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잘못으로 사과한후에요.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하시나요?
제 남편은 제가 혼자 풀릴때까지 꼼짝않고 있어요.
20년째 복지부동 지겨워요.
눈치보며 조용히 있는거보니 더 화가 나네요.
남편들.. 화해하고자 할때 노력하시나요?
나남 조회수 : 1,506
작성일 : 2017-09-16 09:53:27
IP : 175.223.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9.16 9:58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잘못한거보다
모르는척 응흉하게 하고있는꼴이 더 미워지죠
알고도 모르는척 이거 시엄니 하는짓2. 가을이올까요
'17.9.16 10:11 AM (49.164.xxx.133)저희는 싸우면 꽁하고 있다 맘이 풀리면 막 청소를 해요
청소기 돌리고 욕실 대 청소하고 ~~
잘 봐달라 그러는거 같아서 그냥 맘이 좀 풀려요3. 울 남편은
'17.9.16 10:19 AM (14.34.xxx.180) - 삭제된댓글본인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제가 화 풀릴때까지 옆에서 애교????엄청 피웁니다.
여봉~~홍홍홍~~~(40대중반인데 이러니까 쭉빵을 날리고 싶어요.)
애교때문에 화 푸는것이 아니라 저도 좀 생각해보다가 적정선에서 타협하는거죠.
싸움 오래하면 서로 손해보니까4. 00
'17.9.16 11:30 AM (1.240.xxx.48)옛날엔 제가 먼저 말 걸었는데. 이젠 지가 잘못해도 적방하장으로 꽁해서 아예 말안해요. 그래서 오래가서 지금 평소에도 냉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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