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Olivia Newton-John -Have You Never Been Mellow (1975년)

뮤직 조회수 : 542
작성일 : 2017-09-14 20:34:52

https://www.youtube.com/watch?v=4IFQZyxxyyM

 

There was a time when I was in a hurry as you are

I was like you

There was a day when I just had to tell my point of view

I was like you

 

제가 당신 만큼이나 서두르던 시절이 있었지.

제가 꼭 당신 같았어.

제 생각은 기어코 말해야 직성이 풀리는 시절이 있었지.

제가 꼭 당신 같았어.

 

No I don't mean to make you frown,

No I just want you to slow down

Have you never been mellow,

Have you never tried

To find a comfort from inside you

 

당신 기분 상하게 할 뜻은 없어.

그냥 당신이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어.

당신 느긋해본 적 없니?

당신 맘 속에서 위로를 찾으려

노력했던 적 없니?

 

 

  

Have you never been happy just to hear your song

Have you never let someone else be strong

Running around as you do, with your head up in the clouds

I was like you

 

당신은 당신이 노래를 흥얼거리는 걸 들으면서 행복해 본 적 없니?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힘이 되어준 적이 없니?

저도 당신처럼 멍하니 공상에 잠긴채로 돌아다녔었지.

제가 꼭 당신 같았어.

 

Never had time to lay back, kick your shoes off, close your eyes

I was like you

Now you're not hard to understand,

You need someone to take your hand

 

당신은 느긋하게 누워서 신발을 벗어던지고 눈을 감아본 적이 없었지.

제가 꼭 당신 같았어.

이제 당신을 이해할 수 있어.

당신의 손을 잡아줄 누군가가 필요해.



 

IP : 180.67.xxx.1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빛속에
    '17.9.14 8:51 PM (122.36.xxx.33)

    아이구 올리비아 언니 오랜만이네요 올리비아의 달콤한 목소리와 가장 어울리는 노래 같아요 이 언냐 노래 들으면 공주가 될 수 있을것 같은 여운과 몽환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11 은행권, 환율방어 비상…외화예금 금리↓·원화 환전 혜택 3 ... 16:57:42 207
1790010 후추는 오래 놓고 먹어도 되나요 1 oo 16:56:52 135
1790009 두쫀쿠 진짜 맛없어요 9 16:53:56 395
1790008 la갈비 사려는데...gf등급이 뭔가요?? 첨 봐서 2 쇠고기 16:52:56 97
1790007 조희대 탄핵 국힘당 해산 서울 총궐기 집회 사법개혁 16:45:31 108
1790006 유닉스 에어샷이요~ 1 16:45:13 226
1790005 안세영 충격적 6연속 우승, 30연승 6 ㅇㅇ 16:44:38 429
1790004 시터 이모님 언제까지 도움 받을까요? 5 나나 16:39:44 477
1790003 BTS 공연 예매 예정인데요 4 ... 16:35:31 477
1790002 infp에서 살짝 infj됐는데요. 2 ^^ 16:33:11 389
1790001 80이 넘어가니 6 ㅓㅗㅎㅎ 16:30:01 1,226
1790000 예비고3 남아. 수염 안나는데 아직 크겠죠? 4 닉네** 16:26:07 250
1789999 저처럼 사람에 관심없고 사회성 없는 분 16 극I 16:21:59 1,037
1789998 배려없어요 남편 6 A 16:13:25 849
1789997 80세친정엄마모시고 원가족(동생들)과 2달 전국투어중이에요 24 .. 15:58:40 2,027
1789996 시스템에어컨 할까요?말까요? 13 ㅡㅡ 15:55:45 819
1789995 안세영선수와 왕즈이 맞대결 인도오픈 이제 결승합니다~~ 6 .. 15:51:45 674
1789994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으신 분 있나요? 1 .. 15:51:38 227
1789993 직장은 괜찮은데 인간관계가 힘드네요 18 ... 15:44:29 1,541
1789992 몇년도생들이 이번에 환갑인가요 3 ㅗㅎㅎㅎ 15:44:21 1,221
1789991 러브미 그러면 아들은 누구 아들일까요? 6 ... 15:44:06 1,171
1789990 근데 부모님 임종에 가까워졌다고 휴가 일주일 이상 또는 두번 이.. 12 15:37:27 1,953
1789989 남편이 주말 내내 일하러 갔어요 2 ㅇㅇ 15:35:24 1,124
1789988 입주간병인 월급 얼마나 주면 좋을까요 ? 28 퀘이사 15:33:00 1,616
1789987 재산분할협의서 효력 4 초보 15:23:36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