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바디하면 체지방율이 40 넘게 나와요

우바니 조회수 : 4,105
작성일 : 2017-08-28 21:44:07
하체비만이고 체중도 많이 나가요.
체지방율이 40 나오는데
이렇게 많이 나오는 분들 거의 없을 거 같은데
살을 뺀다는게 너무 어려워요.
근육이 부족하고 체지방을 10키로나 빼야 한다는데
이번 생에서는 그냥 이대로 사는 수 밖에 없을거 같네요.
살빼기가 너무 어려워요.

IP : 122.35.xxx.1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28 9:47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센트럴파크
    쇼핑몰은 현대아울렛, 커넬워크

  • 2. 절대 포기
    '17.8.28 9:47 PM (174.110.xxx.6) - 삭제된댓글

    절대 포기 하지 마세요. 매일 5분씩 유트브 보고 운동하시다가 점점 10분 15분씩 늘이세요.
    저도 첨에는 5분도 제대로 못하다가 지금은 두시간씩 운동합니다.
    환골 탈태라고 하나 아뭏튼 아무리 뚱뚱해도 계속 운동하시고
    탄수화물 줄이시면은 광고에 나오는 비포, 애프터 몸매의 소유자가 될 수 있어요.

  • 3. 분홍구름
    '17.8.28 9:53 PM (175.123.xxx.22)

    체중이 몇키로신데요?
    저도 예전에 32프로였는데 1년운동하니 20프로로 떨어지더라구요
    너무 조급히 생각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줄여보세요

  • 4. ..
    '17.8.28 9:56 PM (39.113.xxx.53)

    제가 평생 고도비만이었습니다
    지금도 날씬과는 거리가 멀어요

    그러나 작년 8월 86키로였던 몸무게가
    현재 64입니다

    나이도 오십줄이구요

    좋은약 보조제 병원 근처도 안갔습니다

    적게먹고 조금더 움직였습니다


    다이어트에 비법은 없어요
    누구나 어는 소식과 운동을
    정말로 실천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일뿐.ᆢ

    저도 서서히 실천했습니다
    님도 하실수있습니다!

  • 5. ....
    '17.8.28 9:58 PM (222.64.xxx.199)

    전 35쯤 됐었는데 운동 3년 하니 30 전후 되네요.
    평생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 6. 50에
    '17.8.28 9:59 PM (114.204.xxx.212)

    적게먹고 저녁에 한시간반 걷기랑 약간의 근력운동 해서 한달반에 오키로 뺐어요
    약간씩이라도 늘려나가세요

  • 7. ㅇㅇ
    '17.8.28 10:22 PM (1.236.xxx.206)

    눈 딱 감고 반년잡고 식단조절하며 운동하세요.
    반년이면 된다구요.
    짧게 잡으면 3개월도 충분해요!

  • 8. ..
    '17.8.29 12:01 AM (112.186.xxx.121)

    인바디기계가 좀 다르기도 합니다. 저는 뚱뚱한데 살빼려고 집앞 헬스센터에 등록후 인바디 재니까 체지방율이 45쯤 나와서 식겁했었어요. 제가 뚱뚱은 해도 45는 아닌거 같아서요. 아무튼 3개월반 운동과 식단 병행해서 8.5kg 뺐었는데 마지막달인가? 인바디 쟀는데 생각보다 안빠진거예요. 38이던가 39던가. 그래서 그 길로 동네 보건소 가서 인바디 재니까 체지방율 30 나오더라구요. 결론은 인바디가 체충계처럼 어디서 재도 똑같이 나오지 않는거 같아요. 동네 헬스클럽 인바디는 디게 오래된 기계였거든요. 님도 동네 보건소 가서 재보세요. 주민은 월 1회 무료라고 그러던데요. 아니면 님 동네 보건소에 전화문의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52 뉴이재명의 실체가 밝혀 졌네요 .. 11:31:09 21
1797151 아이들 옷 너무 많이 사는거 간섭 안하시나요? ㅜㅜ 11:30:31 37
1797150 사법부 ai로 바꾸면 정치검찰 귀족판사 다없앨수 있는데 엔비디아 11:30:26 11
1797149 청국장에 돼지고기 넣어보신님? 2 ㅁㅁ 11:27:51 60
1797148 제사 때문에 이혼은 안하는거 맞는듯 1 ... 11:25:52 221
1797147 명절지긋지긋 어휴 11:23:49 167
1797146 재즈피아노와 재즈기타 어떤 게 배우기 더 쉬울까요 2 재즈 11:21:56 46
1797145 결혼식 답례품 어떤거 받았을때 가장 만족하셨어요? 10 ... 11:21:44 247
1797144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6 11:21:36 488
1797143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3 부동산 11:12:31 253
1797142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4 .. 11:12:25 490
1797141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3 ㅁㅁ 11:09:20 227
1797140 나와 너무 다른 딸 8 ... 11:03:32 698
1797139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2 ... 10:59:49 403
1797138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12 10:59:37 938
1797137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11 허황 10:57:57 850
1797136 은함량 Ag900 4 ㅇㅇ 10:57:19 236
1797135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10:54:32 975
1797134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10:43:46 1,301
1797133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0 ---- 10:40:16 1,193
1797132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831
1797131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10:39:55 475
1797130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39 어떤심리 10:36:40 2,560
1797129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11 ㅇㅇ 10:36:12 512
1797128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