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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민들 가는 음식점 좀 알려주세요

제발 조회수 : 3,373
작성일 : 2017-09-07 11:38:20

이번 가을에 제주도 가려는데 벌써 걱정되네요..

대문글에 있는 댓글분들...도민들 가는 싸고 맛난 음식점 좀 올려주세요..

친구들이랑 가는데 삼시세끼 만들어 먹을순 없는데 콘도로 다시 잡고 슈퍼에서 라면사서 해산물 사다가 해산물 라면이나 끓여 먹으며 다녀야 하나요?

6~7천원 하는 가성비 좋은 음식점 좀 알려놔봐 주시고 같이 공유해요...

(이러다 또 몰려서 그 음식점도 죄다 오르려나요?)

IP : 210.90.xxx.7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17.9.7 11:40 AM (210.90.xxx.75)

    우선 검색해보니 이런글도 있는데요 제주도민분들 정말 여기 괜찮나요

    http://blog.naver.com/skrud4150/221034116609

  • 2. . .
    '17.9.7 11:43 AM (1.229.xxx.117) - 삭제된댓글

    광양해장국은 현지인들 많이 가는거 확실해요. 제주도 메누리예요

  • 3. 저도
    '17.9.7 11:45 AM (223.62.xxx.110) - 삭제된댓글

    진짜 궁금해요
    추천 맛집에 갔는데 다 별로였거든요
    근데 복잡해지는거 싫어서 안가르쳐주실듯

  • 4. 애월쪽에
    '17.9.7 11:47 AM (118.33.xxx.59)

    구이사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맛도좋고
    비싼 제주음식중 가성비 굿이었어요

  • 5. 오겹살
    '17.9.7 11:54 AM (211.36.xxx.247)

    함덕에 저팔계깡통연탄구이였나 제주 사는 분이 추천해 주신 흑돼지 오겹살 가게였는데 맛있었어요. 친절하고
    싸진 않음

  • 6. 제주시
    '17.9.7 12:05 PM (119.70.xxx.204)

    시내쪽에 예소담이라고 고기국수집있는데
    오천원인가하는데 맛있어요
    줄서서기다려야돼요

  • 7. 그리고
    '17.9.7 12:06 PM (119.70.xxx.204)

    함덕에 서울갈비라고 있는데 양이많고
    싸요

  • 8. 시내쪽에
    '17.9.7 12:07 PM (119.70.xxx.204)

    해미일식 이라고 안비싸고 스시랑 지리랑 다맛있어요

  • 9. 그게..
    '17.9.7 12:26 PM (175.223.xxx.242)

    일반적으로 말하는 도민맛집도 마찬가지 소문나서 관광객들 많아요.
    원글님이 찾는 진짜 도민맛집은 동네별 숨은 맛집인데 그런데는 제주도 사람도 모르죠.
    저도 울동네 맛집밖에 몰라요.
    근데 이런데는 또 별거없어요. 그냥 가성비 좋은 한끼 외식하는집? 그 정도

  • 10. 맛집
    '17.9.7 12:45 PM (121.188.xxx.236)

    도민 맛집이란게 이렇게 저렇게 소문나면 또 관광객들 몰려들어 난리법석이 납니다...ㅜㅜ 울동네 국수집도 숨은 맛집 이었는데 블로그에 나오고 하더니 관광객들이 너무찾아와 줄서서 먹어야 하니 동네사람들은 발길을 끊게 되었죠...ㅜㅜ 도민들로선 아쉬운 상황 이랍니다...언제부턴가 친구들 와서 맛있다고 하면 소문내지 말라고 합니다...효리네 민박에서 보여주는 여러곳들도 이제 난리들 날거에요...여기사는 도민들이 모두 식당주인도 옷가게 주인도 아니다보니 효리가 별로 고맙지 않아요...내가 한가롭게 즐기며 다니던 식당 까페들을 북새통으로 만들어 발길 끊게 하니까요...여기 사는 사람들의 애로사항 입니다..

