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만실에 들어와 분만과정 지켜 본 시어머니.

아니 이건 또 뭐냐 조회수 : 4,679
작성일 : 2017-09-04 10:58:30
분만실에 들어와서 분만과정 지켜보고,

모유수유도 신기하다며 구경하고 그랬대요.

자기는 제왕절개에 모유수유 안했다고.

유한킴벌리 전제품에 발암물질 나왔다는 거 기사보다가

타고 들어가서 봤는데,

이딴 시어머니도 있군요. 나같음 이혼.

IP : 59.11.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나
    '17.9.4 10:58 AM (59.11.xxx.175)

    http://m.segye.com/view/20170718000650

  • 2. ..
    '17.9.4 10:59 AM (124.111.xxx.201)

    언젯적에 회자되던 얘길 이제서야 또.

  • 3. 아이고..
    '17.9.4 10:59 AM (61.80.xxx.121)

    앞이 깜깜하고 인생이 아주 길겠어요...ㅠㅠㅠㅠ

  • 4.
    '17.9.4 11:00 AM (59.11.xxx.175)

    예전에 회자되던 얘기에요? 전 첨 봄

  • 5. 패시
    '17.9.4 11:40 AM (164.125.xxx.47)

    요즘 병원에서 다 막아주던데..7년전에 애 낳았을 때도 시부모님은 출입불가..

  • 6. 힘껏
    '17.9.4 11:53 AM (211.226.xxx.108)

    시어머니도 나름 아니겠어요
    2001년 첫아이 낳을때
    밤 12시에 들어가서 꼬박 진통하고
    남편이 아침에 어머님께 전화드리니
    머리 감으려고 샴푸를 손에 짰다가
    손 씻고 그길로 병원으로 뛰어오셨어요
    1시간정도 제손 힘있게 당겨서
    힘껏 잡아주시고..
    확실히 암것 모르고 잡아만!!주던
    남편과는 다르죠
    거의 막판에 분만실 걸어들어갈때까지
    옆에 계신던 시어머니..지금도 고맙죠
    아기낳고 수고했다고 우셨어요
    이런 시어머니도 계시죠

  • 7. 마키에
    '17.9.4 1:39 PM (49.171.xxx.146)

    요즘엔 남편 말고는 못 들어오게 하던데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68 한국 여자들은 남편 굶으면 어쩌지 걱정은 유전된 것일까요? 3 음.. 17:28:05 138
1788467 돈 아끼다가 폭발...ㅜㅜ 2 폭발 17:27:13 326
1788466 러시 인기 비결이 뭐죠? 글케 좋아요? 1 17:25:39 133
1788465 로얄크랩 크래미류 먹는 법 1 17:17:41 112
1788464 부동산을 왜 이렇게 띄우는건가요? 2 ㅇㅇ 17:12:02 299
1788463 오늘 KF닭 원플원 3 주말느끼 17:03:02 569
1788462 디즈니플러스 메이드인코리아 보시는 분 있나요?  8 ... 16:58:36 516
1788461 미니 가습기 2 ㆍㆍ 16:58:11 185
1788460 Tv 정말 볼게없어 안보는데 2 16:56:21 646
1788459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2 세상엡 16:55:51 513
1788458 공대 남학생들 방학동안 어떻게 보내나요? 3 대딩아들 16:53:26 407
1788457 초등학교 졸업하는 여자아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궁금 16:51:39 145
1788456 노트북 기다렸다 갤북 6를 살지 아님 지금 갤북 5살지 1 ... 16:49:25 211
1788455 맛있는 과자 발견 4 손이가요 16:48:39 1,112
1788454 모범택시 보면서 1 ㅇㅇ 16:43:09 833
1788453 판사 이한영 보세요.재밌어요. 7 . . 16:43:00 1,184
1788452 차박하려는데 최소한의 준비물 알려주세여 6 g차박 16:42:06 413
1788451 권상우 영화홍보하러 나왔는지 4 ㅇㅇ 16:40:51 1,194
1788450 대부분 경제력에 비례하는데 7 hhgdf 16:31:57 1,448
1788449 어제의 바람 때운에....ㅎ 2 ㅎㅎㅎ 16:31:34 1,556
1788448 다가구 주인 초보가 4개월만에 알게 된 사실 16 ... 16:29:39 1,820
1788447 숏박스 좋아하시는분~ 이번회차 ㅋ 돼지파티 16:26:08 408
1788446 탈대치한다는 지인 만나고 묘하게 기분이.. 42 .... 16:18:23 2,607
1788445 시장가면 제주 흙당근 사세요 저렴해요 2 .. 16:15:04 1,182
1788444 주차요금 무인정산기 마트 외엔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5 주차요금 무.. 16:08:58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