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사립유치원 월50이상 드나요?

..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17-08-22 19:23:25
아이 세살이고 기관안보내다
5살에 유치원으로 바로 넘어가고픈데
집근처엔 사립밖에 없어요.
근데 반일반해도 50이상 드는지....
솔직히 부담이네요.
어린이집을 5살부터 다니긴 쉽지않죠?
내년에 7세까지 다니는 어린이집을 어떻게든 보내야하나...
고민되네요...
지역은 서울이구요 국공립어린이집은 대기가 백명 넘어서
기대없구요ㅜ 직접 보내시는분들 답변부탁드려요
IP : 180.66.xxx.7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7.8.22 7:24 PM (14.138.xxx.96)

    고등학교도 한 학기 800 드는 곳 있고 유치원 150정도라 들었는데 천차만별이겠죠

  • 2.
    '17.8.22 7:30 PM (223.33.xxx.226) - 삭제된댓글

    동네 사립 다니는데 2시 끝나면 31만원 정도 부담해요. (정부 지원금은 따로 가져가고요). 물론 이런저런 방과후하면 거기서 더 붙고요.

  • 3. ee
    '17.8.22 7:35 PM (124.80.xxx.183)

    사립유치원 기본 원비 30만원 정도예요.
    셔틀 월 5만원
    방과후학습 과목당 4만원정도요.
    (유치원아이들 보통 방과후 3개정도해요.)

    대략 40만원 이상 드는것같아요.

  • 4. 아..
    '17.8.22 7:35 PM (180.66.xxx.74)

    30까지는 그래도 괜찮을듯 한데...방과후가 관건이군요~감사합니다

  • 5.
    '17.8.22 7:37 PM (114.201.xxx.134)

    여기 서울도아닌데 후진동넨데 32정도네요 거기다방과후시키면거진40이죠 서울은 그정도하겠네요 여기서도 좀 시킨다하는 사립은 60들어요

  • 6. ..
    '17.8.22 7:44 PM (180.66.xxx.74)

    셔틀은 안할거고...보내려면 보내겠는데 어린이집보다 비용이 너무 차이나니까 비교되네요 어린이집보다 확실히 유치원이 좋은가요?

  • 7. ㅁㅁ
    '17.8.22 7:52 P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분당인데 사립 종일반 보내며 셔틀 안태우고 28~30 냈어요
    반일반은 23쯤 됐었고요
    밥도 맛있었고 선생님들도 좋아서 예민한 울아들 3년내내 꼬박 다녔네요 아주 만족스럽게 보냈네요
    주변에서 저렴한 유치원에 속했어요

  • 8. 광역시
    '17.8.22 7:57 PM (180.67.xxx.181)

    지방광역시예요.
    정부 지원 외에도 기본적을 40을 내요.
    그렇게따지면 매달 60이 넘는 거죠.
    사립유치원 너무 해요. 정부 지원금이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사는 지역구는 담합해서 어디든 저 금액이 기본입니다.
    전 애들 둘 다 초등이지만 유치원 안 보내고 스포츠단 보냈어요. 운동까지 하는데 금액 별 차이도 없고 영유나 스포츠단은 10만원 정부보조금도 받으니 더 차이가 없더라구요.
    사립 유치원 너무 비싸요

  • 9. 아웅
    '17.8.22 8:00 PM (180.66.xxx.74)

    지방도 비싸네요 아주 그냥 미술학원이나 보내면서 놀릴까요;;?ㅋ 지금도 나름 문화센터니 품앗이니 하면서 엄마표?하는데....선택지가 좀 더 다양하면 좋겠네요 저 어릴때도 유치원 내내 다녔는데 그때도 이리 비쌌던건지...

  • 10. ...
    '17.8.22 8:15 PM (211.188.xxx.37)

    경기도 신도시인데 반일반2시반까지 30정도에3년 보냈어요 방과후는 안했구요 그래도 나름 영어교육에 체험학습도 있었고 아이도 저도 만족하며 다녔었어요 그런데 7세쯤되면 방과후안해도 애들대부분 태권도나 피아노같은학원 한두개정도 다니니 교육비50은 넘었던듯 싶네요

  • 11. ...
    '17.8.22 8:31 PM (49.174.xxx.39)

    사립유치원도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다닐수 있어요.
    울딸은 다 떨어지고 어쩔 수 없이 예체능단 다녔어요. 7~8십 들었던듯요.

  • 12. 어린이집
    '17.8.22 8:40 PM (115.161.xxx.239)

    어린이집도 별차이 안나는것 아니았어요??전 사립유치원이나 어린이집도 누리과정 시작하면 많이 든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봐요???

  • 13. ...
    '17.8.22 8:57 PM (58.143.xxx.21)

    전 어린이집만 보냈었는데 우리동네는얼집도 20정도 추가비용드는 동네라

    지금 초등저학년인데

    솔직히 의미없어요 영유아니면

  • 14. 육아보육통합
    '17.8.22 9:13 PM (175.223.xxx.27)

    으로 5세~7세는 유치원 이나 기관 어린이집 이나 교육내용이 같은걸로 알아요
    저는 지방 소도시 사는데 근처에 유치원이 몇개 있긴 하나 어린이집이 더 마음에 들어서 7세까지 보냈어요

  • 15. ..
    '17.8.22 9:16 PM (180.66.xxx.74)

    단지 바로 옆에 사립유치원이 있는데 것두 떨어지면 막막하겠네요;;;
    어린이집도 옆에 있긴 한데 유치원이 낮잠 안자고 2시에 끝난다는게 맘에 들어서 유치원 보내고 싶어요...
    그런데 어린이집도 민간은 돈은 돈대로 든다 하더라구요. 국공립 아닌이상.............
    에공 당장은 아니니까 이런저런 생각만 하고 있어요.

