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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사적인 일로 자리비울 일이 있다면 어떡할까요?

ㅇㅇㅇ 조회수 : 661
작성일 : 2017-09-05 16:23:55

회사분위기상 왠만해선 조퇴 허락하는 분위기가 아닌데..
지금 이직을 생각중이라서 저희 지방 여성일자리 박람회쪽에
참가하고 싶거든요. 거기 둘러보고 일자리 정보라도 얻으려구요.

점심식사 후에 조퇴를 하던지 하고 싶은데..
뭔가 좋은 핑곗거리 없을까요?
(거짓말은 안하고 싶지만 방법이 없어요ㅠㅠ)
IP : 175.223.xxx.2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ㅏㅏ
    '17.9.5 4:27 PM (220.78.xxx.36)

    유두리 있게 약게 해야죠
    몸이 아파서 병원간다..뭐 그런거요
    큰병원 예약 해서 지금 가봐야 된다고

  • 2. ㅇㅇ
    '17.9.5 4:35 PM (175.223.xxx.238)

    연기력이 떨어져서 될지 모르겠어요.
    함 노력해볼게요.ㅜㅜ

  • 3. 나옹
    '17.9.6 12:33 AM (223.62.xxx.53)

    반차는 안되나요? 떳떳하게 반차를 내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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