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여자라고 실검에 떠서 뭐지? 하고 클릭하니 드라마더군요
지난 번 모 중견배우의 연기력이 기사화됐던 그 드라마인가 본데, 토크에 한 줄씩 올린 글들이 다 너무너무 웃겨요.
아내의 유혹이 아직도 하는군요...부터, 고구마 매니아가 쓴 완전 수작인데...라 하기도 하고...
저런 드라마들의 존재 이유를 오늘에야 깨달았어요.
큰 웃음을 주는군요.
비아냥 절대 아니고요, 토크에 올려진 짧은 글들 보고 진심으로 육성으로 웃었어요.
흥해라, 이름없는 여자! 하하하
드라마 토크 보는데, 너무 웃겨요.
으하하하 조회수 : 982
작성일 : 2017-08-30 20:55:42
IP : 180.224.xxx.2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씨그램
'17.8.30 8:59 PM (118.37.xxx.159)내일 계단에서 밀려나요ㅋㅋㅋ오늘 밀줄 알았는데 끝나버려서ㅋ
2. 원글이
'17.8.30 9:04 PM (180.224.xxx.210)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요.
그런데, 토크에 그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예고편에서 보니 밀지는 않은 것 같다고...
전 뭔진 모르겠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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