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마지낀 김치요 ㅠㅠ

김치 조회수 : 3,388
작성일 : 2017-09-14 13:19:28
오랜만에 김냉을 열어보니 김치위에 골마지가 ㅜㅜ
쫌 덜 짠 김치라 그런가요?
이거 씻어서 먹을수있나여. 씻어서 어떻게해먹을까요
요리고수님들의 레시피기다려요
IP : 182.209.xxx.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14 1:26 PM (122.43.xxx.92)

    물에 담갔다가 씻어서 들기름에 달달 볶았어요 너어무~맛있어용♡

  • 2. 깨끗이
    '17.9.14 1:26 PM (222.236.xxx.145)

    우선 만져보면
    물렀는지 압니다
    무른거라면 버리시고
    단단하면 깨끗하게 씻어서
    대파 마늘 된장에 주물주물 해서
    참기름에 볶아서 먹어도 맛있구요

    김치찌게를 하셔도 맛납니다
    씻은김치니까 고춧가루와 고추장좀 넣어서
    색좀 입혀서 김치찌게 끓여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몇시간정도 물에 담가서
    냄새 뺀후에
    두토막 내서
    삼겹살 구워먹을때 쌈으로 싸먹어도 맛있습니다

  • 3. ^^
    '17.9.14 1:29 PM (175.195.xxx.172)

    골마지 낀부분 그냥 잘라서 버리시고요..
    글 보면 안버리고 싶어하시는데..군내 확실히 나는 김치 좋아하시면 씻어서 볶거나 찌개 하시면 된답니다
    전을 부치기도하고요..
    설탕 필수로 첨가하셔야 그나마 신기나 군내 줄이는데
    전 어지간하면 골마지낀건 포기하는걸 추천 드립니다.참 쌈으로는 식감이 너무 별로니 그리 해드시지는 마세요

  • 4.
    '17.9.14 1:52 PM (211.114.xxx.77)

    골마지는 걷어내면 되는데요. 김치가 물러지지 않았어야해요.
    씹어보시고 물컹거리면 버리셔요.

  • 5. 춥네
    '17.9.14 3:33 P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저도 얼마전에 같은 질문을 올렸었는데요 ㅎ
    결론적으론 젤 위에 골마지 낀건 버리고 아래 김치만 새통에 옮겨담고 비닐고 공기가 안통하게 꾹꾹 눌러줬어요.
    그리고 먹을때마다 한포기씩 꺼내서 한잎한잎 깨끗이 씻고 꾹 짜서 송송 썰어 반드시 익혀서 먹었어요
    들기름에 볶아먹거나, 따로 양념 안하고 참치캔 하나 넣어서 맑은 김치찌개처럼도 먹구요.
    아직도 남아서 들기름 볶다 멸치다시물이랑 순두부 넣고 자박하게 끓여먹고, 청국장에도 넣어먹으려구요.
    김치전도 티비보니 묵은지랑 신김치 섞어서 해먹길래 담에 해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84 "전쟁의 승자는 한국" 이란 미국 전쟁에 한국.. 1 라라 02:15:24 464
1803883 네타냐후 진짜 뭘까요 궁금 02:07:17 319
1803882 냄새이야기 한번 입고 옷세탁 8 01:48:33 567
1803881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Top 10 3 01:42:05 579
1803880 내 친구는 결혼못하게 20년을 막던 엄마한테서 탈출했어요. 13 ㅇㅇ 01:34:37 1,031
1803879 오늘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3 ㆍㆍ 01:29:14 660
1803878 올레드 신형 화질이 예술이네요 링크 01:12:56 295
1803877 아들 제끼고 재산 몰빵 받은 딸입니다 5 울아버지 01:11:16 1,457
1803876 대전 화재 진화는 대부분 됐다는데 4 ........ 00:58:32 896
1803875 충주맨 첫번째 홍보영상 잼나네요 (feat.우리은행) 5 전직공무원 00:55:13 819
1803874 어제오후4시에 산동검사했는데 시야가 뭔가 불편해요 ㅇㅇ 00:54:54 260
1803873 할말없네요. 기각이래요 1 권우현 00:53:42 1,409
1803872 펌. 제미나이, 사주 프롬프트 3 ㅡㅡ 00:48:16 729
1803871 냄새난다는 글 보고 12 냄새 00:26:36 1,877
1803870 모임에서 한친구가 한말이 되게 거슬렸어요 6 123 00:22:20 1,784
1803869 대상포진 내과병원 가도 될까요? 3 ... 00:12:03 451
1803868 이재명 대통령의 전세사기 방지법 3 가지 3 00:11:07 681
1803867 방탄소년단 BTS 신곡 Swim 좋네요. 5 방탄 00:10:10 796
1803866 내가 상식 이하인지 남편이 상식 이하인지 78 00:06:25 2,286
1803865 유해진의 센스 1 ㅇㅇ 00:03:08 1,246
1803864 함돈균이 누구죠? 45 간신 00:02:26 1,314
1803863 인간은 모두 이기적 7 늙은이 2026/03/20 1,326
1803862 희소성 때문에 은 10배~100배 간다는 전문간들 많았었는데 4 얼마전 2026/03/20 1,836
1803861 항공권 시간이 변경됐다고 국제전화 문자가 왔는데 3 2026/03/20 1,057
1803860 변액 펀드 어떻게 해야할까요? ㅂㅂ 2026/03/20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