  • 11. 도민맛집은
    '17.9.7 1:05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새벽도시락집이죠.
    일찍 농사가느라고 밥 굶고 아침도시락 받아먹는 도시락이 도민맛집이고 그런 가게가 도민들 새벽에일어나서 농사하고 저녁에 일찍 자니까 4시쯤 저녁밥 파는데 가봐도 딱 관광객이면 밥안판다면서 문 쾅 닫아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일하는 사람들 사이로 관광다니고 땅값올리는 도시사람들 싫어하는 분들 많음.
    그분들은 비싸다고 외식 잘 안하시더라구요.
    귤철에 귤따고 고구마철에 고구마파고 추석에 동네 묘지청소 같이하고 몇년 돼야 동네사정도 알고 하는거죠.
    제 끼니 점심저녁장사하는 제주밥집은 다 관광식당이예요.
    농사짓는 도민들은 그시간에 식당 못가거든요. 장사하는 도민들도 그시간에 장사하느라고 제때 밥 못먹구요.

  • 12. 28mm
    '17.9.7 1:25 PM (112.133.xxx.87) - 삭제된댓글

    그 가격대에 나쁘지 않은 데라면, 산방식당이랑 앞뱅디식당(하르방식당도 비슷하다는데 안 가봄)이요.
    밀면이랑 각재기국은 그 돈으로 되는데, 저는 항상 수육이나 멜튀김도 같이 먹네요. 이 동네는 해장국도 8천 원 흔해요.
    공항에서 동쪽으로 넘어가는 길이라면 낭뜰에쉼팡 같은 데도 가성비 괜찮아요. 싸고 맛있다는 아니고, 여기 물가치고 눈탱이 맞은 기분은 안 들어요.

    여기 사람들도 가족외식할 때 애슐리나 빕스 가고요, 회식할 때는 호텔뷔페 가고 광원 가서 와규 먹어요... 최근에 도민 갈비탕집이란 데 갔더니 절반이 중국인이던데요. 동네 고깃집도 관광객용 식당이랑 가격 차이 없어요. 제주맘 카페 검색해도 인터넷 올라온 맛집들 투성이고요. 차라리 전 다음 블로그 운영하는 토박이아재들이나 낚시꾼들 후기 참고합니다.

    저렴한데 맛있는 데는 기대도 안 하고, 안 싸도 맛 괜찮으면 가끔 갑니다. 파크뷰, 남경미락, 흑소랑 같은 데요. 가난하니까 주말엔 라이트미들급 스시야 같은 데 가거나 회 떠다 먹어요. 제 입맛은 절대 까다롭지 않고, 사보텐만 돼도 만족하고 먹는 입인데, 사보텐 수준 식당도 거의 없네요. 좀 괜찮다 싶으면 주택가 식당들도 어느새 인스타유목민들이 웨이팅하고 있어요.
    쎄덱이랑 붙어 있는 스시야도 동선이랑 안 맞아서 가을에 가려고 미뤘는데, 효리네 민박 촬영해 갔다더라고요.

    처음 이사 와서는 비싼데 맛도 없으니까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제 웨이팅 없거나 뷰 좋다거나 뭐 하나만 장점 있어도 욕 안 하고 다녀요.^^ 예를 들면, 아쿠아플라넷 구내 식당 같은 데요.

    관광지에서 싸고 맛있는 건 기대하지 마세요. 도민들 다니는 동네 식당 추천 받는다고 한 시간 넘게 운전해서 시내까지 가는 거 시간 아깝고 돈 아깝잖아요. 차라리 지나가다 몸국, 두루치기, 고기국수 사 먹으면 만 원은 안 넘을 거예요.
    육지 가족들 올 때마다 어디 데려가나 몇 주 전부터 스트레스 받는 사람으로서 좀 길게 써봤어요.^^

  • 13. 그게요
    '17.9.7 1:49 PM (112.164.xxx.107) - 삭제된댓글

    그냥 난리네요
    여기도 저기도
    도민들이 가던곳들 어느샌가부터 관광객들 몰려서 난리구요
    도민들이 어디가냐구요
    동네 다니다보면 조그만 식당 있잖아요
    거기가 도민들이 가는데 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를 도민들이 가지 관광객 상대겠어요
    그런데 그런데를 가라 하시면 싫으시지요
    번듯하고 괜찮은데 찾으시지요
    도민들은 관광객들 오기시작하면 그집 안갑니다,
    맛이 변하거든요
    관광객 입맛에 맞춰서
    식당들 다 버려 놓았어요

  • 14. ...
    '17.9.7 2:16 PM (222.234.xxx.177)

    그냥 시장통에가서 가격저렴한데 가세요

  • 15. 저장
    '17.9.7 4:16 PM (112.151.xxx.203)

    님 덕분에 저도 알아갑니다.

