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술한 가슴은 촉감이 다른가요?

궁금 조회수 : 28,735
작성일 : 2017-09-14 14:48:10
남자들이 구별 가능할 정도로 차이가 느껴지나요?
IP : 110.70.xxx.65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14 2:50 PM (58.234.xxx.89) - 삭제된댓글

    무지 관심있었는데 어디서 촉감이 녹은 쭈쭈바 같다고 들어서 깨끗히 맘 정리했습니다.

  • 2. ㅇㅇ
    '17.9.14 2:51 PM (49.142.xxx.181)

    촉감보다는 모양만 봐도 알겠던데요.
    어색하게 밥그릇 얹어놓은 모습..

  • 3. ...
    '17.9.14 2:52 PM (122.43.xxx.92)

    제가 남자는 아니라 모르겠고 수술한사람주위에 두 명 있어요 한 명은 한달동안 침대서 혼자 일어나지도 못하고 엄마가 부축해 줬다고하고맨날 마사지 받아서 몰랑몰랑 하대요 또 한 명은 수술하고 마사지 안해서 딱딱 하댔어요 근데 전자는 수술티 절대 안나고 후자는 좀...

  • 4. ...
    '17.9.14 2:52 PM (121.166.xxx.12)

    녹은 쭈쭈바ㅋㅋㅋㅋㅋ

  • 5. ..
    '17.9.14 2:52 PM (124.111.xxx.201)

    차이나요.
    성형외과 의사가 직접 한 말이에요.

  • 6. 올리브
    '17.9.14 2:52 PM (223.62.xxx.39)

    그냥 척봐도 알죠

  • 7. ....
    '17.9.14 2:52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저 했어요...
    서있으면 촉감괜찬아요
    누워서 만지면 좀 차이는 나요..
    전 결혼전 수술했는데 남편은 몰라요..(안물어봐서 말할기회가없었어요)

  • 8. ,,
    '17.9.14 2:54 PM (125.187.xxx.204)

    안물어봐서 말할 기회가 없었다 = 속였다.

    자기 합리화도 정도껏.^^

  • 9. 그거
    '17.9.14 2:55 PM (58.230.xxx.234)

    모르는 남자도 있나요?
    눈으로 봐도 아는데 만져보는데 모를 리가..

    모르는 척 할 수는 있겠네요.

  • 10. ....
    '17.9.14 2:57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그럼뭐 가만있다 혼자 뜬금없이
    "나 가슴수술했어"
    이러나요 ㅋㅋㅋㅋㅋㅋㅋ

  • 11. ...
    '17.9.14 2:57 PM (121.166.xxx.12)

    자기지방? 이런걸로도 하던데, 우선 자기지방으로 해보세요

  • 12. ...
    '17.9.14 2:59 PM (121.166.xxx.12)

    제 친척이 성형외과 의사인데 보형물 넣는 건 적어도 10년 주기로 갈아껴야하고, 인생에 한번은 반드시 부작용 난대요 구축이든 곰팡이든 새어나오든
    그래서 젊을 때 5~7년만 보형물 넣고 나중에 아예 빼라고 하더라고요

  • 13. ...
    '17.9.14 3:03 PM (175.207.xxx.216)

    와 가슴 수술한걸 말하지 않고도 결혼하는군요.
    연애를 어느정도 하고 결혼 했을텐데...

  • 14.
    '17.9.14 3:03 PM (223.62.xxx.221) - 삭제된댓글

    제 친구 했는데 남편은 몰랐어요.

    8년 후 재수술 해야 해서 그때 말함.

    친구나 친구 남편이나 성경험은 서로가 처음이었는데 그래서일수도?

  • 15. ...
    '17.9.14 3:03 PM (110.70.xxx.166)

    남편이 모를정도면 티 완전 안나는거 아닌가요?
    저정도면 할만하네요.
    남편도 모를정도면요.

