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꿈해몽좀 해주세요

지칠까 조회수 : 1,322
작성일 : 2017-08-23 07:32:28
심신이 지친 40대 중반 아줌마입니다.
간밤 꿈에 제가 베이비시터였어요. 제 실제 나이보다 어렸구요. 꿈에서는 20대인듯.
베이비시터를 하는데, 원래 아이가 3명인듯 싶었는데 어느새 4명으로 늘었어용...꿈이라서 말이 안되죠.
그중 한 아이를 제가 특히 이뻐하고 그 아이도 저를 잘 따라서 제가 업고 다니고 이뻐하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그 집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 진짜 맥락 없네요) 그 집은 이사를 가게 되어서 저랑은 이제 빠이빠이를 하게되었네요. 

이 꿈 의미가 뭘까요....


IP : 101.100.xxx.1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입니다!!
    '17.8.23 7:37 AM (124.49.xxx.151)

    그만 자고 일어나란 뜻이죠

  • 2. ..
    '17.8.23 7:40 AM (121.190.xxx.107)

    아침입니다!
    님 댓글에 빵 터졌어요. ㅎㅎ

  • 3.
    '17.8.23 7:42 AM (14.47.xxx.244)

    근심거리가 사라진다는거 아닐까요?
    꿈에서 애들은 근심거리라고 들었어요~ㅋㅋ

  • 4. ....
    '17.8.23 8:05 AM (1.237.xxx.189)

    빠이빠이했으니 조만간 괜찮아지겠죠
    꿈에서 아이는 좋은 의미가 아니에요

  • 5. ...
    '17.8.23 8:06 AM (114.204.xxx.212)

    꿈마다 의미 부여할 필요없어요

  • 6. 근심
    '17.8.23 8:10 AM (101.100.xxx.106)

    아 근심거리가 사라지는 꿈이었음 좋겠네요....TT

  • 7. 빠이빠이
    '17.8.23 8:50 AM (116.37.xxx.157)

    빠이~ 했으니
    그간의.근심이 떠나가는 꿈 ^^
    어여 기운 내새요

  • 8. 축하
    '17.8.23 9:42 AM (96.246.xxx.6)

    좋은 꿈,
    돌볼 아이들이 없어졌으니
    근심 걱정이 사라집니다.

  • 9. 원글이
    '17.8.23 11:22 AM (101.100.xxx.106)

    좋은 의미의 해몽해주신 분들...고마워요. 다들 바쁘실텐데 글 남겨주시고.
    참내...왜 눙물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7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2 우엥 03:28:39 124
1787746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ㅇㅇ 03:07:04 257
1787745 명언 - 아름다운 사람 ♧♧♧ 03:02:37 104
1787744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4 .... 02:36:03 220
1787743 박나래건도 보면 3 연예인 02:32:33 868
1787742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1 ........ 02:22:34 376
1787741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9 .. 02:05:57 569
1787740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307
1787739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67
1787738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6 부모님 01:28:04 995
1787737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01:25:35 323
1787736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01:20:42 1,056
1787735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22 01:08:10 2,352
1787734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5 . 00:56:12 786
1787733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5 00:47:40 760
1787732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9 0000 00:40:50 977
1787731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3,100
1787730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7 00:07:07 1,474
1787729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6 ㅇㅇㅇ 2026/01/08 2,258
1787728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945
1787727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671
1787726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1,107
1787725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251
1787724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8 윌리 2026/01/08 3,385
1787723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5 먹는거 2026/01/08 2,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