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제적 남자에 나오는 타일러

타일러 조회수 : 5,905
작성일 : 2017-09-03 23:09:02
머리가 참 좋아보여요.
특히 언어능력.

한국어를 정말 매끄럽게 구사하고
일어도 바로 한국어 번역하네요.

한국에 오래 산 것 같지 않은데
머리가 좋은 듯 해요.
IP : 125.141.xxx.2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9.3 11:10 PM (223.39.xxx.114)

    문제도 어찌나 똑똑하게 잘푸는지.

  • 2. ㅎㅎ
    '17.9.3 11:12 PM (39.112.xxx.108)

    너무귀엽고 예의바르고 똘똘하고 야물딱져요ㅎㅎ

  • 3. ..........
    '17.9.3 11:1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인성도 좋아 보이고 똑똑하고.
    귀여워요.

  • 4. 그러게요
    '17.9.3 11:15 PM (125.141.xxx.235)

    학자 타입이에요.
    공부를 즐겨하는 타입?
    한국어를 너무 자연스럽게 하니까 볼 때마다 신기해요.

  • 5. ㅇㅇ
    '17.9.3 11:16 PM (223.62.xxx.215)

    매력있네요.
    대화를 나누면 좋을것같음

  • 6. 진가
    '17.9.3 11:19 PM (104.131.xxx.125)

    타일러의 진가는 글쓰기요
    최상급 수준 인거 같아요
    외국어 마지막 관문이 작문인데
    완전 다른 언어를 어떻게 공부하면 저런 작문 실력이 나올까
    반성도 되고 국어 공부 다시 해야 하나 싶어요

  • 7. ㅁㅁ
    '17.9.3 11:23 PM (112.148.xxx.86)

    그런데 세제광고에서는 말빠르게하고 좀 경박스럽게 컨셉으로 찍어서 비호감이었어요ㅠ
    지금은 말투도 안그렇던데..
    똑똑해보여요

  • 8. ff
    '17.9.3 11:23 PM (222.238.xxx.192)

    저보다 한국말 잘하는거 같아요
    멋짐

  • 9. ㆍㆍ
    '17.9.3 11:33 PM (122.35.xxx.170)

    한국인 중에서도 상위 10퍼센트급 한국말 실력이죠. 타일러의 한국어 실력을 보면서, 유럽의 언어들은 한국어와 language distance가 먼 언어라 잘하기 힘들 수 밖에 없다는 핑계를 댔던 게 부끄럽더라구요.

  • 10. ..
    '17.9.4 12:08 AM (112.187.xxx.22)

    예전에 비정상에서 장위안이 그러더군요.
    처음 녹화때 다들 영어로 서로 이야기 하고 그럴 때
    자기는 영어를 몰라서 그냥 혼자 떨어져 있었는데
    타일러가 다가와서는 자기 소개 먼저 하면서 한국말로 말 걸어 주고
    그랬다고. 그래서 타일러는 마이 엔젤이라고.^^
    그때 느꼈어요.
    참 괜찮은 친구구나 라구요.
    저도 애정하는 외국인이예요.^^

  • 11. ...
    '17.9.4 12:33 AM (119.64.xxx.92)

    타일러정도면 거의 언어천재급인데 평범한 보통사람들이 자기랑
    비교하면서 반성하기엔 좀 ㅎㅎㅎ

  • 12. 평범혹은비범
    '17.9.4 1:11 AM (104.131.xxx.125) - 삭제된댓글

    모국어에 대해 무신경 하거나 대강 쓰는 일이 많아서
    외국인이 저 정도 하면 모국어에 사용에 대해 돌아보고 반성하는게 웃을 일인가요?
    모국어 공부하고 신경 쓰는게 큰 학문적 접근도 아니고
    천재급 찾는 사람은 어렵겠지만 대졸 이상이면 가능한 일입니다ㅎㅎ

  • 13. 평범혹은비범
    '17.9.4 1:15 AM (104.131.xxx.125)

    모국어에 대해 무신경 하거나 대강 쓰는 일이 많아서
    외국인이 저 정도 하면 모국어에 사용에 대해 돌아보고 반성하는게 웃을 일인가요?
    모국어 공부하고 신경 쓰는게 큰 학문적 접근도 아니고
    천재급 찾는 사람은 어렵겠지만 레포트와 논문 썼던 수준이면 가능한 일입니다ㅎㅎ

  • 14. ..
    '17.9.4 1:20 AM (118.42.xxx.167) - 삭제된댓글

    한자와 사자성어, 한국사 지식이
    저보다 낫더라구요.
    부끄러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54 유퀴즈 출연해서 밝힌 차은우 10년뒤 목표 탈세의아이콘.. 17:39:16 46
1790253 완경후 호르몬약 17:38:20 23
1790252 구스패딩 너무 아까워서 털어서 베개라도 만들고 싶어요 17:36:30 99
1790251 생후 9개월 아들 운다고 목 눌러 살해한 아빠…아내는 둘째 임신.. 1 ㅇㅇ 17:35:44 194
1790250 수원역에서 픽업해야 하는데 (8시 30분)... 수원역(kt.. 17:35:38 39
1790249 외국에서도 여자가 10살 연상인건 좀 꺼리나요? 1 ㅁㅁ 17:33:08 150
1790248 제가 연속혈당측정기 2주째 사용중인데요. 2 혈당 17:30:37 156
1790247 13살 말티즈 구내염 글 올리신 분 댓글 확인해주세요 .. 17:30:04 89
1790246 ㅋㅋ 일드 남주들 정말 ㅜㅜ 3 ㅎㅎ 17:24:21 559
1790245 코스피 5000 시대 반성하래요.  .. 17:23:48 634
1790244 스페인 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250㎞ 달려 프랑스 집 찾아.. 1 17:20:43 441
1790243 제주에서 집 찾을 때 질문요 1 궁금 17:20:09 115
1790242 통합간호병동은 일반병실보다 많이 비싼가요? 2 통합 17:19:32 439
1790241 또띠아 도우만 구워 먹어 봤어요 3 .. 17:18:15 402
1790240 상속 지분 때문에 유주택자는 내집 마련을 어떻게 하나요? 1 17:17:50 250
1790239 30평대 검정색 쇼파 답답할가요? 1 쇼파 17:16:30 101
1790238 학폭 연예인은 제발 안보고 싶어요 7 .. 17:15:05 733
1790237 발에 땀이 많으면 발레하기 힘들까요? ... 17:13:45 69
1790236 경기도기후행동기회소득앱 쓰는 분 계세요? 4 .... 17:13:24 133
1790235 과외 학생이 답지 베낀걸 알았을때 6 과외샘 17:11:29 340
1790234 딸 아들 있는 4인가족인데요 9 ........ 17:06:23 1,035
1790233 의사된걸 후회하는 의사도 있을까요 14 ㅗㅎㅎ 17:04:00 970
1790232 지하철에서 빈자리가 좁게 남아있으면요. 6 노이해 17:00:54 512
1790231 촉촉함 오래가는 립밤 뭐 쓰시나요. 7 .. 16:59:49 394
1790230 비행기에서 자려면 약 어디서 처방받나요? 4 초예민자 16:55:07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