  • 16. ...
    '17.9.14 3:04 PM (121.166.xxx.12)

    또 한가지 팁 드리면
    얼굴은 성형수술 절대 하지말라고 했는데 그 이유가 남들보다 빨리 늙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레이저,필러,보톡스도 하지말래요 피부가 잘 쳐진다고.. 얼굴에 실 넣고 땡기는건 몇배로 더 늙는대요 나중에

    쌍꺼풀도 한번 하면 눈 살 잘 쳐진다고--; 나중에 쳐진 살 이리저리 땡기다가 어색한 성형 얼굴이 되는거라고 하던데

    제 생각엔 살을 찌우시고 운동으로 라인 정리하는게 어떨까싶어요 저도 성형 안했는데 친구들 고친 애들 보면 확실히 살이 잘 쳐지긴 하더라고요 주름은 안생기고 살이쳐져요

  • 17. ㅁㅇㄹ
    '17.9.14 3:09 PM (218.37.xxx.47)

    남편이 모를리가요.
    인터넷에 참과 거짓 구분하는 법 돈지가 언제데 모를까요?
    알면서 옷입으면 없는것 보다 백배는 좋으니 그런가 보다 하는거겠죠.
    정말 모른다면 남편님이 좀..... ㅋ~

  • 18. 하이고..
    '17.9.14 3:10 PM (58.230.xxx.234)

    인터넷 참* 의* 구분법
    때때로 업데이트 돼서 나오는데
    남편이 그걸 몰랐다구요? ㅎㅎ
    좋은 남편이네요.

  • 19. ....
    '17.9.14 3:15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네 저희남편이 좋은남편인가봅니다.
    모른다면 여자가슴 많이 안만진 순진한남편일테고
    구분하더라도 저 배려해서 모르는척해주는 배려심 많은 남편이겠죠^^

  • 20. ㅇㅇㅇ
    '17.9.14 3:16 P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앞으로 보톡스좀 맞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나중에 더 늙나요?
    미간에 주름지는거 같은데
    덜 늙으라고 맞는건줄 알았어요

  • 21. 김혜수 원래 가슴 큰데
    '17.9.14 3:20 PM (223.62.xxx.2)

    모양이나 그런게 부족했는지 가슴 수술했는데 베드신에서 민망할 정도로 표시 나던데요
    김혜수 가슴 생각도 안하고 보다가 헉 했는데
    김혜수는 포켓도 크고 지방도 있는 편인데도 그정도 표시나는데

  • 22. 남편이 저분 가슴을
    '17.9.14 3:21 PM (223.62.xxx.2)

    손 안대는건 아닌지
    아니면 맨정신이 아니거나

  • 23. .....
    '17.9.14 3:23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남의남편한테 참 관심들 많으시네요 ㅋㅋㅋㅋㅋㅋ

  • 24. ..
    '17.9.14 3:24 PM (124.111.xxx.201)

    남의 배려심 많은 좋은 남편에게
    막말은 하지 맙시다.

  • 25. ....
    '17.9.14 3:25 PM (115.140.xxx.187)

    댓글에 남편분 좋은 분인 것 같아요.
    혹시 다른 댓글들에 상처 받지 마세요.

  • 26. 여자
    '17.9.14 3:32 PM (182.239.xxx.29)

    가슴 많이 주물러 보지 못함 그걸 어찌 아나요
    모르는게 당연해요

  • 27. 여자
    '17.9.14 3:35 PM (182.239.xxx.29)

    그리고 실넣고 땡겨봐야 1년 안가는 사람이 대부분...
    절대 비추이고...
    그것때문에 더 처진다는건 맞죠
    실이 같이 늘어지니 그 무게감이 더 크겠죠

    보톡스는 근육을 죽이니 잡아 줄 힘이 없어 늘어지는거고
    필러도 무게로 늘어질거예요

  • 28. 아는게 더 이상
    '17.9.14 3:39 PM (107.170.xxx.118)

    연애를 글로 배운 사람이 연애를 모르듯
    글로 배운 의와참을 어떻게 구분해요? 실습 과정 없는 깨달음은 없어요
    아는 남자는 그만큼 경험이 많다는 뜻
    남자들 그렇게 현미경 조사 못해요
    누가봐도 성형티 나는 여친을 성형한 줄 전혀 모르는 남자도 있어요

  • 29.
    '17.9.14 3:41 PM (223.54.xxx.20) - 삭제된댓글

    여자인 저도 인터넷에 그런거 검색할 생각조차 안하는데
    남자가 인터넷으로 그런거 검색하나요?

