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집 그릇 완전히 비워 내놓으시나요?

... 조회수 : 4,397
작성일 : 2017-09-07 19:03:23
아이가 짜장면을 많이 남겼는데
그냥 비닐에 넣어 내놔도 될까요?
진상인가요?
IP : 1.238.xxx.1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9.7 7:04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물로 헹궈서 대충이라도 씻어 내놔요.
    안그런 음식냄새 풍기잖아요. 벌레도 꼬이고.

  • 2. ㅇㅇ
    '17.9.7 7:05 PM (223.33.xxx.59)

    전 그냥 앞집에 미안해서 씻어내놔요

  • 3. ㅇㅇ
    '17.9.7 7:05 PM (175.223.xxx.43)

    비닐에 같이 내놉니다. 그릇수거할때 같이 가져가잖아요.

  • 4.
    '17.9.7 7:06 PM (61.98.xxx.144)

    씻진 않구요 남은 음식이랑 국물은 버리고 내놔요
    설거지 하기 싫어 시켜먹는거라 취지(?)는 살려야죠

  • 5. ...
    '17.9.7 7:06 PM (49.142.xxx.88)

    그냥 내도 괜찮아요. 어차피 음식 수거통에 집어넣어 가는걸요.

  • 6. 그라도
    '17.9.7 7:08 PM (211.195.xxx.35)

    벌레생길까봐 음싣은 버려야하지 않을까요

  • 7. 지나는 사람들
    '17.9.7 7:08 P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안구정화를 위해서 대충 씻어서 비닐로 싸서 내놔요

  • 8.
    '17.9.7 7:09 PM (124.49.xxx.109)

    계단식아파트라, 그냥 남은 음식물 담긴거 중국집 비닐에담아 내놔도
    엘리베이터앞 공간에 온통 음식 냄새예요.
    우린 방화문도 닫고 지냅니다.
    그러니 내집 마당같은곳에 냄새가득 나는게 싫어
    물로 한번씩 헹궈 비닐에 담아 내놓습니다.

    새로 이사온 앞집도 처음엔 그냥 내놓더니
    언젠가보니 음식물비우고 그릇 내놓더군요.

  • 9. 크롱
    '17.9.7 7:09 PM (125.177.xxx.200)

    전 분리수거하고 물로 헹궈서 비닐담아 내놔요. 안그럼 냄새나서요.
    앞집이 그렇게 내놓는데 저희가 음식 남긴거 내놓질 못하겠더라구요.

  • 10. ...
    '17.9.7 7:09 PM (119.193.xxx.69)

    남긴 음식물이 훤히 보이고, 수거하는 배달원도 욕나올것 같고...
    옆집에서 보기에도 불쾌할테니...
    저는 중국집 그릇은 꼭 음식물 다 버리고, 그릇은 물로 설겆이해서 내놓습니다.
    복도에 놔두면 언제 가져갈지도 모르는데, 냄새나고 벌레 꼬이기도 하니까요

  • 11. 저도
    '17.9.7 7:12 PM (59.20.xxx.28)

    음식물 비워고 물로 대충 헹궈서 비닐봉투에 담아 내놔요.
    그게 제 마음이 편해서요.
    이웃집 초대받고 간 집 엄마는 나무젓가락까지 신문지만 덮어서 그냥 내놓던데 그걸 보고 아무 생각 안들었어요.
    각자 스타일이 다른건데 이런일이 옳고 그름으로
    따질일도 아니니까요.

  • 12.
    '17.9.7 7:17 PM (218.232.xxx.140)

    놀랐네요
    전 국물 남은거 정도만 따라내고 비닐에 묶어서 내놓는데 비우는 분들도 많으시군요

  • 13. 얼음쟁이
    '17.9.7 7:17 PM (182.230.xxx.173)

    요즘은 그릇으로 배달 안하던데요..
    친환경그릇이라고 일회용그릇으로 갔다주던데
    맛이 예전만 못하네요..
    수원인데.. 두세군데 시켜먹었었는데
    일회용그릇이었어요

