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용펑합니다.

싱글맘 조회수 : 2,715
작성일 : 2011-09-07 10:43:19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추억을 위해서...그게 젤 큰 이유가 되겠네요... 

IP : 121.174.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
    '11.9.7 10:45 AM (222.251.xxx.253)

    저희는 개신교 인데 제사형식은 차립니다..
    단지 예를 올리고 기도만 합니다.

  • 2. 자세한
    '11.9.7 10:48 AM (119.192.xxx.21)

    어쩜 글을 이리 잘쓰셔요?
    부럽습니다.

    제 맘과 행실과 비슷해서요. 동감...
    단 애교는 천성적으로 못하고 할말 (칭찬, 싫다는 표현)은 다하고 살며 입으로 하는 효도는 잘 한다고 생각(?)하고 삽니다.ㅋㅋ

  • 3. 천주교
    '11.9.7 10:48 AM (123.212.xxx.170)

    친정은 작은집이라 제사 안지냈고.. (할머니 할아버지 무교.. 제사 안지내심)
    결혼하고서는 시댁에 차례 ..제사 다 지내는데요..

    남편도 천주교지만.. 절도 다해요..
    천주교는 다합니다...그냥 집안에 따라 다른거지요..

    교회다니는 제 친구는 이번에 결혼했는데.. 음식 준비만 거들고 절은 안하고.. 시댁식구들도 배려해 주신다 하더군요..

  • 4. 웃음조각*^^*
    '11.9.7 10:52 AM (125.252.xxx.108)

    천주교쪽에선 제사 다 합니다.
    제사를 귀신에게 바치는 제물로 보는게 아니라 살아있는 부모와 똑같이 돌아가신 부모(조상)에 대한 예를 다하는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절을 해도 융통성있게 허용해줍니다.

    저희 집의 경우엔 시댁이 큰집이 아닌지라 성묘갈때 할 음식을 만들어 새벽미사를 드리고(일종의 합동제사죠) 성묘를 갑니다.

    성묘 가서도 절을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69 문득 우울감이 몰려와요 글루미 선데.. 14:10:54 84
1810768 남자코 성형 티나면.. 10 ........ 14:04:31 193
1810767 씨리얼 뭐 드시나요? 냠냠 14:01:50 58
1810766 미국 개인 파산 원인 1위 2 ........ 14:00:30 650
1810765 5-60대 전업 아줌마 20 아줌마 13:47:32 1,222
1810764 대박 다이소 왔더니 진짜로 배아파요 12 ... 13:43:55 1,660
1810763 최준희 11살 남편 직업??? 7 토요일 13:37:42 1,591
1810762 전원주 님 아프셨다는데 시골행사장에서 이상해요 10 ... 13:34:08 1,737
1810761 트럼프 주식 거래종목 (1분기) 3642건 13:33:14 495
1810760 알로에젤 촉촉촉 13:28:33 161
1810759 '주차면 85%가 직원용' 적발에...인천공항 "국민께.. 4 ... 13:28:06 791
1810758 이 친구의 태도가 어떻게 보이세요? 4 ..... 13:24:19 858
1810757 알바상담 드려요 3 ㅇㅇ 13:23:33 302
1810756 결혼 시냅사진 찍기로 한날 조부모님 장례식날이예요 12 결혼 장례 13:19:16 993
1810755 대만 난리남... 트럼프 “대만 독립 선언 원치 않는다”…미중 .. 1 ........ 13:17:20 1,546
1810754 해피 엔딩 6 연두 13:09:49 541
1810753 아름다운글모음(단골소녀, 크리스마스선물,해피엔딩) 2 11502 13:09:17 301
1810752 사계 상철은 현숙 6 사계 13:09:01 660
1810751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7 상속관련이요.. 13:08:55 2,083
1810750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ㅇㅇ 13:05:18 266
1810749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38 ... 13:04:42 719
1810748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9 13:02:24 546
1810747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6 ㅡㅡㅡ 12:59:24 566
1810746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5 ㅇㅇㅇ 12:58:57 1,475
1810745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10 올케야 12:54:47 2,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