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폭폭쉬고 앉았다가 가만생각해보니
개인적인 고민은 없음
나라걱정 대통령 걱정에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저만 그런가요
1. 저도
'17.9.19 9:28 PM (116.127.xxx.144)그래요.
제가 왠만해선 다른 사람 안색 크게 안살피는데
문통은....너무 안색이 안좋고
탈모도 보이고 해서.........에고고.2. 저도 그래요.
'17.9.19 9:29 PM (124.59.xxx.247)자바국땜에 잠도 잘 안오고요.........
철수가 국당먹었을때 심장이 벌렁벌렁
앞으로 저 땡깡을 이니가 어떻게 감내할까 싶어서요.....ㅠㅠ
전 솔직히 자바야 뭔 짓을 하던 걱정안돼요.
철수는 그냥 주먹을 부르는 주둥이라...........ㅠㅠ
개인적인 고민은 전혀 없는 아름다운 가을밤인데
이러고 있어요 ㅠㅠ3. 그러개요
'17.9.19 9:32 PM (182.239.xxx.29)제발 지난 정부가 잘못한거 청선되길
은퇴한 퇴물 부르고 비전문인 자기한테 충성했다고 마구 꽂고..
없어져야죠 제발4. ...
'17.9.19 9:34 PM (59.20.xxx.116)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그냥 화가나고 뭐가 꽉 막힌기분이고라 한숨쉬고 그래요
왜그런가 생각해보면 개인적인 걱정은 없는데...
찴 얘기나오면 찰떡하나 목구멍에 끼고 있는거 같고
503 mb이야기 나오면 가슴이 벌렁거리고
야당 야기나오면 화가나고 그래요
화병 같아요5. 그래도
'17.9.19 9:47 PM (182.239.xxx.29)문대통령이 당선된걸 감사해야죠
6. 반대하는 의원들은
'17.9.19 9:53 PM (182.225.xxx.22)적폐가담자 내지는 동조자라고 생각해요.
분노하는 마음이 생겨요7. 걱정
'17.9.19 10:44 PM (203.128.xxx.113)이번에 적폐청산 안되면 앞으로 30년은 청산이 불가능할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필리핀 수준으로 떨어질까봐 걱정됩니다.
아직 아이가 어린데 아이한테 올바르게 살아갈수 있는 가치있는 나라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지금 대한민국은 너무 엉망입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