  • 30. ..
    '17.9.14 3:41 PM (182.215.xxx.14) - 삭제된댓글

    보형물이면 다를거고
    자가지방이식이면 다를게없지않나요?
    대신 운동도하지말라데요
    지방빠진다고ㅋㅋ

  • 31. 수술하면 더 늙을리가요
    '17.9.14 3:45 PM (211.36.xxx.115)

    목욕탕가면 다른덴 다 쭈글쭈글해도
    수술한 가슴은 완전 팽팽하니 이질감 작렬일 정도던데요?

    깎아내서 부피 줄이는 수술 아니면 레이저나 리프팅 시술한다고 더 늙을리가요
    쌍수도 안해도 나이들면 쳐져서 늙어서 새로 하는 사람도 있는 마당에 쌍수해서 재수술하는거란것도 안맞는거 같구요

  • 32. ...
    '17.9.14 3:46 P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가슴수술에 관심이 많아 관련되면 열심히 보는데
    유독 가슴수술만 가혹하더라고요.
    컴플렉스 극복하려 미용시술인건 뭔 수술이나 똑같은거 아닌가요?
    쌍커풀, 치아 교정, 피부시술 이런건 이쁘면 장땡에 정보교환도 활발하면서
    가슴 좀 커지는건 티가 나는지 마는지 촉감까지 따져야할지..ㅠㅠ
    벗어놓고 보면 참 모냥빠지고 우울하고
    수술한 가슴이 촉감이 이상한들 현재의 존재감없는 촉감보다 더 나쁠 수 있을까요?

    중간에 수술 잘되서 남편도 모른다는 분 부러워요~
    다른 분 댓글에 상처받지 마세요.

  • 33. ....
    '17.9.14 3:48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뭐가 불만이라서 이 상황에서 남의 남편한테 그리 비아냥인지..ㅋㅋ ㅉㅉ..

  • 34.
    '17.9.14 3:49 PM (110.70.xxx.44)

    웃프네요~ 존재감 없는 촉감ㅜ

  • 35. ㅋㅋㅋ원글님
    '17.9.14 4:06 PM (210.103.xxx.120)

    친구가 물방울 수술해서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 자연가슴하고 수술가슴은 확실히 다릅니다.
    브래지어를 사이에 두고 만진거지만,
    수술용은 낭창낭창하면서 탱탱한 것이 보형물 존재가 느껴지고요.
    일반 가슴은 그냥 거부감이 없어요.
    인위적인 느낌 분명히 있어요~

    모 여배우가 본인 가슴 자연산이라고 자부하자, 모 남자 배우가 (영화 찍으면서) 제가 직접 만져봤는데 자연산 아니었다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경험있는 왠만한 남자들은 다 알 것 같아요!!

  • 36. 사실
    '17.9.14 4:57 PM (222.106.xxx.123) - 삭제된댓글

    남자가 모를 수도 있죠. 다 전문가도 아니고 둔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여기 82님들도 다 안다고 하지만
    티 나는것만 아는거고 티안나는건 말안하면 모르고 지나가는건데 케이스마다 다 조사해보고 대조해본 것도 아니면서 자기가 다 아는지 어떻게 알아요.

