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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택시운전사 봤는데요..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17-08-18 21:46:59
그 독일기자는 택시운전사를 찾지만,
군 쪽에서 찾아내 죽이지 않았을까요ㅜㅜ
그렇게 연락이 안되는 걸 보면..
518 잘 몰랐는데, 자료 찾아보게 되네요
좋은 영화입니다..
IP : 222.99.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8.18 9:54 PM (211.36.xxx.148)

    http://info7000.tistory.com/m/121
    확인중이라고하는데 아들이란분이 글올렸다고 하네요

  • 2. 00
    '17.8.18 9:59 PM (211.36.xxx.148)

    택시번호 전남2나 0310 박그네 탄핵일 이라는 ...

  • 3. ..
    '17.8.18 10:25 PM (222.99.xxx.102)

    마지막에 손님 태우고 광화문 가는 것도 메시지가 있는 듯요~
    개나쁜 짓 하고도 뻔뻔히 사는 나라, 부디 앞으로 세대에선 착한 분들이 잘 사셨음 좋겠네요

  • 4. ..
    '17.8.18 10:29 PM (222.99.xxx.102)

    아들이 맞다면 사건 이후 얼마 못 사셨네요..
    넘 안타깝습니다.. 우째 독일기자와 연락이 안되서리..

  • 5. 영화
    '17.8.18 11:00 PM (180.69.xxx.69) - 삭제된댓글

    수미쌍관 영화예요.
    첫 장면 남산터널 나와 광화문 경복궁 앞 지나고, 목소리만 나오는 마지막 손님도 광화문 가자고 해요.

  • 6. 첫 장면
    '17.8.19 6:41 AM (114.206.xxx.44)

    터널은 금화터널이에요. 독립문 옆 고가와
    사직터널 지나서 광화문이죠~^^
    수미쌍관 영화라는 것도, 택시 번호의 상징도
    댓글로 처음 알아갑니다.
    진짜 아드님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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