  • 14. 아드레나
    '17.9.7 7:20 PM (125.191.xxx.49)

    전 음식물 버리고 그릇은 씻어서
    비닐봉지에 담아서 내놔요

    냄새 풍기고 벌레들 꼬일까봐서요

  • 15. ditto
    '17.9.7 7:45 PM (121.182.xxx.138)

    싹 씻어서 내놓는다고 하면 별나다고 하실려나요? ㅠ

  • 16. ..
    '17.9.7 7:46 PM (118.36.xxx.221)

    가만 생각해보니 배달 짜장은 안먹은지 몇년된거 같아요.
    시켜먹었을때 설거지 해서 내놨어요.
    앞집에 민폐잖아요.

  • 17.
    '17.9.7 7:48 PM (1.238.xxx.103)

    당연히 그릇 씻어서 내놓는거 아닌가요?
    아파트에서 문 앞에 남은 중국음식 내놓으면 다른집들이 잔반 냄새 맡아야 되잖아요.
    서로 배려하고 살아야죠

  • 18. ...
    '17.9.7 7:49 PM (180.92.xxx.147)

    음식물 비우고 그릇만 비닐봉지 묶어서 내놔요.
    국물이나 건더기 들어있음 가다가 다 쏟길거 같아서요.
    근데 요즘은 일회용으로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 19. @-@
    '17.9.7 7:49 PM (175.223.xxx.228)

    깨끗이 닦아서 현관앞에~~
    언젠가부터인지 한 10년 넘는거 같은데
    씻어서 내놓는 문화가 정착된듯요~~

  • 20. ..
    '17.9.7 7:58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맛있으면 씻어서..
    맛없으면 국물만 버리고...

  • 21. 비워서
    '17.9.7 8:04 PM (1.246.xxx.142)

    음식물버리고
    물로 한전 헹궈서 내놔요

    저희친정은,,그대로 그냥 내놓는데
    그럼 가져가는 그통이,,배달할때 쓰는 통인데
    그걸 설마 깨끗이 닦아 배달할까요??
    남은 음식물이 통에 묻기도하고 곰팡이도 생기고 벌레도 꼬였다가 거기에 알도 까고,,그럴거같아요
    그래서 친정에서 그렇게하면 저랑 오빠랑 제발 그러지말라하죠. 나는

  • 22. 닉네임안됨
    '17.9.7 8:06 PM (119.69.xxx.60)

    냄새나니 씻어서 내 놓습니다.

  • 23. ..
    '17.9.7 8:07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가져가는 그통은 배달할때 쓰는 통 아니던데요?
    뚜껑달린 큰 플라스틱통에 대충 다 섞어서 넣던데..
    집에서 씻어 내놔도 어차피 섞여서 다시 씻어야 된답니다.
    그렇다고 지저분하게 내놓으라는 건 아니지만요.

  • 24. 저도
    '17.9.7 8:25 PM (182.225.xxx.22)

    음식물버리고
    물로라도 헹구거나 퐁퐁을 써서 대충이라도 닦아서 내놔요.
    먹다남은거 내놓으니 벌레꼬이고, 지저분하고, 애들 보기도 그래서 그렇게 하다가 습관이 되었어요

  • 25. 여기선
    '17.9.7 9:15 PM (221.148.xxx.8)

    늘 씻어 내놓으라는데
    그런 집 한번도 본 적이 없긴 해요

  • 26. 그릇은
    '17.9.7 9:44 PM (5.146.xxx.34)

    항상 깨끗이 씻어 내어놓아요
    펜션에서 청소까지 하고 나와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똥 싸놓고 그대로 나온 느낌.

  • 27. ...
    '17.9.7 10:09 PM (124.62.xxx.75)

    씻어서 투명 비닐봉투에 넣어서 묶어서 내놓아요. 그대로 내 놓으면 바퀴벌레 등 온갖 벌레가 입대고 가요. 제가 본 적이 있어요. 주택은 길냥이가 입대고 가더라구요. 나라도 벌레 안 꼬이게 내놓자 하는 마음으로 귀찮아도 꼭 씻어서 내놓아요. 다들 그런 마음이면 좋겠어요.

