초같은거 사오면어때요

  • 19. ..
    '17.9.20 8:11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해오는게 아들이 해오는 것보다 적어서 그런가봐요.
    원글님은 더 하고 싶은 맘은 없는데 시가쪽에서 난리치니 할 수 없이 해야 하는가 싶은것 같구요.
    서로 비슷하게 하려는 맘가짐이 보여야 서로 좋은 감정이 생기지요.

  • 20. 모모
    '17.9.20 8:59 AM (110.9.xxx.133)

    1억5천 집값에 예단 천만원은
    많이 하는겁니다
    그중에 3천은 대출이라면서요
    그럼신랑신부가 같이 갚아야하는데요
    저는 몇일전에 아들결혼시켰는데
    집4억7천 해주고 예단 천만원 받았어요
    그중에 500돌려주고요

  • 21. 모모
    '17.9.20 9:02 AM (110.9.xxx.133)

    시어머니 가방도 하신다면
    그것도 꽤비쌉니다
    시누이 백만원은 많아요
    신혼여행갔다오면서 적당한거
    사오시면됩니다

  • 22. ㅈㅅㄱ
    '17.9.20 11:04 AM (220.72.xxx.131)

    아하
    그럼 1억 2천에 천은 마많은~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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