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층 아파트 답답해요.

.. 조회수 : 5,401
작성일 : 2017-09-12 15:18:47
아파트 4층살아요.
앞동하고 가까워서 베란다에서 보면
앞동 뒷베란다가보이고
쇼파에 앉아있으면 측면 앞베란다가 보이고..
다들 가리느라 블라인드 내리고 있고..
제집이 재건축 중이라 전세살고있는데
절대 이집은 사면 안될듯.

IP : 118.36.xxx.22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12 3:20 PM (114.202.xxx.242)

    앞동이랑 가까운거면, 고층도 답은 없겠네요.

  • 2. 나무안녕
    '17.9.12 3:22 PM (39.118.xxx.156)

    그건 저층 탓할 일이 아닌데요

  • 3. 다아는얘길. .
    '17.9.12 3:23 PM (39.7.xxx.254)

    저층이 왜싸겠어요~싼돈지불하고 그돈만큼불편감수해야죠..사람에따라 나무가꼭보여야되서 저층사시는분도봤구요~~

  • 4. ..
    '17.9.12 3:23 PM (118.36.xxx.221)

    앞동이 제가 사는동보다 낮아요.
    고층은 답답하진 않을듯 해요.

  • 5. ..
    '17.9.12 3:24 PM (118.36.xxx.221)

    전세값은 고층이나 저층이나 차이없는게 문제..
    제가 운이 없어 저층에 사네요..
    담에 이사가려구요.

  • 6. ㅇㅇㅇㅇㅇ
    '17.9.12 3:38 PM (211.196.xxx.207)

    고층도 앞에 다른 동 있으면 뭐...
    아는 분이 처음으로 아파트를 샀는데 1층이 다른 층보다 싸서 샀대요.
    하수도 냄새가 올라온대요;;;

  • 7. ...
    '17.9.12 3:49 PM (1.235.xxx.43) - 삭제된댓글

    저층 로얄층 차이 나는게 당연하겠죠
    저층가서 몇시간 지내다보면 윗층보다 비교적 어둡고 앞동에 막혀있는 느낌들고 앞동에서 집안이 잘보이고 사람, 차 지나다니는 소음 많이나고 그래요
    그래도 나무가 밖에 가까이 보이니까 그건 좋았어요

    앞동에서 집안내부가 아주 잘보인다는건 인식못하는거같아요

  • 8. ..
    '17.9.12 3:50 PM (1.235.xxx.43) - 삭제된댓글

    저층 사는분들 이글에 몰려들겠어요

  • 9. ㅇㅇ
    '17.9.12 3:52 PM (220.79.xxx.216)

    저는 11층 사는데도 집에있으면 하늘이 잘 안보여요ㅠㅠ
    건물만 보이고 너무 삭막한 느낌이어서...나무 보이는 곳에서 살고 싶어서 담부턴 3,4층으로 가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나무도 없나요?

  • 10. ..
    '17.9.12 4:07 PM (118.36.xxx.221)

    3층에서도 나무는 안보여요..

  • 11. ..
    '17.9.12 4:09 PM (118.36.xxx.221)

    남향인데도 해가 아주 잠깐 들어오고 끝..

  • 12. ...
    '17.9.12 4:14 PM (211.198.xxx.111)

    남향이니까 해가 안들어와야죠.
    추운 겨울에나 거실까지 해들어옵니다

  • 13. 저도
    '17.9.12 4:16 PM (223.62.xxx.15)

    4층 사는데 만족합니다
    안정감 같은게 있어요.
    걸어 올라올수도 있고,
    무엇보다 거실 높이로 벚나무가
    쫙~ 펼쳐져있어 사철 정원이에요.
    전에 24층 살았는데
    4층이 훨 좋네요.

  • 14. ...
    '17.9.12 4:27 PM (223.62.xxx.216)

    저층사는사람 몰려온다니 ^^; 당연이런글에 다른 아파트 저층이 다 그렇지 않을수 있다고 답 다는게 정상 아닌가요

    저도 4층사는데 저희 단지는 아파트간격이 무지 넓고 발치에 딱 정원수 꼭대기가 보여서 넘 좋은데 취향차이 같아요
    전 11층살다 내려왔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아무리 저층이 안정감있어도 꼭대기 높은데 사는걸 더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 15. 제이드
    '17.9.12 4:35 PM (1.233.xxx.152)

    저층은 저층대로 고층은 고층대로 다 장단점이
    있는거죠..
    고층도 앞동 있으면..최상층 정도 아니면 어차피 똑같아요
    저는 전면동에 고층이라 조망은 좋은데 중앙동 보다는
    도로가 가까우니 문 열어놓으면 시끄러운 단점도 있어요

  • 16. ..
    '17.9.12 4:35 PM (118.36.xxx.221)

    동간거리가 넓다면야 해도들고 나무도 내려다 보이겠죠.
    아무 장점없어 투덜거려봐요.
    지나가며 이야기하는소리 울리며 들릴정도이니 아시겠죠..

