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안인데..
껌을 한번 씹을때마다 딱딱딱딱딱딱..
첨엔 병주스 뚜껑따기전 비닐제거하는 소린가?했다가
그담에 옛날 입속에 넣으면 따따딱 폭탄처럼 터지는 과자?먹는 어린인가 했다가 가만히 듣고있으니 말할때 소리가 안나네요
껌 소리 대박..
진정 능력자네요 한번 딱 하는게 아니라 최소 저 과자 한스푼 먹는 소리가..
첨보네요 대단..
조용한데 아무도 말씀하는분이 없고..
전 다행히 이번에 내리네요
한번 돌아보니 일행이랑 눈 마주쳤는데 제지 안하는거보니 느낌없는듯..
차라리 수다를 떨었으면..
여튼 저런 껌소리 첨입니다 따따따따따탁따따 ㅎ
정말 몰상식하네요
ㅡㅡㅡ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17-09-06 11:30:55
IP : 211.36.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7.9.6 11:32 AM (223.62.xxx.248)다른 사람들이 아무말 안하면,
원글님이 다른 승객들 위해서 내리실때 말좀 해주고 내려주시지ㅋㅋ
어차피 얘기하고 바로 내리실건데 얼굴 붉히고 어색해질 일도 없잖아요?2. ㅡㅡㅡ
'17.9.6 11:33 AM (211.36.xxx.148)저만 예민한걸까요?ㅎ
3. 아뇨
'17.9.6 11:55 AM (180.68.xxx.189)저 소리 정말 듣기 싫고
어떻게 생긴 사람인가 보게 만들죠 ..
저라면 얘기했어요4. 愛
'17.9.6 12:14 PM (124.80.xxx.74)좀 조용히 좀 합시다...고 한마디
외국인도 알아 듣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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