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있을때 누가 찾아오면 바로 못나가는 분들 계신가요

... 조회수 : 3,558
작성일 : 2017-08-22 14:38:19
바로 복장 상태때문에요

전 가슴이 큰데 집에선 노브라예요
거기다 위엔 나시만 입고 아래는 육상바지 입어요

이게 최상으로 편한데

어쩌다 누가 오면 옷 걸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려서 불편하네요
IP : 125.183.xxx.1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택배기사는
    '17.8.22 2:42 PM (125.176.xxx.108)

    바로 문 열어줘야해서 브라 입기싫으면 수건을 목에 걸쳐요
    대충 가려집니다

  • 2. ........
    '17.8.22 2:44 PM (175.182.xxx.19) - 삭제된댓글

    급하게 앞치마 걸치고 열어줘요.

  • 3. ㅇㅅㅇ
    '17.8.22 2:47 PM (125.178.xxx.212)

    울신랑이랑 큰아들이 꼭 속옷바람으로 있다가 누가 벨누르거나 하면 후다닥 방으로 도망가는데 정말 꼴보기 싫어요.
    옷 좀 입고있으라는데 말을 안듣네요.
    몸도 보기 흉한 몸ㅠㅠ

  • 4. ....
    '17.8.22 2:52 PM (112.220.xxx.102)

    여름날 퇴근후 집에오면 제복장이
    시원하게 샤워후 브라없이 헐렁한 냉장고티 입고
    밑에는 팬티만 입고 있어요 -_-
    그래서 택배나 정수기관리사원 온다 그러면
    옷 안갈아입고 그대로 있어요 ㅋ
    저도 갑자기 누가 오면 절대 바로 못나가요

  • 5. 0000문앞ㅇ
    '17.8.22 2:53 PM (116.33.xxx.68)

    문앞에두고가세요 해요
    여름이라 옷입고 걸치고나가기 힘들어요

  • 6. 흐흐
    '17.8.22 3:01 P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저는 노브라에 하늘하늘한 원피스만 입다가 누가 오면 앞치마를 바로 입죠;;;;
    뒷태는 보여줄 수가 업쏘

  • 7. ...
    '17.8.22 3:08 PM (114.204.xxx.212)

    택배는 앞에 두고ㅜ가라고 해요

  • 8. 써니
    '17.8.22 3:22 PM (125.176.xxx.76)

    앞치마 옆에 상시대기

  • 9. ㅇㅇ
    '17.8.22 3:24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문앞에 가디건 하나 걸어 두세요

  • 10. ㅇㅇ
    '17.8.22 3:25 PM (1.247.xxx.33)

    조끼도 괜찮아요ㅎ

  • 11. ㅋㅋ
    '17.8.22 3:26 PM (125.136.xxx.127)

    이거 공감돼서 웃겨요 ㅎㅎ
    신랑이랑 큰아들이 방으로 후다닥 도망간다는 댓글님아 ㅋㅋ
    저랑 언니가 꼭 저래요. ㅋㅋㅋ
    민낯일 때

  • 12. 택배는
    '17.8.22 5:04 PM (218.155.xxx.45)

    바로 마주치지 말고
    문앞에 두고 가셔요 들여놓을게요
    저는 이러는데요.

    그리고 저는 기본만 입고 있다가
    편한 원피스 항상 대기해놓고
    훌 뒤집어 쓰면 3초만에 입어요ㅎㅎ

    이건 딴 말 이지만
    근디 가슴이 큰디 브라 안하면 안불편하셔요?
    더 힘드실틴디....

  • 13. ...
    '17.8.22 6:05 PM (119.64.xxx.92)

    속옷없이 밖에는 입고 나갈수 없는 짧은 나시원피스 같은거 입고 있는데
    택배 오면 별 생각없이 문 열어요.
    왠지 택배아저씨 눈엔 아무것도 안보일것 같아서 ㅎㅎ
    실제로 바빠서 뭐 보이지도 않지 않을까요? ㅎ
    딱히 보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는것 같은데.
    그리고 봐봐야 나이 많은 아줌마가 벗고 있지만 않으면 뭐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8 세뇌개, 들머리발언, 준동 ... 이런 표현들 4 뭐라카노 09:02:55 94
1823467 내 정신머리 아이스크림 산걸 까맣게 잊고 1 ... 09:01:40 363
1823466 요즘 서울 아파트 분양가 얼마인지 아세요? 16 08:57:43 493
1823465 노인 보이스피싱 2 자두 08:57:24 211
1823464 코스트코에서 파는 냉감패드 2 08:55:59 240
1823463 하나님 믿으시는 그리스도분들 1 08:54:55 163
1823462 오늘 krx 금 현물 1000만원정도 투자하려는데 어떻게 보세요.. 2 sunny 08:54:16 333
1823461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15 미미79 08:50:41 611
1823460 인테리어 시 시스템에어컨 or 벽걸이 5 많관부 08:50:17 188
1823459 넷플에서 [참교육] 잘 보았어요. 1 사회고발드라.. 08:49:57 240
1823458 지금 추운거 맞죠?? 15 ㄱㄴ 08:44:47 1,020
1823457 돈에서 자유로우면 요리나 미식을 찾는거 같아요. 연예인 사업가들.. 3 08:42:34 549
1823456 바닥장판 사이에서 꽃이 폈어요 23 08:28:30 1,595
1823455 서울 저가 주택 하나 정도는 무주택자로 13 누가 08:26:26 1,037
1823454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7 펌)최진석교.. 08:17:47 268
1823453 편한 웨지샌들 찾으시는 분들 3 샌들 08:07:53 842
1823452 요양원 입소. 옷에 명찰, 어떻게 하는거죠? 4 ... 08:07:18 670
1823451 유럽7~8월 여행 더위대비 선풍기만 가져감 될까요? 7 더위 08:03:51 1,108
1823450 국힘이 옳은 얘기 할때도 있군요 (이병태 건) 10 07:51:56 965
1823449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신 8090 부모님들 8 8090 07:23:59 2,106
1823448 기사) 중국 반도체 무시했는데 삼전 닉스 압도.. 32 .. 07:13:57 4,107
1823447 웃겨요를 왜 욱기다라고 쓰죠? 19 안웃겨 07:06:40 1,033
1823446 노르웨이 와~~~ 브라질 어쩔 22 월드컵 06:55:31 4,085
1823445 전국어디서 비오나요? 9 06:51:21 1,882
1823444 환율이 왜 이럴까? 21 ㅇㅇ 06:38:35 3,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