  • 16. DDD
    '17.8.22 9:27 PM (106.102.xxx.161)

    강서구입니다. 사립유치원, 낮 두시 반 정도에 기본만 하고 끝나면 대략 40만원, 발레, 체육, 미술 등 방과후 추가하면 50정도 됩니다. 기본 수업료에 석달에 한번 한꺼번에 내는 재료비니 뭐니 다 더하고 나누기 열두달 하면 저 금액이 나오는거구요.
    우리동네는 국공립유치원도 많고 사립도 많지만 애들은 더더더욱 많아서 거의 공짜로 다니는 공립유치원은 로또수준의 경쟁율입니다. 사립은 뭐, 자기들 딴에는 되게 경쟁이 심한것처럼 그러지만 입학즈음 되면 대부분 다 자리나오더라구요.
    오후가 되면 동네 상가 학원버스에서 공립유치원애들이 대거 내리는데, 그걸보면 '아 재네 부모는 사십만원 세이브한 돈으로 저렇게 맘껏 학원 보낼수 있구나' 싶어서 부럽고 좀 얄밉기도 하고 그래요 ㅠㅠ

  • 17. 루루
    '17.8.22 10:14 PM (182.225.xxx.189)

    사립유치원 둘 보내는데요 유치원비 자체는 얼마 안들어요.. 저희는 25만원 근데 그것만하고오면 2시쯤 끝나요
    방과후에 특별활동 영어랑 몇 과목 하는데 그게 유치원
    비용보다 비싸요 총 30정도에 교재비 별도.
    1인당 특강포함 유치원비 55들어가요 ㅎㅎ

  • 18. ....
    '17.8.22 10:31 PM (1.246.xxx.141)

    어린이집이 좀 더 싸지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교육과정은 같다고 들었어요
    지금 하시는대로 엄마표도 좋아보이는대요?
    전 엄마표하다가 힘들어서 5세 후반에 어린이집 보냈어요

  • 19. ..
    '17.8.22 10:45 PM (180.66.xxx.74)

    지금은 엄마표도 괜찮은데
    아직 세살이라 주위에
    어린이집안가는 아이들도 꽤있고
    모여놀고하는데 내년부턴 거의다 보내는
    분위기에요. 그럼 친구도 만나게 하고 해야하니까요ㅜ 저희근처 유치원비 검색해보니 기본반일반이
    27-28인듯..방과후 하면 40이상은 나오겠어요. .주변에 도보로 갈수있는 국공립유치원은 전혀 없네요ㅜ

  • 20. ......
    '17.8.23 9:43 AM (1.224.xxx.48)

    경기도 고양시인데요
    20만원에 방과후 한과목당 3만원 정도 냈어요
    2시에 오구요
    방과후 하면 3시에 오구요
    여기에 7살부터 피아노 보내고(10만원)
    학습지 두과목 (6만 6천원) 들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39 학폭관련 가해자 편드는 학교 수박주스 21:30:52 59
1814638 선을 넘은 조로남불 빡친 송영길 21:29:26 93
1814637 조국도 어디 한번 파묘 가보자 1 책임 21:29:08 113
1814636 초3아이 만화책을 미친듯이 보는데 자몽티 21:28:01 64
1814635 왜 한동훈은 부산까지 내려간건가요? 3 근데 21:27:37 121
1814634 보겸tv보시는 분 1 백만불 21:25:27 101
1814633 김부겸도 연설 참 잘하네요 5 ㅇㅇ 21:08:10 300
1814632 노와이어 브라 가슴받쳐주는거 없을까요 5 Yo 21:06:40 367
1814631 한동훈과 조국 82글 박제해두고 결과봅시다 12 박제 20:59:45 415
1814630 올리브와 카키 컬러 차이 7 00 20:59:33 474
1814629 "한동훈 낙선!" 부산 구포시장 찾은 해병대 .. 9 자업자득 20:56:07 600
1814628 무너진 공정, 정몽규의 축구협회 20:54:32 158
1814627 에어컨 구매하려면 3 여름 20:52:20 151
1814626 종합소득세 금액이 변경되면 개인지방소득세 금액도 같이 변경되는지.. 5 세금 20:48:54 312
1814625 영화관 갔는데 키큰녀 키작남 커플 봤어요 4 레베카점 20:46:05 919
1814624 제 마음 좀 잡아 주세요. 23 ㅇㅇ 20:44:07 1,755
1814623 아들이 내일 논산훈련소 내일 입대합니다. 18 군입대 20:38:06 714
1814622 회사 압박감이 심해서 정신과 약 먹었어요. 4 ... 20:36:36 863
1814621 사전투표 진짜 리얼하고 짜릿했어요 3 제이비 20:35:38 689
1814620 한동훈은 당선되면 국힘 복당되나요? 9 ... 20:26:46 661
1814619 어느 후보의 재산을 취재하다가 생긴일 3 ㄱㄴ 20:22:10 918
1814618 나솔 31기 따돌림 심리 분석.. ........ 20:20:22 921
1814617 나혼산 최지수(노라) 기특해요. 9 지수 20:16:34 1,344
1814616 바람이 넘 시원하게 부니까 행복해요 7 팥빙수 20:07:57 889
1814615 뇌경색으로 편측마비 11 뇌경색 20:06:41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