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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들...도대체 왜 그럴까요?

이상한여자들 조회수 : 6,472
작성일 : 2017-09-01 16:23:04

 

어제 아들 수료식 있어서 논산육군훈련소 다녀왔어요.

수료식 끝나고 화장실 잠깐 갔다가  짜증이 확~

수료식이라 방문객이 많아 그런지 휴지통은 넘쳐나고

맨 위에 어떤 ㅁㅊㄴ 이  생리대 쫙 펴서 버렸더라고요.

아오...도대체 왜 그렇게 버리는거죠?

미화 여사님들이 청소하는 시내나 백화점 공중화장실 가도 그런거 보면 민망한데

거긴 아들 같은 군인들이 청소할텐데.

그렇게 버리면서 부끄럽단 생각 안 들까요?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휴지 한장 말아서 버리는게 그렇게 어려운건지...

 

화장지 뜯어서 살포시 덮어놓고 나왔네요....ㅡ.ㅡ

 

 

IP : 119.197.xxx.4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1 4:27 PM (223.62.xxx.163)

    못배워먹어서요...
    시집갔는데 울시누가 빨래통에 지빤스 그리 벗어놓은거
    본 이후로 아무리 잘난척을 해도 경멸감은
    안없어져요~

  • 2.
    '17.9.1 4:30 PM (59.7.xxx.202)

    교양없게 빤스가 뭐에요.. 팬티라고 합시다..

  • 3. 호롤롤로
    '17.9.1 4:33 PM (175.210.xxx.60)

    그러게요..그런사람 심리가 너무 궁금.
    그리고 똥싸고 물 왜 안내리나요?
    변기뚜껑 열었다가 기겁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예전에 쪼그려앉는 변기인 푸세식스타일이였을때는
    일부러 그런것처럼 꼭 변기옆 발딛는곳에 똥을 싸질러놓는경우 많이 봤음.
    윽...

  • 4. ㅇㅇ
    '17.9.1 4:40 PM (175.223.xxx.206)

    생리대빼서 돌돌 말은 아니 뒤집어놓을
    양심조차 없는거죠.
    전 빗길에 버린 생리대가 핏물 흥건히 나온거
    어릴때 등교하다 보고 나서 내가 창피해서 어쩔주머르겠던데..

  • 5. ...
    '17.9.1 4:47 PM (223.62.xxx.163)

    그 벗어놓은 모양은 팬티라는 표현보다 딱 빤스에요.
    나란 여자 어감이 중요해서요~

  • 6. ...
    '17.9.1 4:56 PM (114.204.xxx.212)

    안창피할까요 휴지로 좀 잘 싸지

  • 7. 같은 여자지만
    '17.9.1 5:00 PM (121.137.xxx.231)

    진짜 드러운 여자들 많더라고요. ㅜ.ㅜ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 건물은 여자들이 참 많은데요.
    화장실에 가보면 진짜 용품 뒷처리 깔끔하게 안하는 사람 많아요.
    대충...
    그거 휴지로 감싸서 버리는 거 일도 아닌데 뭐가 그리 힘들다고..
    화장실가서 눈살 찌푸려질때 많아요.

  • 8. ....
    '17.9.1 5:02 PM (112.220.xxx.102)

    어휴..군인들이 청소할텐데
    진짜 저리 생각이 없는지
    정말 한심하네요
    머리에 뭐가 처들었는지...
    접착제 있어서 돌돌 말기만 하면 되는것을
    ㅁㅊㄴ 욕이 절로 나오네요

  • 9.
    '17.9.1 5:15 PM (211.114.xxx.59)

    진짜 욕이 절로나오는것들이에요 저두 한두번본게 아닙니다 여자공중화장실가보면 가관이에요 너무드러워요 미친개념없는것들ㅉㅉ

  • 10. 교보
    '17.9.1 5:35 PM (119.69.xxx.28)

    교보문고 화장실에서 두번 연거푸 당한 일. 20대 처자들..소변보고 물 안내리고 나옵디다. 하루에 두번 당했어요. 아...짜증

  • 11. ...
    '17.9.1 5:52 PM (175.158.xxx.160)

    그런 년들이 변기 커버에 신발 신고 올라가 볼일보죠. 매너라곤 없는 천박한 것들. 하는짓 보면 여자가 더 더러움.

  • 12. 지금은 이혼한 올케언니
    '17.9.1 8:54 PM (116.122.xxx.229)

    너무 참한척 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2박3일 제 침대에서
    자고 갔는데 생리를 손바닥 두개 합친 만큼 묻혀 놓곤
    이불 덮어 놓고 갔던적 있네요
    완전 어이 없던게 기억나요
    깨끗하고 고상한척은 지혼자다하더니

  • 13. ...
    '17.9.1 9:27 PM (117.123.xxx.180) - 삭제된댓글

    저번에 메가박스로 영화보러갔는데 소변 해결하고 옷정리 할때쯤 옆칸에서 변기뚜껑 그냥 발로 툭 건드려서 내리는 소리 아시죠? 꽝소리 나더니 그냥 나오는거에요;;저도 옷 정리하고 나오는 찰나라 옆칸 여자 확인했는데 40대여자분... ㅅ변기 물은 안내리더니 자기 손은 열심히 씻고 머리 열심히 만지시더만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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