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화과 껍질 벗겨먹는거였네요

redan 조회수 : 13,922
작성일 : 2017-08-28 17:49:03
위에 꼭지만 따고 나머지는 그냥 잘라먹었는데...
첨먹어봐서 몰랐네요;;
IP : 110.11.xxx.21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alla
    '17.8.28 5:51 PM (115.22.xxx.170)

    전 껍질째 먹는데...ㅋ

  • 2. 그냥
    '17.8.28 5:53 PM (121.178.xxx.177)

    저는 이제껏 껍질 벗겨서 먹었었는데 어제 무화과 농장하는 사람이 껍찔까지 먹으라고 했어요.
    껍질에 영양분 많고 그냥 먹어도 되는데 찝찝하면 흐르는 물에 살짝 흘려서 그냥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본인은 그냥 먹던데 저는 씻어서 먹었구요.. 껍질이 부드러워서 별 거부감은 없었어요.

  • 3. ...
    '17.8.28 5:54 PM (221.151.xxx.79)

    과일은 대부분 껍질에 영양분이 더 많다잖아요. 별탈없음 괜찮죠.

  • 4. ..
    '17.8.28 5:57 PM (203.228.xxx.3)

    그냥 꼭지 떼고 먹어요..

  • 5. 그냥
    '17.8.28 6:08 PM (180.69.xxx.213)

    영양분 떠나서 벗겨 먹어야 맛있어요, 껍질은 아무래도 약도 쳤 겠구요.

  • 6. 벗겨
    '17.8.28 6:10 PM (58.225.xxx.118)

    벗겨 먹으면 부드럽고 안벗겨먹으면 쫄깃하고 그때그때 기분따라 ㅎㅎ

  • 7. 모르면 함부로 입
    '17.8.28 6:22 PM (110.70.xxx.253)

    약 안칩니다.

  • 8. ㅁㅁ
    '17.8.28 6:29 P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저는 키위처럼 스푼으로 파먹었는데 껍질도 먹는거였군요ㅠㅠ
    농약때문에 먹진 않겠지만 새로운 사실을 알고갑니다

  • 9. ...
    '17.8.28 6:31 PM (112.151.xxx.203)

    늘 먹으면서 궁금했어요. 이걸 씻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저는 안 씻고 반 쪼개서 파먹듯 먹거든요.
    근데, 농약은 치는 건가요? 안 치는 건가요? ㅎ

  • 10. 무화과를
    '17.8.28 6:38 PM (162.243.xxx.160)

    좋아하는데 점점 안사먹는 이유는
    알고 있던 그 무화과 맛이 아니라서
    나무에서 바로 따서 먹음 빨갛게 안 익어도 꿀맛이었는데
    대량 생산의 한계인지 그맛이 아니네요
    정원이 있는 집이나 시골집에선 무화과 나무 심어놓기만 해도
    약 안쳐도 새가 먹는 거 외엔 별탈 없이 잘 컸어요

  • 11. ...
    '17.8.28 6:39 PM (223.62.xxx.150)

    무화과는 원래 약 안 치는 거라고
    그래서 전부 무농약이고 무농약이 특별한 게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 12. ...
    '17.8.28 6:43 PM (218.236.xxx.162)

    저도 물에 한번 씻어서 (꼭지가 위로가게) 세로로 반으로 잘라서 키위처럼 숟가락으로 떠먹어요

  • 13. 원래
    '17.8.28 6:49 PM (223.62.xxx.147)

    속만 먹는거 아니었어요?

  • 14. 흐르는
    '17.8.28 6:55 PM (58.122.xxx.85) - 삭제된댓글

    물에 씻고 꼭지만 떼어서 먹었는데 잘먹은 거였네요 ^^

  • 15. 과일중
    '17.8.28 7:21 PM (124.199.xxx.161)

    포도랑 무화과는 껍질 농약 걱정 덜한 과일 아닌가요?

  • 16. 그냥 먹어요
    '17.8.28 7:24 PM (119.194.xxx.144)

    무화과가 껍질이 있나요?
    첨 들어보네요 어릴적 나무에서 바로 따서 먹는 그 달콤한맛 잊을수 없네요
    요즘은 비날하우스에서 대량재배하더라구요
    크기도 엄청 크던데 올핸 가격도 많이 싸서 함 사먹어야지 하고 있어요
    복숭아와 포도에 밀려 아까 마트에서도 그냥 왔네요

  • 17. 껍질 싫어~~
    '17.8.28 7:30 PM (49.170.xxx.206)

    무화과는 바나나처럼 까드시면 훨씬 편합니다.
    키위처럼 떠드시지말고 꼭지 탁 꺽어서 바나나처럼 아래로 쭉~~쭉~~
    한번 해보세요^^

  • 18. 올리버
    '17.8.28 7:45 PM (125.182.xxx.65)

    무화과 농약치면 앏은 껍질이 다 녹아서 못친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먹는 무화과는 속에 꽃들이 수만개 뭉쳐있는 꽃부분이라네요.
    얼마전에 전라도쪽 여행하다가 백과사전 검색해 알게된 사실

  • 19.
    '17.8.28 7:48 PM (222.232.xxx.87)

    무화가가 껍질이 있나요? 옛날 나무에서 따먹던 맛 생각하고 사서 먹었는데 그맛이 아니고 너무 싱거워요.

