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집 그릇 완전히 비워 내놓으시나요?

... 조회수 : 4,227
작성일 : 2017-09-07 19:03:23
아이가 짜장면을 많이 남겼는데
그냥 비닐에 넣어 내놔도 될까요?
진상인가요?
IP : 1.238.xxx.1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9.7 7:04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물로 헹궈서 대충이라도 씻어 내놔요.
    안그런 음식냄새 풍기잖아요. 벌레도 꼬이고.

  • 2. ㅇㅇ
    '17.9.7 7:05 PM (223.33.xxx.59)

    전 그냥 앞집에 미안해서 씻어내놔요

  • 3. ㅇㅇ
    '17.9.7 7:05 PM (175.223.xxx.43)

    비닐에 같이 내놉니다. 그릇수거할때 같이 가져가잖아요.

  • 4.
    '17.9.7 7:06 PM (61.98.xxx.144)

    씻진 않구요 남은 음식이랑 국물은 버리고 내놔요
    설거지 하기 싫어 시켜먹는거라 취지(?)는 살려야죠

  • 5. ...
    '17.9.7 7:06 PM (49.142.xxx.88)

    그냥 내도 괜찮아요. 어차피 음식 수거통에 집어넣어 가는걸요.

  • 6. 그라도
    '17.9.7 7:08 PM (211.195.xxx.35)

    벌레생길까봐 음싣은 버려야하지 않을까요

  • 7. 지나는 사람들
    '17.9.7 7:08 P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안구정화를 위해서 대충 씻어서 비닐로 싸서 내놔요

  • 8.
    '17.9.7 7:09 PM (124.49.xxx.109)

    계단식아파트라, 그냥 남은 음식물 담긴거 중국집 비닐에담아 내놔도
    엘리베이터앞 공간에 온통 음식 냄새예요.
    우린 방화문도 닫고 지냅니다.
    그러니 내집 마당같은곳에 냄새가득 나는게 싫어
    물로 한번씩 헹궈 비닐에 담아 내놓습니다.

    새로 이사온 앞집도 처음엔 그냥 내놓더니
    언젠가보니 음식물비우고 그릇 내놓더군요.

  • 9. 크롱
    '17.9.7 7:09 PM (125.177.xxx.200)

    전 분리수거하고 물로 헹궈서 비닐담아 내놔요. 안그럼 냄새나서요.
    앞집이 그렇게 내놓는데 저희가 음식 남긴거 내놓질 못하겠더라구요.

  • 10. ...
    '17.9.7 7:09 PM (119.193.xxx.69)

    남긴 음식물이 훤히 보이고, 수거하는 배달원도 욕나올것 같고...
    옆집에서 보기에도 불쾌할테니...
    저는 중국집 그릇은 꼭 음식물 다 버리고, 그릇은 물로 설겆이해서 내놓습니다.
    복도에 놔두면 언제 가져갈지도 모르는데, 냄새나고 벌레 꼬이기도 하니까요

  • 11. 저도
    '17.9.7 7:12 PM (59.20.xxx.28)

    음식물 비워고 물로 대충 헹궈서 비닐봉투에 담아 내놔요.
    그게 제 마음이 편해서요.
    이웃집 초대받고 간 집 엄마는 나무젓가락까지 신문지만 덮어서 그냥 내놓던데 그걸 보고 아무 생각 안들었어요.
    각자 스타일이 다른건데 이런일이 옳고 그름으로
    따질일도 아니니까요.

