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선선하다 못해 쌀쌀해지니 모기들이 기승이네요..
아니 기승의 정도가 아니라 미친것처럼 달려들어요..
어제 마당 화단에 물 주러 나갔다 모기가 제 팔을 간만 보고 말았는데도 미친듯이 가렵더라구요
물리는 와중에서 본 모기는 일명 삼디다스 모기더만요
아주 시커먼 삼디다스 모기...
저는 뭐 물리면 긁고 마는데 애들이 물릴까 무섭네요..
모기 무셔~~~~
가을이 와서인지 모기들이 미쳤나 봐요..
시원한 날씨 좋아~~ 조회수 : 1,341
작성일 : 2017-09-01 22:48:23
IP : 121.172.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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