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예인되려면요

.. 조회수 : 2,211
작성일 : 2017-08-20 22:04:23
옌예인되려면 몸안바치고는 못하나요?
아이돌이고 연기자고 전부다요?
그럼 남자들은요?;;;
IP : 39.112.xxx.1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0 10:07 PM (175.158.xxx.161)

    피디 제작자 광고주 대부분이 남자니 여자 연예인들이 몸상납이든 스폰이든 많은거지요.
    정말 빽이 좋거나 안떠도 좋다거나 돈이 무지 많다면 몸 안주면서도 클수는 있겠으나 극소수조.

  • 2.
    '17.8.20 10:08 PM (125.179.xxx.41)

    예쁘고 튀어서 연예인준비하다가
    그 성상납때문에 중도포기하는 여자아이들많다고하네요..

  • 3. 남자도
    '17.8.20 10:23 PM (79.213.xxx.62)

    성상납해요.
    해외에서도.
    저스틴 팀버레잌이 있던 보이그룹 캐스팅 제작자가 소아성애자라,
    그 보이그룹 멤버 한명이 자기 강간당했다고 고백했죠.

  • 4. 제동창
    '17.8.20 10:23 PM (117.53.xxx.134)

    이름대면 아는 배우에요.
    학교때 예뻤고 집도 잘 살았어요.
    고3때 공부 참 안해서 엄마들모임에서 그 엄마가 하소연도 많이 하셨을 정도로 나름 신경 쓴 딸인데,,
    외국으로 유학 다녀와서 연예계진출, 티비에 상큼발랄한 신인 탤런트로나왔어요. 그 때만 해도 참신하고 괜챦았죠.
    근데.. 어느 날 영화에 수위 높은 베드신으로 나와서 기절초풍했어요. 분명 그 친구의.의지가 아닌 감독의 강요협박에.의한 거였을 거라.봐요. 그렇게 까지고 간큰 애는 아니고 약기도 한 애인데.어쩔 수 없었나봐요. 그 이후에 또 한번 말많았던 모 감독의 베드신 노출 영화.
    유명감독들 영화이고, 몸바친? 댓가로 신인상은 받았지만
    얼마나 맘고생했을지..
    지금은 활동안하고 결혼해서.카페하지만 정말 동창으로서 맘 아프더라구요. 중산층은 된 집인데 왜 저런 길로 빠졌는지..

  • 5. 글쎄
    '17.8.20 10:28 PM (59.5.xxx.31)

    근데 하고싶으니까 하는 거 아닐까요?
    유명해지고 싶고 화려해지고 싶고
    배우로서 연기욕심도 있을 거고
    자기 욕망따라 사는 건데...

  • 6. ...
    '17.8.20 10:28 PM (120.50.xxx.205)

    동창분 누군지 궁금하네요
    그럼 뜨지도 못하고 고생만하다 신인상 받고 그만둔건가요~?
    안타깝네요

  • 7. ....
    '17.8.20 10:39 PM (221.151.xxx.109)

    그게 촬영 현장에서는 거부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독의 힘이 무소불위라고 들었어요
    대본에 자세한 것까지 미리 나와 있지도 않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찍고
    견딜 수 없으니 은퇴의 길로...

  • 8. ㅇㅇㅇ
    '17.8.20 10:57 PM (211.36.xxx.93)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인가,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에서도 그감독의 강요로 여배우가 강제로 실제
    성행위하게 되었다고 한참 뒤에 폭로하지않았나요.
    그리고 히치콕의 새에서도 여배우가 교묘한 히치콕의
    괴롭힘, 스토킹을 받았다고 들었어요. 최근의 김기덕도
    그렇고, 과거나 지금이나 영화판에서 감독 권한으로
    여배우를 무리하게 벗기거나 모욕감을 주는 횡포는 여전한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67 여행같이 가자더니 어느코스 가고 싶냐고 물어보면 모호하게 답하네.. 일정 17:56:48 8
1813866 부산 북구, 하정우 도착! 2 부산시민 17:54:49 65
1813865 KBS부산 북갑 하정우 33% 박민식 15% 한동훈 39% 3 여론조사5 17:52:43 168
1813864 인덕션을 바꿀까요? 음식이 안 되네요. 인덕션 17:47:51 132
1813863 레버리지 펀드와 변동성 디케이 ㅅㅅ 17:47:33 71
1813862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할 때 3 ㅠㅠ 17:46:32 144
1813861 민주당은3일연속으로 토론지는거 나오겠어요 12 ㅇㅇ 17:44:20 241
1813860 주민센터사칭 피싱 조심하세요 1 Ddd 17:42:01 217
1813859 경기 남부 아파트들이 난리난 이유 2 반도체 17:40:55 763
1813858 부산 북갑 난장판 토론회 8 웃자구요 17:39:00 325
1813857 박해영작가 애욕의 병따개는 역사가 있네요. 2 ... 17:36:24 537
1813856 은밀한 감사 보시는 분들 1 …. 17:33:13 308
1813855 지수연동예금 1 동동구리 17:28:46 208
1813854 내란당 용인시장이 뭐가 일을 잘해요 ? 2 17:28:07 155
1813853 [JTBC 여론조사] 부산 북구갑, 한동훈 41% 하정우 34%.. 4 여론조사4 17:28:04 507
1813852 노무현 전대통령 사위 딸 김용남 지지 6 상록수 17:27:39 451
1813851 이해찬 전 총리 딸·누나, ‘평택을’ 조국 지지 5 훌륭한선택 17:22:04 498
1813850 선물받은 스타벅스 이용권 환불? 7 궁금 17:18:26 436
1813849 주식 거래시 수수료 차이 질문입니다 모모 17:18:02 127
1813848 '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전 부속실장 1심 징역 1년6개월‥법.. 3 내란범들처벌.. 17:04:03 381
1813847 한동훈네 이거.. 제대로된 검증은 한번이라도 받아봤나요? 53 .. 17:03:00 853
1813846 하이닉스 평단 80이면 허벅지 정도인가요 4 ㅇㅇㅇ 17:00:58 1,151
1813845 실행력 없고 결정장애 완전 심하고 1 정신병 17:00:54 409
1813844 김용남은 조국 부녀 고발한 바른미래당 출신 18 정의로움이란.. 17:00:07 504
1813843 예금금리 좀 올랐네요 7 3점 16:59:36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