  • 12.
    '17.9.7 7:17 PM (218.232.xxx.140)

    놀랐네요
    전 국물 남은거 정도만 따라내고 비닐에 묶어서 내놓는데 비우는 분들도 많으시군요

  • 13. 얼음쟁이
    '17.9.7 7:17 PM (182.230.xxx.173)

    요즘은 그릇으로 배달 안하던데요..
    친환경그릇이라고 일회용그릇으로 갔다주던데
    맛이 예전만 못하네요..
    수원인데.. 두세군데 시켜먹었었는데
    일회용그릇이었어요

  • 14. 아드레나
    '17.9.7 7:20 PM (125.191.xxx.49)

    전 음식물 버리고 그릇은 씻어서
    비닐봉지에 담아서 내놔요

    냄새 풍기고 벌레들 꼬일까봐서요

  • 15. ditto
    '17.9.7 7:45 PM (121.182.xxx.138)

    싹 씻어서 내놓는다고 하면 별나다고 하실려나요? ㅠ

  • 16. ..
    '17.9.7 7:46 PM (118.36.xxx.221)

    가만 생각해보니 배달 짜장은 안먹은지 몇년된거 같아요.
    시켜먹었을때 설거지 해서 내놨어요.
    앞집에 민폐잖아요.

  • 17.
    '17.9.7 7:48 PM (1.238.xxx.103)

    당연히 그릇 씻어서 내놓는거 아닌가요?
    아파트에서 문 앞에 남은 중국음식 내놓으면 다른집들이 잔반 냄새 맡아야 되잖아요.
    서로 배려하고 살아야죠

  • 18. ...
    '17.9.7 7:49 PM (180.92.xxx.147)

    음식물 비우고 그릇만 비닐봉지 묶어서 내놔요.
    국물이나 건더기 들어있음 가다가 다 쏟길거 같아서요.
    근데 요즘은 일회용으로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 19. @-@
    '17.9.7 7:49 PM (175.223.xxx.228)

    깨끗이 닦아서 현관앞에~~
    언젠가부터인지 한 10년 넘는거 같은데
    씻어서 내놓는 문화가 정착된듯요~~

  • 20. ..
    '17.9.7 7:58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맛있으면 씻어서..
    맛없으면 국물만 버리고...

  • 21. 비워서
    '17.9.7 8:04 PM (1.246.xxx.142)

    음식물버리고
    물로 한전 헹궈서 내놔요

    저희친정은,,그대로 그냥 내놓는데
    그럼 가져가는 그통이,,배달할때 쓰는 통인데
    그걸 설마 깨끗이 닦아 배달할까요??
    남은 음식물이 통에 묻기도하고 곰팡이도 생기고 벌레도 꼬였다가 거기에 알도 까고,,그럴거같아요
    그래서 친정에서 그렇게하면 저랑 오빠랑 제발 그러지말라하죠. 나는

  • 22. 닉네임안됨
    '17.9.7 8:06 PM (119.69.xxx.60)

    냄새나니 씻어서 내 놓습니다.

  • 23. ..
    '17.9.7 8:07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가져가는 그통은 배달할때 쓰는 통 아니던데요?
    뚜껑달린 큰 플라스틱통에 대충 다 섞어서 넣던데..
    집에서 씻어 내놔도 어차피 섞여서 다시 씻어야 된답니다.
    그렇다고 지저분하게 내놓으라는 건 아니지만요.

  • 24. 저도
    '17.9.7 8:25 PM (182.225.xxx.22)

    음식물버리고
    물로라도 헹구거나 퐁퐁을 써서 대충이라도 닦아서 내놔요.
    먹다남은거 내놓으니 벌레꼬이고, 지저분하고, 애들 보기도 그래서 그렇게 하다가 습관이 되었어요

  • 25. 여기선
    '17.9.7 9:15 PM (221.148.xxx.8)

    늘 씻어 내놓으라는데
    그런 집 한번도 본 적이 없긴 해요

  • 26. 그릇은
    '17.9.7 9:44 PM (5.146.xxx.34)

    항상 깨끗이 씻어 내어놓아요
    펜션에서 청소까지 하고 나와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똥 싸놓고 그대로 나온 느낌.

  • 27. ...
    '17.9.7 10:09 PM (124.62.xxx.75)

    씻어서 투명 비닐봉투에 넣어서 묶어서 내놓아요. 그대로 내 놓으면 바퀴벌레 등 온갖 벌레가 입대고 가요. 제가 본 적이 있어요. 주택은 길냥이가 입대고 가더라구요. 나라도 벌레 안 꼬이게 내놓자 하는 마음으로 귀찮아도 꼭 씻어서 내놓아요. 다들 그런 마음이면 좋겠어요.