  • 37. 예전에
    '17.9.14 5:56 PM (119.82.xxx.21)

    또라이같은 가이드를 만난적이 있는데
    여자들은 아닌척하는데 자긴 수술한거 다안다고 했던 기억이

  • 38. 구분된대요
    '17.9.14 6:08 PM (175.223.xxx.61)

    자주 술집다니는 남편 넘왈
    만져보면 촉감이 별로라고
    참나 그날 부부쌈대판했지요

  • 39.
    '17.9.14 6:45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애기먹을 밥줄에 이물질넣어 ᆢ녹아나온다는ᆢ뉴스에 나오던데ᆢ내몸뚱이에 붙어있어도 ᆢ장차 애기 밥줄이거늘 ᆢ

  • 40. ve
    '17.9.14 7:24 PM (211.229.xxx.94)

    저 했어요
    차이나요 구분할수있어요
    지방많음 긴가민가 할순있지만
    내가 해본 경험상 차이있어요

  • 41. ...
    '17.9.14 11:13 PM (223.62.xxx.54)

    아는 피부과 의사가 술마시고 취해서 우리 일행에게
    딴건 몰라도 여자 가슴 수술한 건 못 참겠다고..
    알죠.. 왜 그 이상한 촉감. 다 아시죠?
    그거 진짜 못견디겠어요.
    이러더라구요.

  • 42. ..
    '17.9.15 12:27 A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

    차이납니다
    저 여자구요..친구가 해서 병간호 한적 있어요
    병간호할때 넘 처참하게 아파해서 넘 끔찍했고 불쌍했어요
    촉감은...차이 납니다
    제가 여자라 그 차이를 더 잘알아서 잘 느끼는것일수도 있는데요. 전 좀 이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490 오늘 뉴스공장 정청래 당대표 후보 나옵니다 6 플랜 06:57:22 182
1825489 남편의 개그욕심 때문에 킹받네요. 5 답답 06:34:26 710
1825488 막내동생의 생사를 알고싶어요 3 ㅇㅇ 06:07:28 2,315
1825487 바보야, 문제는 기소권이야 10 김규현 06:03:22 655
1825486 반려견 반려묘 동물가족 있는분들 1 멋지다 05:58:46 373
1825485 스페이스X. 139 달러 2 ㅇㅇ 05:54:01 1,722
1825484 더쿠도 이재명한테 완전 돌아섰네요 살벌해요 20 이럴수가 05:50:42 2,647
1825483 김보미 후보 팔로우한 이재명 대통령 9 ,, 05:36:47 959
1825482 호텔경제학을 주식장에 적용한 이잼 1 .... 04:41:53 1,542
1825481 진드기에 물려본 분 계세요? 1 ㄱㄱ 03:12:17 1,008
1825480 서울시 기술교육원 교육생 모집하네요 4 교육비무료 02:57:42 1,335
1825479 남편갱년기 악귀가씌인것같아요 7 갱년기 02:50:54 3,292
1825478 저만 이렇게 더워요? 9 아웅 02:40:44 2,108
1825477 인천공항 노숙자들 천국 2 .. 02:23:04 2,397
1825476 베개 찾아주실 수 있나요? 5 베개 02:04:32 679
1825475 갖고 사는게 뭐가 너무 많아요ㅠ 4 자괴감 01:43:54 2,345
1825474 하이닉스 미국시세 3 안개꽃 01:37:10 3,058
1825473 이재명 대통령은 속이 좁은거 같아요 35 .. 01:36:13 3,057
1825472 노숙자 냄새가 나요ㅠ 10 01:02:36 3,508
1825471 15년된 아파트에 살고있는데 3 남편퇴직 00:54:37 2,278
1825470 방바닥에 참깨처럼생긴 초파리알 5 ... 00:51:58 2,012
1825469 [단독]장윤기, 살해 이틀 전 외국인 성폭행하며 “너 죽인다” 27 .... 00:49:17 5,278
1825468 세상이 날 오라하네(feat 이재명) 24 .... 00:43:30 1,791
1825467 기분 나쁜상황입니다 33 혹시 00:26:49 5,007
1825466 당근 모임 첨 가봤는데 충격 8 당근 00:21:27 5,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