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네일샵을 인수했는데ᆢᆢ

조회수 : 4,229
작성일 : 2017-09-15 22:03:23
직원들맘을 살피고 늘 신경이 쓰이네요 매출에도 영향을주니까요
직원들과 좋은관계 로 이어나가싶은데 6개월차라 아직 시간이 더필요하겠죠 돈만많이주면 장땡인가요
지금까지는 간식도 잘챙겨주고 매월회식에 가끔 저녁도사주고그래요
직원과의관계노하우아시는분 알려주세요
IP : 211.36.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15 10:05 PM (116.127.xxx.144)

    ....네일샵 하면서
    그렇게 자주 챙겨주면 남는게 있나요?

    전 항상 직원 입장이지만
    간식.회식 별로에요. 간식도 거의 안먹는지라..
    먹으면 살찌는걸...뭐...

    해줘도 좋다는 소리 잘 못들을텐데..

    적당히 하시라.....싶네요.
    뭐든
    누구든

    적당히 해야해요. 너무 잘해주면 서로 기어올라요...표현이 좀 그렇다만.

  • 2. 세상에서
    '17.9.15 10:07 PM (223.62.xxx.247)

    제일 좋은 사장은 월급 많이 주는 사장..
    그 외애는 하지 마세요.
    고마워하지도 않고 고마워할 이유도 없어요

  • 3. 얼마나
    '17.9.15 10:14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네일샵에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가게가 얼마나 큰 지 모르겠지만 직원들 급여에 임대료에 남는게 있나요?
    제 지인이 해서 자세히는 못 물어봤지만 지인도 직원 두명인가 두고 시작했었는데 요즘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직원없이 혼자해요
    그게 몸은 힘들어도 마음 편하고 무엇보다 돈이 들어온다는 느낌이 있다하더라구요

  • 4. 정말로
    '17.9.15 10:44 PM (121.141.xxx.194)

    이상하게도 너무 잘해주려고 하면 더 안좋아지더군요.
    그냥 딱 해야되는것만 해주세요.
    어차피 아무리 잘해줘도 욕먹게 되어있어요.

  • 5.
    '17.9.15 10:49 P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눈치보는 저자세 좀 별로에요
    일얘기만 하고 쿨한거 좋아요

  • 6. ....
    '17.9.15 11:09 PM (121.166.xxx.33)

    친구가 네일샵 직원2명두고 하다 목디스크가 있었는 상태애 악화되고 임대료 너무 비싸고 1명만 데리고 운영하다 권리금 다 날리고

    다른사람한테 권리 조금만 받고 팔아서 힘들어 하고 있는데

    옆에서 보니 직원들한테 잘해봐줬다이고 그냥 실속 챙기시는게 나을듯합니다.

  • 7. 친구가
    '17.9.16 12:31 AM (58.225.xxx.39) - 삭제된댓글

    네일쪽에서 꽤 유명하고 성공한 사람 샵에서 일해서
    얘기 많이 듣고있는대요.
    직원들많고 분점까지있는데 돈에 진짜 야박해요.
    식대도 짜게주고 간식도 짜게 사주고.
    그래도 직원들이 악착같이 버티는 이유는
    원장이 실력이 너무 좋고 빠른 흐름에 따라서
    배울게 많으니까 꾹 참고들 다닌대요.
    무조건 잘해주진 마세요. 딱 적정선까지만.

  • 8. ㅌㅌ
    '17.9.16 1:48 PM (42.82.xxx.83)

    차라리 회식값으로 보너스 주세요
    직원들 더 좋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673 방탄멕시코공연보니 아버지사랑도 대단하네요 ㅇㅇ 09:55:21 70
1809672 3프로예금만기 2 하얀 09:51:31 197
1809671 2차고유가지원금 대상여부 확인만 할수없나요 1 .. 09:51:21 138
1809670 캐시미어 집에서 세탁성공하신법 알려주세요~~ 4 모던 09:50:22 101
1809669 저도 코스닥150.지긋지긋해서 1 여인5 09:47:42 265
1809668 이길녀 총장 버금가는 또 다른 최강 동안 발견 1 췌꽉 09:46:25 331
1809667 저희 엄마는 돈주는 자식 좋아해요 9 ... 09:42:24 483
1809666 나솔 영호에 대한 분석 6 09:41:20 351
1809665 전남친 SNS에 좋아요 누름 ㅠ 3 이불킥 09:41:15 337
1809664 전력주는 왜 계속 파란불인가요? 6 반반 09:41:09 474
1809663 화초 고수님께 여쭈어요 3 한가한오후 09:39:29 116
1809662 툴젠 산 사람 얼마나 이익인가요 2 궁금 09:35:49 494
1809661 서울 1주택 파실건가요 13 4년 09:35:20 486
1809660 한동훈 “방송사 제안 TV 토론 응해라”…하정우 “법정 TV 토.. 10 .. 09:34:26 271
1809659 셋팅매직 어깨 기장 15에 했음 저렴한 건가요 2 09:33:15 142
1809658 명언 - 때로는 지나치게 자신에게 비판적 함께 ❤️ .. 09:30:07 164
1809657 아침마당에 7 어휴 09:28:27 474
1809656 코스닥 지긋지긋해서 팔았어요. 3 .. 09:28:11 863
1809655 병원 보조로 일하는데요 10 병원 09:26:51 887
1809654 현대차 추천했었어요. 10 오로라 09:25:35 1,195
1809653 을처럼 살지않기 1 ..... 09:21:25 365
1809652 경인미술관 3 인사동 09:20:28 238
1809651 학교 상담 한번도 안한 엄마 1 09:19:35 421
1809650 유부초밥 냉장고에 넣어야될까요? 2 ........ 09:15:45 135
1809649 오늘도 주식시장 2 어질어질 09:08:05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