  • 16. 제주가좋아
    '17.9.7 6:45 PM (211.199.xxx.162) - 삭제된댓글

    제주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 비자림이에요
    그 바로 앞에 도민들이 많이 가는 가정식밥집이 있는데 기대안하고 들어갔다가 너무 만족했어요
    가정식밥집이라 아이랑 같이 먹기도 너무 좋았구요
    일주일마다 메뉴가 바뀐다니 다음에 가면 또 가보려구요 ^^
    참... 식당이름은 이었어요

  • 17. 제주좋아
    '17.9.7 6:46 PM (211.199.xxx.162) - 삭제된댓글

    제주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 비자림이에요
    그 바로 앞에 도민들이 많이 가는 가정식밥집이 있는데 기대안하고 들어갔다가 너무 만족했어요
    가정식밥집이라 아이랑 같이 먹기도 너무 좋았구요
    일주일마다 메뉴가 바뀐다니 다음에 가면 또 가보려구요 ^^
    참... 식당이름은 이었어요

  • 18. 제주좋아
    '17.9.7 6:47 PM (211.199.xxx.162)

    제주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 비자림이에요
    그 바로 앞에 도민들이 많이 가는 가정식밥집이 있는데 기대안하고 들어갔다가 너무 만족했어요
    가정식밥집이라 아이랑 같이 먹기도 너무 좋았구요
    일주일마다 메뉴가 바뀐다니 다음에 가면 또 가보려구요 ^^
    참... 식당이름은 핸즈키친이었어요

  • 19. ...
    '17.9.7 6:52 PM (175.223.xxx.134)

    여기 물어보셔봐야 절대 모릅니다
    동네 맛집은 그동네 가셔서 숙소 주인장, 호텔 매니저한테 물어보시거나 동네 어슬렁거리면서 구멍가게 주인장, 나이가 좀 지긋하나 빠릿해 보이는 인상의 어르신에게 물어보는게 최고입니다
    보통 택시 기사님이나 버스 기사님께 물어봐도 성공확률이 높은데, 기사님들은 불신하는 분이 많으실 것 같고...

    전 어디 여행가서도 이렇게 물어봐서 실패한 적 한번도 없습니다
    현지에서 현지인에게 물어봐야 만족스런 답이 나옵니다
    다만, 제주도 토착 음식은 육지 사람들 입맛에 안 만아서 맛없다 느낄수도 있으니 그건 감안하세요
    양념맛이 아니라 신선한 재료맛에 막는 음식들이니까요

  • 20. ...
    '17.9.7 6:59 PM (175.223.xxx.134)

    실제로 협재 금릉 인근의 한 식당은 물회로 유명해서 제주시에서도 먹으러 온다는 식당이었는데 저녁 산책하다 골목에서 만난 어르신이 가르쳐 주신 곳이었습니다
    블로그니 인터넷에서 한번도 본적없는 곳이었구요
    식당 바깥 주인께서 직접 잡아온 한치로 말아낸 물회라 근동에서는 소문이 자자한 곳이랍니다
    역시 점심시간이 좀 늦었다 싶으니 한치 물회는 다팔리고 없고 간신히 자리물회 한그릇 먹고 왔었어요
    당근 저녁 장사 안 합니다. 점심장사로 재료 끝이라...

    여기서 타 지방 사람에게 물어봐야 알 수가 없어요
    근처 현지분께 여쭤보는게 제일 확실합니다

  • 21. 내고향제주
    '17.9.7 7:36 PM (175.192.xxx.216)

    위 어느분 댓글처럼 전 효리랑 또 삼혼한 여자연예인 별로 안좋아해요. (개인적으로)
    그분들때문에 제주가 망가진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일조했다고 생각해요 (이것도 개인적으로)
    공개적으로 어디좋다 어디맛있다 알려주기 싫은 이유중하나가 또 어느순간에 좋은곳 좋은식당이 사라지니까

