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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반찬이 모자라요 ...

유치원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17-09-16 14:48:14
종교와 관련한 유치원 부실급식이 뉴스타고 난리네요
정말 유치원 공립화 됬으면 좋겠네요
https://youtu.be/mraLDOxdG7A
IP : 1.250.xxx.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17.9.16 3:22 PM (211.205.xxx.36) - 삭제된댓글

    굳이 종교라는 말은 안넣어도 되는듯요. 그냥 어떤 유치원이죠.
    저희 아이는 성당 유치원 나왔는데, 친환경 재료에 양이나 질이나 넘 만족했어요. 가끔 성당에 엄마들이 봉사하러 갈일 있으면 (부활계란 만들기, 김장하기) 급식도 같이 먹고 왔는데 완전 맛있었어요. 아이도 매일 집에오면 유치원에서 먹었던것 해달라고 해서 조리사샘께 가끔 물어보기도 했었어요.
    그래서 다른곳도 다 그럴줄 알았는데, 부실하게 급식 주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생각보다 많아서 넘 충격이었어요.

  • 2. OO
    '17.9.16 3:23 PM (211.205.xxx.36) - 삭제된댓글

    굳이 종교라는 말은 안넣어도 되는듯요. 그냥 어떤 유치원이죠.
    저희 아이는 성당 유치원 나왔는데, 친환경 재료에 양이나 질이나 넘 만족했어요. 가끔 유치원에 엄마들이 봉사하러 갈일 있으면 (부활계란 만들기, 김장하기) 급식도 같이 먹고 왔는데 완전 맛있었어요. 아이도 매일 집에오면 유치원에서 먹었던것 해달라고 해서 조리사샘께 가끔 물어보기도 했었어요.
    그래서 다른곳도 다 그럴줄 알았는데, 부실하게 급식 주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생각보다 많아서 넘 충격이었어요.

  • 3. ...
    '17.9.16 3:34 PM (125.185.xxx.178)

    애들 우유 1봉지씩 먹인다고 돈 받아서
    조그만 컵에 따라 먹인다죠?

  • 4. 종교유치원
    '17.9.16 4:02 PM (118.40.xxx.79)

    성당유치원도 나름입니다
    수녀회 소속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도 하던데
    우리 아이 보낸곳은 지금 대학생이 되서
    한번씩 그 유치원은 다 커서 생각해도 너무 너무
    기가 막혔다고 그래요
    급식에 시금치가 나왔는데 그걸 우리 아이가
    못먹겠다고 남겼는데 그걸 수녀선생님이 입에다가
    억지로 손으로 집어 넣었다고 ...

  • 5. 수녀가 웃겨요
    '17.9.16 9:51 PM (220.86.xxx.10)

    우리가 특수지역 살았어요 그곳에 수녀가2명 있었어요
    수녀한사람은 초보수녀이고 중간급 수녀가 있었는데
    이수녀는 신자를 자기 심부름꾼으로 알더라구요
    신자들이 수군데고 그수녀 싫어서 다른성당으로가서
    미사 드리러 갔던 생각나요 절대로 걸어다닐려고 안하고
    신자에게 자가용가지고 데리러오라고 이리가자 저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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