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친구가 결혼후
몇년전 제주도에 내려가 펜션을 오픈 한다고 하는데
초등학아이랑 둘이 4.5일 머무려고해요.
재작년에는 아이둘데리고가서 며칠지내고 온적이 있구요(펜션 오픈전 친구네집에서..)
숙박료..오픈 선물..
어느정도면 좋을까요?(1일8만 름에서 머물거구요)
친구가 제주도에 펜션을 오픈해요.
제주도 조회수 : 2,661
작성일 : 2017-09-06 18:06:05
IP : 125.186.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9.6 6:18 PM (211.246.xxx.59)숙박료 정해진대로 내면되죠
2. ...
'17.9.6 6:25 PM (211.201.xxx.172)정해진 숙박료를 내세요.
그것이 선물이죠.3. 당연
'17.9.6 6:27 PM (171.249.xxx.133)숙박료 제값내야지요. 그러면 친구가 생각해서 밥이든뭐든 대접할듯요
4. 글수정은 어찌하나요?
'17.9.6 6:59 PM (125.186.xxx.136)머무려고--->머무르려고..-->
묵으려고해요..5. qkqkaqk
'17.9.6 7:42 PM (117.111.xxx.184)숙박료 규정 내고 머물면 될것 같은데요.
그리고 선물은 뭐 두분의 우정사이를 모르니~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용.
사는 형편따라 다르고요.
절대 무리는 하지마시고 좀 서운하다 싶게 내가 나중에 본전 생각 안나겠다가 적정선인것 같아요.
근데 이게 사람마다 다르니 뭐라고는 못하죠.6. 그냥
'17.9.6 10:14 PM (115.136.xxx.67)숙박료를 제대로 내고
간단한 먹거리 사서 같이 먹음 어떨까 싶어요
팬션이니 취사가능할거 아니겠어요?
그냥 찾아준 걸로 숙박료 낸 것이
부주한 거나 다름 없죠
다들 먹고 살기 힘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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