    20살때 고등친구랑 영화본뒤 꼭 들렸던 초밥집 생각나 29년만에 (3년전임) 그 식당 찾아갔더니 있더군요.
    어찌나 감격스러웠는지 눈물까지 흘렸답니다. 그때 그 사장님은 아니었지만 사정얘기하니 오히려 더 신기해하시더군요. 어찌 30년만에 찾아올수있냐고...
    제주엔 1-2년마다 가긴하는데 나이드니 갑자기 예전 생각나 친구들과 자주 다녔던 곳 찾아다녔는데
    오래 지키신 분들 많아서 너무 감사습니다. 그 초밥집, 그 아래 물회집... 그대로 있었어요.
    제주시칼호텔 바로 아래 오분자기(작은전복넣은 해물뚝배기) 맛있게하는 식당 있었는데
    그곳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더군요. 거기만큼 맛있게 했던 식당 없는데..

    윗분말처럼 어디 맛있다하고 인터넷상으로 찾지말고 근처 현지인들에게 물어보세요.

  • 22. 2년차 이주민
    '17.9.7 7:46 PM (220.124.xxx.104)

    주변의 게하 주인장 들이 자주 가는 음식점 이나 제가 좋아하는곳 위주로 알려 드릴께요.
    동쪽에 살아서 동쪽 위주 입니다. 관광지 많은 서귀포/중문쪽은 아는곳이 없네요^^;


    *동부
    옛날옛적 - 성산 온평리, 돔배고기정식 2인 3만
    상춘재 - 조천읍 선흘리, 비빔밥(멍게/꼬막)
    샤오츠 - 성산 고성리, 우육면/샤오마이
    가시아방 - 성산 신양리, 고기국수 6천원
    어등포해녀촌 - 구좌 행원리, 우럭탕수
    해월정 - 구좌, 보말칼국수

    *서부
    닻 - 애월, 해산물 주점
    수우동 - 협재, 돈까스
    어사촌도야지 - 애월, 흑돼지

    *제주시
    올댓제주 - 비스트로펍
    우진해장국 - 고사리육개장
    산방식당 - 밀면
    아서원 - 냉우동 및 중화요리
    하르방떡방 - 흑임자오메기떡

    *서귀포시
    몬스테라 - 넴,분짜
    올레시장 새로나분식 - 모닥치기

  • 23. 2년차 이주민
    '17.9.7 8:24 PM (220.124.xxx.104) - 삭제된댓글

    도민 맛집에 대해 덧붙히자면
    진짜 도민이 가는곳 가시면 식사를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살면서 느낀건데 도민들은 돼지는 돼지냄새 나게, 소는 소냄새 나게 먹습니다.
    냄새가 너무 심해서 못 드실 수 도 있어요.
    그러 곳 은 제외 했습니다.
    또 도민들의 입맛이 도시 사람들에게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중식을 먹으러 가면 재료에 비해 스킬부족을 많이 느낍니다. 좋아하는 어향동고 를 여기선 먹을수 없어요.
    미식은 경쟁이 심한곳에서 수준이 올라갑니다. 강남에 중식/일식/평냉 맛집이 괜히 많은데 아니더라구요(이주민들은 서울가서 평냉 많이 먹어요)

    적당한 가격으로 바가지쓰지 않고 식사하려면 관광지 말고 제주시내/서귀포 시내 에서 드시는게 좋습니다.
    돼지가 맛있어 돈까스 먹으면 평타이상
    회는 동문시장/올레시장 에서 사다 먹으면 좋습니다.

    참고로 국내미식가 100명이 선정한 2017코릿 랭킹 중 제주맛집이 30곳 입니다.
    그럴만한 곳 들이 많이 선정 되었으니 참고 하세요(아닌곳도 있긴 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9&aid=0004009865&s...

  • 24. 2년차 이주민
    '17.9.7 8:27 PM (220.124.xxx.104)

    도민 맛집에 대해 덧붙히자면
    진짜 도민이 가는곳 가시면 식사를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살면서 느낀건데 도민들은 돼지는 돼지냄새 나게, 소는 소냄새 나게 먹습니다.
    냄새가 너무 심해서 못 드실 수 도 있어요.
    그러 곳 은 제외 했습니다.
    또 도민들의 입맛이 도시 사람들에게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중식을 먹으러 가면 재료에 비해 스킬부족을 많이 느낍니다. 좋아하는 어향동고 를 여기선 먹을수 없어요.
    미식은 경쟁이 심한곳에서 수준이 올라갑니다. 강남에 중식/일식/평냉 맛집이 괜히 많은데 아니더라구요(이주민들은 서울가서 평냉 많이 먹어요)

    적당한 가격으로 바가지쓰지 않고 식사하려면 관광지 말고 제주시내/서귀포 시내 에서 드시는게 좋습니다.
    돼지가 맛있어 돈까스 먹으면 평타이상
    회는 동문시장/올레시장 에서 사다 먹으면 좋습니다.