  • 17. dma
    '17.9.12 4:39 PM (1.233.xxx.167)

    같은 동간 거리도 저층이 당연히 답답하죠. 사방이 다른 동으로 둘러싼 동의 4층과 18층 동시에 봤는데 4층은 숨이 턱 막히고 18층은 하늘이 보였어요. 앞동이 가려도 고개들면 하늘이 보이니까 숨 쉴만 하더라공. 저층은 상하좌우 다 건물이었어요. 그러고 나서 8층을 선택해 사는데 8층도 답답하긴 마찬가지 ㅠ.ㅠ.

  • 18. 파이
    '17.9.12 5:23 PM (221.140.xxx.157)

    고층 사는데 아찔하고 무서워서 담번엔 꼭 3-4층으로 이사가려했는데... 댓글보니 망설여지네요. 그래도 높은층보다 낮은층이 안정적일것 같은데

  • 19. 저층도
    '17.9.12 5:32 PM (182.209.xxx.142)

    저층 나름이에요 3층이어도 앞에 막히는거 없이 시원하게 트여있고 나무도 보이고 ㄱ자거실창이라
    밝고 좋아요 그런데 저층 몰려온다니 고층부심인가요?

  • 20. ..
    '17.9.12 5:54 PM (1.235.xxx.62)

    제가 4층 살다가 필로티 2층으로 이사왔는데 어중간한 저층보다 2층이 나아요
    저희 아파트가 조경이 잘 돼있어서 정원전망이 괜찮아요. 뒷베란다는 나무가 보이고..
    4층은 앞동 베란다밖에 안보여서 별로였어요. 2층은 창가에 앉아도 카페느낌 나고 괜찮아요.

  • 21.
    '17.9.12 6:15 PM (175.117.xxx.158)

    지진ᆢ어쩌고 해도 저층은답답한건 있어요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07 노후 준비중 하나인 책을 사들여요 노후 13:26:42 39
1792606 [단독] '응급실 뺑뺑이 '사라진다. 119가 전화 안돌려도 병.. 1 그냥 13:24:34 198
1792605 금방 친정에 가는데 올케가 자기자식 눈치준다는글 7 13:23:39 217
1792604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이번 설 밥상에 ‘사법개혁 통과’.. 1 ../.. 13:18:48 89
1792603 제주반도체 이런 주식이 잡주네요 2 잡주 13:17:34 367
1792602 주식매매후 이익에 대한 세금 3 세금 13:17:20 238
1792601 오늘 날씨가 확 달라지네요 3 123123.. 13:16:31 440
1792600 오늘은 주식 지켜볼까요 3 기분좋은밤 13:15:21 397
1792599 은행에 환전하러 가면 통장조회도 하나요? 2 ㅇㅇ 13:14:04 140
1792598 덴마크 여성이 비교하는 덴마크와 한국에서의 삶 8 유튜브 13:11:29 495
1792597 한국은행에서 동전 교환해 본 분들 계시나요 1 4p 13:09:15 69
1792596 민주당 "장동혁, 보유 아파트 6채나 매각하라".. 3 ㅇㅇ 13:07:34 534
1792595 ‘친한’ 배현진 윤리위 제소…정성국도 제소 논의 1 어휴 13:07:33 211
1792594 팔 온열 마사지기 추천 부탁드려요 ... 13:03:34 60
1792593 진짜 멍청한 손 3 몬스테라 죽.. 13:00:54 524
1792592 isa 서민형 계좌가 있어요~ 7 궁금 12:59:05 551
1792591 오늘 아침 ISA계좌 개설했습니다. 이제 뭘담을까요 3 배당 12:58:25 511
1792590 예쁨의 시작 나나 성형외과에 예약금 환불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 1 나나 성형외.. 12:58:07 314
1792589 대한전선이 5 .. 12:57:16 472
1792588 나이가 50이어도 아버지와 형한테 한마디를 못하는 남자 5 ... 12:56:56 495
1792587 억척스럽게 먹는 소리.. 7 12:53:10 418
1792586 코 주변에 각질 제거법? 2 .. 12:50:24 284
1792585 요즘사기가 판을 치니 조심하세요 김치를 도둑맞은 가게?! 김치 .. 1 .... 12:44:55 749
1792584 어차피 명과 청라인은 달랐죠 ㅋㅋ 16 작년 12:44:38 562
1792583 비염 있는 분들 4 ... 12:43:44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