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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하루 아침에 50% 지지... 안철수 거품 빠진다"

세우실 조회수 : 2,779
작성일 : 2011-09-08 16:05:1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4147

 

 

 


솔직히 이번에 박근혜를 제친 건 인기투표적인 성격이 강했던 건 사실이지만

너희가 "하루아침"이라는 말을 쓸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그동안 안철수라는 사람이 기업인으로서 대중들에게 쌓아온 이미지와 덕망이 있으니까

그게 일시적인 현상이든 아니든 지금같은 인기가 가능한 것 아니겠어?

"거품"이라는 말은 안철수같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게 아니라 박근혜에게 더 잘 어울리는 말 아니야?

박근혜의 지지율이야말로 정말 아무런 근거 없는 물거품이 아니었던가?

너희야말로 한순간에 주저앉을 수 있어. 설레발치지 마.

또 당신 같은 한나라당이 안철수 물고 늘어질수록 안철수 인기만 더 늘어가는 거야.

진짜 정말로 거품이라 생각되면 철저히 무시 전략을 갖추면 되는 거지.

그런데 그렇게 자꾸 언급 하는거 자체가 내 생각엔 당신들 한나라당이 지금 패닉상태이면서

괜히 센 척 허세부리고 있다는 걸 스스로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는 말이지. 그렇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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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살가득
    '11.9.8 4:18 PM (119.64.xxx.134)

    박정희 망령에 사로잡힌 인간들의 지지율은 그럼 뭘까, 홍반장?

  • 2. 참맛
    '11.9.8 4:18 PM (121.151.xxx.203)

    ㅎ 준표가 급하긴 급한 모양이네요.

  • 3. 그거슨
    '11.9.8 4:26 PM (175.193.xxx.172)

    준표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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