  • 28. 예의
    '17.9.7 11:06 PM (221.163.xxx.215)

    남은 음식물은 모두 버리고,씻어서 내놓습니다. 제발! 주변사람들에 대한 배려부탁해요. 냄새,벌레꼬이구요.불쾌합니다.

  • 29. ...
    '17.9.7 11:09 PM (175.194.xxx.89)

    설거지해서 대충이라도 물기 마르면 봉투에 싸서 내놔요.
    다음날 찾아가는 때도 있더라고요.

  • 30. 그냥
    '17.9.7 11:10 PM (112.214.xxx.16)

    국물만 버리고 비닐에 넣어 잘 묶어 내놓습니다.
    앞집도 비슷하니
    냄새정도는 서로 이해합니다.
    벌레는 못 봤으니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라 생각되구요.
    앞집이나 울집이나 편하자고 먹는 거 아니까
    편하게 하고 있네요.

  • 31. 그냥
    '17.9.7 11:14 PM (112.214.xxx.16)

    울동네는 그닥 오래지 않아 가져갑니다.
    어쩔땐 아직 다 안 먹었는데
    그릇달라고 한적도..

  • 32. ...
    '17.9.7 11:21 PM (180.69.xxx.115)

    날파리에..벌레꼬이고...

    저도 싹...비우고..그릇씻어서..봉투에 넣어 내놓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832 미래에셋 어플 사용 하시는 님들 계신가요? 알려주세요 09:25:51 41
1798831 하안검한지 9일차, 경험 나눠요 후기 09:22:03 145
1798830 조용필 콘가서 가장 인상적이었던점 3 ㅇㅇ 09:21:59 213
1798829 비염 있는 분들요 1 ... 09:21:45 88
1798828 대한민국 시총, 프랑스 제쳐.. 세계 8위 1 Oo 09:21:39 147
1798827 세탁기 곰팡이 방지 ... 09:14:15 169
1798826 재명이네 마을 가입했어요 당원가입도 했어요 11 지지자 09:08:58 214
1798825 참치캔 선물세트 청소 아주머니 드리면 16 09:03:53 839
1798824 남자들이 집적거리는거요 15 ㅇㅇ 09:01:15 687
1798823 [속보] ‘유출 파문’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나 감소 16 너무너무 09:00:35 1,182
1798822 요즘도 병문안 가나요? 12 가족 08:52:10 657
1798821 뜯지 않은 새 두부인데 16 ... 08:48:15 777
1798820 과연 주식 오늘 이말올 가능할련지? 10 ㅇㅇㅇ 08:42:49 1,686
1798819 요즘 지역통합하는거요 하면 뭐가 좋나요 3 .. 08:41:39 417
1798818 생일날 뭐하시나요 4 ㅇㅇ 08:39:43 239
1798817 삼성 하이닉스중 뭘 담을까요? 3 ..... 08:39:26 1,437
1798816 박찬욱 감독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네요! 4 와우 08:35:25 587
1798815 도서관 휴일 저만 이해가 안 되나요 36 .. 08:23:37 2,948
1798814 아플때 샤워하고 나면 순간 다 나은거 같은 기분 안 드시나요? 7 def 08:21:59 1,003
1798813 박정훈, ‘항명’ 기소 군검사 재판서 “권력의 사냥개들” 비판 3 가져옵니다 08:21:19 639
1798812 [끌올]이재명 대통령 사례에서 나타난 위법한 공소권 행사 및 검.. 2 김병주올인청.. 08:21:00 331
1798811 삼전 하닉 프리장 선방 중 18 08:16:44 1,961
1798810 속보]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유출에 첫 육성 사과 28 lil 08:15:59 1,553
1798809 주식 수익금 무서울 정도로 내리네요. 18 .. 08:10:10 3,920
1798808 나의 사회 생활 1 ㅇㅇ 08:09:26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