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
운동 전혀 안 하다가 얼마전부터 아침 마다
산에 다니거나 산책하고 오전에는 7시부터 서너시간쯤 주로 밖에 있다 집에 들어와요
그런데 집에 들어오면 낮잠을 줄창 잡니다
평생 잘 못 잔 잠들이 밀려 오듯 적게는
두시간에서 많게는 다섯 시간을 자게 되요
중간 중간 집안 일 하고 밥도 먹고 대신
저녁에는 정신이 맑고 컨디션 좋아요
밤에는 또 2시쯤 자서 6시에 일어나고요
평소에는 하루 4-5시간 자던 사람이
이렇게 잠이 쏟아지니 이상한거 아닌지요?
갑상선 저하증이 있어서 약을 먹고서는
홀몬은 정상 수치화 되었거든요
지능저하 때 녹초가 되는 느낌과는
다른 이 나른함이 그동안 부족한 갱년기 잠을
보충시키고 건강을 회복시키는 걸까요?
지금도 5시간을 깼다 잤다를 반복해서
신기합니댜ㆍ 활력이 넘 없어서 보이차를
마시게 되었는데 그 덕분인지 날마다 운동하게 되었는데 보이차가 없던 잠도 부른다지만
안 마신 날도 잠에 취해 지내요
운동 안 하다가 하면 이렇게 잠이 많아지나요?
낮잠을 넘 많이 자요
ㅇㅇ 조회수 : 755
작성일 : 2017-09-12 16:03:31
IP : 125.130.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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