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원서 쓸때요~~

우리랑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17-08-24 14:47:28
고3 수시원서때문에 하루하루 피가 말리네요..
계속 수정하고 귀동냥으로 들은거를 중심으로 쓰는데도 쓸때마다 하루가 다르게 고민이 됩니다..

저는 6장중에 5장을 두장을 상향,두장은 적정,한장은 하향이라고 생각하고 적어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랑 상담하고 온 아이말로는 다 상향이라는 거예요..
논술 쓰는거는 최저도 맞추고 내신도 무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담임샘과 어제 제가 상담했는데..
선생님은 논술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최저를 맞출 수 있어도 합격을 보장하지 못 하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했다는 거예요..

그럼 쓸게 없는데ㅜ
그러면서 생각지도 않은 곳으로 확 낮춰서 쓰자고 합니다..
원래 담임샘들은 아주 낮춰서 안정적으로 이야기 하나요?

선생님 말씀도 일리가 아주 없지 않아서 사실 고민이고...

다들 담임샘 의견 어느정도 반영하고 쓰나요?
IP : 39.7.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24 2:54 PM (49.142.xxx.181)

    담임도 입시에 대해 모르는 사람도 아닌데 아주 낮추자고야 안하겠지만, 그래도 안정적으로 가려고 하겠죠.
    정시로 가면 더 답이 없다는거 아니까...

  • 2. 고3
    '17.8.24 3:04 PM (125.178.xxx.203)

    선생님께서 생각지도 않은 곳을 하향으로 적어냈더니
    나머지 5장에 토하나 안다시네요.

    하향으로 적은 곳은 정시로도 갈 수 있는데...
    수시에서 쇼부를 봐야 하나 매일 밤잠을 설치고 있어요.

    아이와는 9월 모평 성적을 보고 하향 2는 빼자고 했지만.....
    막상 정시가 끝난 주변분들 말씀으로는
    정시에서는 아마 거기도 상향이 될 것이라는 조언이더군요.

    참 어렵네요.
    수능에서 지가 예상하는 성적이 나오면 아이가 재수한다고 할 것 같기도 하고.....

  • 3. 이과인지
    '17.8.24 3:05 PM (14.32.xxx.95)

    문과인지...

    이과는 논술최저 맞추는게 워낙 어렵다고 해서요.

  • 4. ...
    '17.8.24 3:30 PM (114.204.xxx.212)

    그정도면 그냥 밀고나가세요
    다들 정시로도 갈수 있는 곳은 하향으로도 쓰지말라대요 붙어도 골치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534 이대통령님이 잘한거.. 우리 다같이 자랑해보아요 4 진짜 09:23:48 111
1825533 분유찜 아시는분? 09:23:39 30
1825532 단일종목 레버리지 .우선 정지시켜라!!! ㅇㅇ 09:23:38 78
1825531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82쿡 감사인사 4 09:18:42 355
1825530 이대통령은 당선되고 82쿡 인사왔었죠 8 ... 09:14:51 422
1825529 시그니엘 호텔 갈건데 뭐하고 노나요 ... 09:14:27 111
1825528 이재명 지지자분들, 이재명이 잘한 거 있음 말해보세요. 28 솔직 09:13:12 521
1825527 휴가 어디로 가세요 .. 09:13:10 119
1825526 50대 재능기부? 성인 영어 클래스 주1-2회 히고 싶어요 1 50 09:10:05 225
1825525 저는 거의 20년전에 운영사에서 해주는 렙을하고있는데 ㅇㅇ 09:08:49 284
1825524 부동산 정책도 나몰라 7 부동산 09:06:06 505
1825523 정청래 강득구. 홍익표 같이 만났습니다 4 그냥 09:05:39 354
1825522 목초육, 방목란, 목초우유로 살 빼보신 분? 1 다이어트 09:04:14 97
1825521 나이들면 아침잠 없어지는거 아닌가요? 1 ... 09:03:38 271
1825520 자녀들 이름으로 집 사놓은 분들 계신가요? 12 09:03:00 722
1825519 쿠우쿠우, 다이닝원, 애슐리 7 ... 08:58:00 519
1825518 일본 호텔 퇴실할 때 18 ... 08:57:24 958
1825517 외인들 프리장서 쎄일가로 주워담는 중 7600억 3 .... 08:56:48 1,233
1825516 ‘피범벅 나체’ 살인범 마주치고도…경찰, 바로 검거 못했다 4 .. 08:56:39 808
1825515 외화예수금 증가 영향으로 6월 외환보유액 4273억 달러 상승 1 08:55:56 307
1825514 시중에 돈이 없어요 6 ... 08:52:52 1,566
1825513 주식에 대하여 5 .. 08:52:14 1,024
1825512 정청래의 이력. (이재명이 친구라고 4 바바 08:50:48 336
1825511 보완수사권=돈이다. 18 돈이다. 08:42:07 543
1825510 노동말고는 돈복이 없나봐요. 4 저는 08:35:59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