  • 20. ㅇㅇ
    '17.8.28 8:21 PM (121.133.xxx.158)

    어릴때 무화과 킬러였는데
    요즘엔 싱겁고 밍밍해서 안먹어요
    사과나 참외도 껍질째 먹는 사람있는데 전 껍질의 그 까쓸하고 질긴 느낌때문에 다 까서 먹어요
    꿀 뚝뚝 떨어지는 무화과 껍질까서 먹음 씹을것도 없이 넘어가는데...어릴때 먹던 무화과 그립네요

  • 21. ㅡㅡ
    '17.8.28 9:05 PM (112.150.xxx.194)

    좀 싱겁긴하지만. 그래도 한철반짝이라 귀하고 맛있어요.
    저도 잘익은건 껍질째 먹어요.

  • 22. ㅎㅎ
    '17.8.28 9:39 PM (58.126.xxx.27)

    바나나처럼 껍질까서 먹어요

  • 23. 양이
    '17.8.29 12:32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무화과 너무 맛나죠~엄청 좋아하는 과일~
    농약못치는 과일이래요..먼지정도 헹궈 먹어요~
    접시에 예쁘게 잘라서 먹으면 너무 행복해요~

  • 24. 사람에 따라선
    '17.8.29 1:01 AM (211.55.xxx.139)

    저는 껍질 먹음 혓바늘 돗던데..
    시어머니가 깨작깨작 껍질 까는 절 보시더니 그냥 먹으라고.. 껍질에 영양가 있는거라고.. 야단치셔서 먹었다가..
    바로 혓바늘 돋던데 다른 분들은 괜찮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64 아파트 고민 엄마 10:21:47 79
1796863 주방가위 추천해주셔요 3 .. 10:20:43 68
1796862 이제 한국만한 선진국도 없어서 다른나라 여행가면 시시해요 5 선진국 10:19:30 229
1796861 시댁문제, 이렇게도 해결이 되네요 3 음… 10:18:31 316
1796860 다이어트 유투버 최겸 1 ... 10:15:37 254
1796859 저 기분이 너무 좋아서요. 5 .. 10:08:48 736
1796858 “자산 격차, 소득만으론 못 따라잡아”… 집값 잡아야 할 이유 6 ... 10:07:10 459
1796857 조선 후궁중에 2 ㅗㅎㄹㄹ 10:07:02 370
1796856 대학병원 치과교정과에서 교정상담 받아보신 분? 2 ... 10:06:57 90
1796855 마의 3초벽 깬 9세 큐브신동 링크 10:05:40 242
1796854 장동혁...니가 굳이 그 길을 가는구나.. 5 ..... 10:03:44 633
1796853 국회는 사면금지법을.즉각 통과시켜야 한다. 6 미래내란재발.. 10:03:30 144
1796852 반려주식.. ㅠ 반려주식 10:02:26 482
1796851 이마트 종이봉투 요 5 세아이맘 10:01:05 345
1796850 육류실에 설 전에 온 굴로 어리굴젓 안 되나요? 1 식히기 10:01:02 77
1796849 인색함도 타고나는거 같아요 10 거리두기 09:58:39 782
1796848 바람핀 남편 9 적반하장 09:57:48 650
1796847 주식커뮤에서 말하는 기영이가 뭔가요? 5 주린이 09:57:37 712
1796846 진보는 원래 사형 반대 아닌가요? 21 ... 09:56:24 357
1796845 “위험한 일은 맡기세요” 로봇 신입사원이 제철소 바꾼다 ㅇㅇ 09:56:23 211
1796844 서울이 10년 뒤 받은 청구서 ... 09:55:12 360
1796843 돈 걱정없으면 하고싶은거 22 갖고싶다 09:47:36 1,513
1796842 강릉에 라이브노래 해주는데 없나요? 듣고싶다 09:46:23 59
1796841 퇴직연금 굴리기 5 안맞네 09:43:47 697
1796840 대학원 졸업식 가시나요 8 .. 09:42:13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