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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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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며느리도리

조회수 : 3,501
작성일 : 2017-08-20 09:51:48
지아들새끼도 안한 생일 전화를
굳이 며느리 바꿔보라해서 쏟아붓는건 뭔지..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어른대접 받으려는거 신물나네요
IP : 125.186.xxx.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0 9:55 AM (115.140.xxx.133)

    울남편도 부모님생일 모르고 컸는데
    결혼하자마자 시어머니 저한테 제사적어주던거 생각나요 ㅎㅎㅎ제사가 8번인가10번인가
    지금도 시어른생신 날짜 챙기는건 저지 남편이아님

  • 2. ..
    '17.8.20 10:07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결혼전에는 어떻게 하셨어요?
    하고 매번 물으세요.
    결혼했으니 저도 생일 챙겨주세요. 금일봉으로.... 라고 댓구하셔요. 지금 감정으론 충분히 하실수 있을 것 같네요.
    이왕 듣는욕 시원하게 할 말 하면서 들으면 덜 억울합니다.

  • 3. ...
    '17.8.20 10:16 AM (223.62.xxx.21)

    암튼 개뿔도 없는 집구석일수록 더~~

  • 4. 그집
    '17.8.20 10:19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시부모도리도 있는데 잘 지키시는지?
    왜 며느리만 도리를 찾아대는지

  • 5. 기린905
    '17.8.20 10:51 AM (219.250.xxx.13)

    어차피 들을 욕
    시원하게 할말 다하고 살아요.
    바뀐건 없고
    홀가분.억울한거 안생겨 좋아요.
    시어머니는 억울할지도..갑질해도 되는 상대인데 못해서 아깝나...

  • 6. 이대로
    '17.8.20 11:26 AM (59.5.xxx.186)

    쭉 밀고 나가세요.
    효도는 낳고 기른 자식이 하고 배우자는 보조만 맞추는 걸로.... 저도 곧 시엄마가 될 사람입니다.
    왜들 젊은 사람들한테 대접 못받아서 난리들인지.
    부부끼리 생일 축하하면 법에 걸려요?
    지긋지긋한 도리.
    뭐든 자연스럽게 놔두면 안되는건지.
    우러나서 하는게 좋은거지
    제가 다 열받네요

  • 7. 사위 생일 전화도 기쁜 법
    '17.8.20 11:50 A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전 양가 다 안하고, 남편은 양가 다 해요. 아무래도 남편이 잘 자란 사람같고, 친정부모도 사위만 찾으시긴 합니다. 아이들보기 부끄럽긴 해요. 그래도 안하는데 제가 부실한거죠.

  • 8. 남의 자식
    '17.8.20 3:04 PM (14.42.xxx.141)

    왜 남의 자식에게 저러실까
    지 새끼한테 생일 챙겨달라고 해야지
    뭐 해준게 있다고

  • 9. 저는
    '17.8.20 6:45 PM (211.215.xxx.141)

    시누이가 시부모생일 적어서 이제 챙기라며 주더군요.
    시누이랑 대화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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