    참고로 국내미식가 100명이 선정한 2017코릿 랭킹 중 제주맛집이 30곳 입니다.
    그럴만한 곳 들이 많이 선정 되었으니 참고 하세요(아닌곳도 있긴 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9&aid=0004009865&s...

  • 25. ...
    '17.9.8 7:32 AM (223.39.xxx.112)

    2년차 이주민님~
    저는 3년차 이주민인데

    서귀포 몬스테라랑 새로나분식 가보셨어요? 진짜 맛있으셨어요? 진짜 별로인데...맛없어서 안가는 곳인데..

    동쪽 서쪽 참고할려 했더니 제가사는 서귀포 보고 신뢰도가 확 떨어지네요..

  • 26. 2년차 이주민
    '17.9.8 5:30 PM (220.124.xxx.104) - 삭제된댓글

    몬스테라 는 분짜, 넴 먹으러 갑니다.
    쌀국수 자체는 세화의 "포 세화" 가 낫죠.
    동쪽에서는 라마네의식주 를 쳐주는데 휴무로 못먹었습니디.
    분짜의 면 상태는 하노이안 브라더스 가 낫지만 고기,소스 는 몬스테라가 나았어요. 넴 도 몬스테라가 나았죠.
    분짜나 넵 서울 살 때 먹어본 음식이 아니라 잘 모르긴 합니다.
    듣기로는 태국음식점 중 크루아창타이 좋다 들었습니다.
    새로나분식 은 안가본 곳 입니다^^;; 궁금해서 먹어보고 싶은곳 이에요. 별거 있겠나 싶기도 합니다.

  • 27. 2년차 이주민
    '17.9.8 6:05 PM (220.124.xxx.104)

    서귀포는 제가 모르는 곳 이고 어디가 맛집인지 감도 안오는 곳 입니다. 그래서 가본곳 1, 가고 싶은곳 1을 메모 해 두었어요.

    몬스테라 는 분짜, 넴 먹으러 갑니다.
    쌀국수 자체는 세화의 "포 세화" 가 낫죠.
    동쪽에서는 라마네의식주 를 쳐 주는데 휴무로 못먹었지요. 인연이 안닿는 곳 이에요.
    분짜의 면 상태는 하노이안 브라더스 가 낫지만 고기,소스 는 몬스테라가 나았어요. 넴 도 몬스테라가 나았죠.(속 이나 바삭하게 튀긴 정도)
    분짜나 넴 서울 살 때도 먹어본 음식이 아니라 잘 모릅니다.
    듣기로는 제주시의 태국음식점 크루아창타이 좋다 들었습니다.

    새로나분식 은 안가본 곳 입니다^^;; 궁금해서 먹어보고 싶은곳 이에요. 분식 별거 있겠나 싶기도 합니다.
    서울 사람들에게 제주의분식은 성에 안차는 경우가 많은 듯 해요. 올레시장 들렸을 때 갔는데 문을 안열어서 인근 즉석떡볶이 집에서 호구처럼 비싸게 먹은 경험이 있습니다.

  • 28. 전 이주 4년차
    '17.9.11 1:54 AM (222.116.xxx.185)

    아 위에 2년차님, 라마네 *** 안가셔도 되요, 그냥 인테리어 히피하고 고양이 귀엽고... 맛은 인상적이지 않아요, 그해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죠. 무엇보다 협재 *우동 추천하셔서 추천 리스트 신뢰도가 확 떨어지네요;; 전망 맛으로 먹는 곳인데 어쩌다 티비에 나와서... 진짜 전 차라리 울 동네 유나인이 낫더라구요.

  • 29. 최강창민좋아
    '17.9.13 3:58 PM (175.209.xxx.206) - 삭제된댓글

    제주 도민,맛집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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