  • 28. 예의
    '17.9.7 11:06 PM (221.163.xxx.215)

    남은 음식물은 모두 버리고,씻어서 내놓습니다. 제발! 주변사람들에 대한 배려부탁해요. 냄새,벌레꼬이구요.불쾌합니다.

  • 29. ...
    '17.9.7 11:09 PM (175.194.xxx.89)

    설거지해서 대충이라도 물기 마르면 봉투에 싸서 내놔요.
    다음날 찾아가는 때도 있더라고요.

  • 30. 그냥
    '17.9.7 11:10 PM (112.214.xxx.16)

    국물만 버리고 비닐에 넣어 잘 묶어 내놓습니다.
    앞집도 비슷하니
    냄새정도는 서로 이해합니다.
    벌레는 못 봤으니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라 생각되구요.
    앞집이나 울집이나 편하자고 먹는 거 아니까
    편하게 하고 있네요.

  • 31. 그냥
    '17.9.7 11:14 PM (112.214.xxx.16)

    울동네는 그닥 오래지 않아 가져갑니다.
    어쩔땐 아직 다 안 먹었는데
    그릇달라고 한적도..

  • 32. ...
    '17.9.7 11:21 PM (180.69.xxx.115)

    날파리에..벌레꼬이고...

    저도 싹...비우고..그릇씻어서..봉투에 넣어 내놓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278 16기 영숙 여러모로 레전드네요. 나쏠 03:14:49 80
1826277 탐욕을 이용하여 가치를 망가뜨리는 대통령 2 바바 02:47:23 216
1826276 잠도 안오고 1 푸하하 02:44:06 151
1826275 김민석 ㅎㅎㅎ "송영길·김용 후보등록 허용해야…충분한.. 12 당헌, 당규.. 02:33:16 379
1826274 내일 휴장인게 다행 미국 하이닉스 박살중 2 미장 02:33:09 416
1826273 HSP라고 아시나요 ㆍㆍ 02:31:44 141
1826272 중국 국경 부근 잘 생긴 민족? 7 생각안나 02:22:54 274
1826271 82에 난독이 많아진거 맞죠 6 요즘 01:48:11 454
1826270 이재명 대통령 역사에 기록 6 역사에 남.. 01:47:29 556
1826269 호프 보고 왔는데 (스포없음) 1 movie 01:46:52 508
1826268 내집이 주는 안정감은 그어떤거랑 비교할수가 없네요 2 고현정 01:41:23 492
1826267 김민석 ㅇㅈㄹ 할꺼래요 12 .. 01:33:45 1,138
1826266 '이만갑' 진중권 빠졌네요 .... 01:32:16 317
1826265 팔뚝 표면이 매끈하세요? 저는 울퉁불퉁해요. 팔뚝 01:32:08 195
1826264 회사에선 두 종류의 여자로 수렴하는 것 같아요 7 01:22:09 801
1826263 만두는 살 안쪄요 4 만두인간 01:19:33 997
1826262 마이크론, 샌디스크, 오라클 차트 안좋네요 반도체 01:18:35 404
1826261 지방인데 아파트는 거래량 많고 세대수 많은게 최고죠? 아옹이 01:02:05 357
1826260 내란세력 정치검찰이 국민의 보호자입니까?   7 ㅇㅇ 00:46:59 338
1826259 80년대에 설탕물을 마셨나요? 22 후리 00:40:26 1,275
1826258 유시민 비평과 ‘영향력 상실’을 부르짖는 언론의 비겁한 민낯 12 ㅁㅁ 00:38:41 663
1826257 일본 다선 국회의원 17선,16선,13,12.11...수두룩빽빽.. 5 일본내각제 .. 00:38:15 276
1826256 미국아기는 내가! 내가! (내가하겠다는 뜻) 어떻게 하게요? 3 .... 00:32:02 914
1826255 그냥 지명하지 8 지명하지 00:29:09 514
1826254 정부의 레버리지2X대책, 완벽한 맹탕이다. 9 레버 00:17:45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