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통사고 났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새들처럼 조회수 : 1,418
작성일 : 2017-09-15 00:19:10
제가 교통사고 난건 아니구요
아이 학원 데리러 갔다가 멀리서 교통사고 소리를 들었는데요
같은 중학교 아이인데 자전거로 횡단보도를 건너려다 택시랑 부딪혀서 넘어졌나봐요
아이는 보기엔 괜찮은것 같던데 그 순간 제가 뭘 도와줘야 할지 몰라서 
일단 엄마한테 전화하랬더니 괜찮다고 안하겠다는걸 꼭 해야한다고 했는데
경찰에 신고라도 했어야 하는지...
교통사고 나거나 목격했을때는 뭘 해야 하는건가요?

IP : 125.186.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사자가
    '17.9.15 12:23 AM (223.33.xxx.201)

    알아서 하는게 원칙인데
    아이는 도와줘야죠.
    근데 그것도 상대방이 알아서 하게 일단 둬야죠.
    남이 함부로 끼어들 일이 아닙니다.
    일단 자전거도 책임 있는 상황이네요.

  • 2. 혹시
    '17.9.15 12:28 AM (14.34.xxx.36)

    차량번호 봐주셨는지요?
    차주가 그냥 가셨는지요?
    아이를 직접 모르시면 학교에 상황 말씀드리고
    꼭 병원가보게 하면 좋겠네요.
    제가 몇년전 학교앞 같은 사고를 목격했는데
    운전자가 내리지도 않고 그냥 가더라구요.
    아이가 절룩거리며 들어가는데 차량 번호 외운걸 선생님께
    드려서 사고집수 한 적이 있었어요.

  • 3. 새들처럼
    '17.9.15 12:35 AM (125.186.xxx.84)

    제가 직접 목격한건 아니라서 (퍽 하는 소리만..) 뭐라 말할수는 없는데
    택시기사분 내리셔서 보호자 같이 기다린다고 해서 전화하는것만 보고 그냥 왔어요
    근데 아이에게 화내거나 소리 지르는것은 아닌데 니가 잘못해서 아저씨도 놀랬다고 자꾸 그래서
    어쨋거나 아이도 많이 놀랬을텐데 옆에 있어줄걸 그랬나... 신고라도 해줄걸 그랬나... 맘이 쓰이네요

  • 4. 뺑소니네..
    '17.9.15 12:36 AM (1.247.xxx.205)

    아이가 절뚝거리는데 내리지도 않고 가다니

  • 5. 그렇다면
    '17.9.15 12:43 AM (223.33.xxx.31)

    제3자는 해야할 일 없어요..
    경찰 신고를 왜 엉뚱한 사람이 합니까..
    당사자가 보호자 기다린다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76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한숨 19:53:23 57
1823875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축의금 19:52:52 101
1823874 이영애는 드라마 초대 기점으로 이미지가 바뀌었죠 ㅇㅇ 19:52:15 48
1823873 더워서 모공늘어난줄알았는데 어제 화장품바른게 잘못됐나봐요 바닐라향 19:48:49 122
1823872 궁채 어디서 사시나요? 지금에머뭄 19:47:48 64
1823871 탈모병원 폴리 19:42:30 99
1823870 에어컨 춥다고 말해도 24 19:34:27 897
1823869 오늘부터 댓글 조심히 다세요 8 배고파 19:34:17 790
1823868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4 김민석 19:32:53 507
1823867 김건희가 술집녀라는건 결국 가짜뉴스인거네요 20 ㅇㅇ 19:31:34 1,298
1823866 선관위 채용비리 증거 부족…감사원 판단 뒤집어 5 .. 19:29:41 193
1823865 빨래 쉰내 없애는 법 - 제대로 널기 1 30년 세탁.. 19:26:54 438
1823864 Lucy팬 있으세요? 2 ㅇㅇ 19:23:32 208
1823863 피클이나 짱아찌에 스테비아 넣으니 살걱정이 없어요 2 19:21:35 340
1823862 내일도 반도체 떡락 8 장마 19:12:29 1,940
1823861 하우스 트라이앵글에서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 light7.. 19:00:50 103
1823860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더렵혀진 언어, 더러운 입으로 말하는.. 1 같이봅시다 .. 18:59:06 195
1823859 편도결석이 싫어서 쌀,파스타 안먹는다는 6 일리가있나 18:57:46 1,230
1823858 다른 고등학교도 전학이 많은가요? 4 전학 18:57:36 338
1823857 "환율 대외 악재 정점 통과…하반기 점진적 하락 전망&.. 1 ㅇㅇ 18:54:38 755
1823856 보관하기 쉬운 선풍기 알려주세요 4 ~~ 18:54:22 362
1823855 생활비좀봐주세요 7 ㅠㅠ 18:53:49 888
1823854 계란찜기에 달걀 구멍 뚫기 6 ㄱㄴㄷ 18:53:37 566
1823853 소개팅 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7 휴휴 18:52:34 1,653
1823852 최순실 나왔어요? 5 베티 18:51:31 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