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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구를 찾고 싶어요

...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7-09-11 18:01:03

중학교때 친구인데


이친구때문에 밴드 들어가도 아이들도 다 모른다고 하네요..


대구로 시집간거 외에는 저도 모르는데


참 아주참 많이많이 보고 싶어요


82 회원이 많아서 혹시나 실명을 거론하면 그얘도 볼까 그렇게까지도 하고 싶지만....


그건 사생활 침해가 될수 있어서 못하겠고


예전처럼 아이러브스쿨이나 그런게 있는것도 아니고


이름도 아주 흔하디 흔한 이름이라서 더더욱이 찾기가 어렵네요....


보고싶습니다....

IP : 125.177.xxx.1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냐
    '17.9.11 6:02 PM (211.36.xxx.178) - 삭제된댓글

    끊긴 친구는 안찾는게 좋아요

  • 2. 원글이
    '17.9.11 6:04 PM (125.177.xxx.135)

    아~~ 그런가요?

    하긴 세월이 넘 길어서 살아온 환경 차이가 클까요????

    그래도 아주 참 친하고 매일 손편지 주고받을정도였는데

    어쩌다 이리 끊겼는지 저도... 한스럽네요.

  • 3.
    '17.9.11 6:22 PM (210.120.xxx.113)

    그것도 상대방이 원해야 하는거지..
    상대가 원하지 않는데 님 혼자 보고싶다고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님 제한받을 수 있어요.
    인터넷이나 그런 공간에 남 신상 함부로 올리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개인정보법은 개인에 관한 정보 성명, 사진 영상,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하여 알아 볼수 있는 정보를 말합니다.
    강남역 또라이 사건부터 요즘 사회가 흉흉하자나요.
    인연이 닿으면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다른 지역에 우연이 놀러갔다가 초딩시절 친한 친구 본적도 있었어요
    인연이 닿아야해요. 시간지나면 보고싶지도 않던데.
    딱 거기까지 인거지
    전 오래된 친구 연락오면 다단계영업사원인가 의심부터 들던데.

  • 4. 맞아요
    '17.9.11 9:27 PM (211.210.xxx.216)

    손 편지 주고 받고
    그 친구집에 놀러가서 자고 오기도하고 그랬었는데
    넘 보고 싶어 연락했다가
    추억은 다르게 기억된다는 신념을 가지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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