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차 놔두고 대중교통이용하는 남자 없어보이지 않나요?

rkt 조회수 : 6,312
작성일 : 2017-08-17 14:10:30
이전에 맞선남이 평소에는 차도 잘 안가지고 다니고
버스나 지하철 이용하던데..
이유가..운전이 귀찮고 피곤해서라고 답하던데
참 없어보이더군요..
솔직히 기름값아낄려고 하는거 다아는데..
이래나 저래나..참.궁상맞았더라는..
IP : 14.33.xxx.222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수풍경
    '17.8.17 2:12 PM (118.131.xxx.115)

    대중교통 잘 돼있음 뭐하러 운전하나요...
    남이 운전하는 차 타는게 제일 좋지요... ㅡ.,ㅡ

  • 2. ...
    '17.8.17 2:13 PM (112.154.xxx.178)

    기름값 아끼면 안되나요? ㅋㅋ

  • 3. ㅇㅇ
    '17.8.17 2:13 PM (223.39.xxx.115)

    알바니??

  • 4. 저도 운전하는 여잔데
    '17.8.17 2:13 PM (59.22.xxx.95)

    맞선이나 낯선장소는 안가져다녀요. 그게 없어보이나요? 근무처에서 대중교통 이용하는 남,녀 불쌍히 여기는 사람들이 있어서..인격 참 웃긴다 생각했는데..진짜 그런생각하는 분들이 있군요.

  • 5. ....
    '17.8.17 2:13 PM (211.246.xxx.78)

    돈도 없으면서 외제차부터 뽑아 몰고 허세부리는것보다 낫다고봄 궁상떨던 옆집은 집 넓혀 이사가던데 새차바꾸기 급급한 남편땜에 돈이 모이질않네요 ㅜ

  • 6. Fbh
    '17.8.17 2:13 PM (182.212.xxx.223)

    출근은 대중교통많이 이용하죠
    차막히고 주차도 여의치않으니 ㅋ
    데이트때 저러면 좀 싫긴할듯요 ㅋ

  • 7. ㅡㅡㅡ
    '17.8.17 2:13 PM (116.37.xxx.99)

    운전면허증도 없죠?

  • 8.
    '17.8.17 2:14 PM (121.134.xxx.92)

    개념있고 부지런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9. 맞아요
    '17.8.17 2:14 PM (1.226.xxx.6)

    대중교통 잘 된 곳에 살면 서울은 진짜 차 끌고다니면서 피곤해할 필요가 없어요.

  • 10. ㅇㅇ
    '17.8.17 2:15 PM (123.142.xxx.188)

    자기 필요할 때는 대중교통 타는 거 모라고 안 하는데...
    데이트 하면서 정말 단 한번도 안 끌고 나오면 좀 이상하긴 함.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음.)

  • 11. ㅋㅋ
    '17.8.17 2:16 PM (221.145.xxx.149)

    원글 운전 한번도 안해보셨다에 한표ㅋ

  • 12. 회사가 시내요지에 있으면
    '17.8.17 2:17 PM (211.178.xxx.174)

    주차하기 어려워요.
    값비싼 땅에 유명한 회사면 더더욱.
    임원들 빼고 주차공간 안주죠.
    저희남편도 임원달고 차 가지고 다닙니다.

    차를 안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다양할거에요.
    집이 지하철근처라던지
    막히는 구간이 너무 많던지..
    근데,기름값 아끼려는 이유도 나쁜건 아닌데요?
    알뜰하고 건강할것 같은데..
    배우자감으론 괜찮지않나요?

  • 13. ..
    '17.8.17 2:18 PM (124.111.xxx.201)

    된장녀라 불려도 할 말 없는 분.

  • 14. ??
    '17.8.17 2:19 PM (61.82.xxx.234) - 삭제된댓글

    알바 아닌가요?;;
    저도 자차 있지만, 특별한 이유 없음 안 몰아요. 귀찮아서요. 주차할 곳 찾아 헤매는 것도 지겹구요. 운전하는 사람들은 많이 공감하던데. 님아야 말로 차 없죠?

  • 15. ..
    '17.8.17 2:20 PM (61.82.xxx.234)

    애들 학원 픽업할때 빼고는 굳이 차 안 몰아요.
    나 혼자 다닐때는 대중교통이 가장 편하던데요? 정말이지 주차할 곳 찾고, 차 막히고 답답해요.
    아마 원글님은 차가 없는 듯 하네요.

  • 16. 쓸개코
    '17.8.17 2:21 PM (218.148.xxx.21)

    원글님은 늘 이상한 판을 까시네요.

  • 17. 아니오
    '17.8.17 2:21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있어보여요.
    남 시선 의식안하는 주관이 뚜렷한 사람으로!

  • 18. 이런글
    '17.8.17 2:21 PM (75.166.xxx.160)

    쓰는 사람이 없어보이긴 젤로 없어보이죠.

  • 19. ㄹㄹ
    '17.8.17 2:21 PM (123.142.xxx.188)

    다섯번에 두 번 정도는 차를 가지고 나오는 게 정상..
    아무리 기름값 아낀대도.. 단 한번도 안 가지고 나온다면,
    결혼해서도 마누라 돈 아끼라고 자가용 끌지 못하게 할 위인. ㅋ 믿고 걸러야 할 부류중에 하나입니다. ㅋ

  • 20. ..........
    '17.8.17 2:22 PM (175.192.xxx.37)

    사주에 여복, 부인복은 없는 사람이네요

  • 21. 별로
    '17.8.17 2:26 PM (183.109.xxx.87)

    상대녀가 맘에 들어봐요
    집에 당장가서 차 끌고나와 여자집에 데려다주죠
    차 없으면 빌려서 렌트카라도 몰고 데이트 모시고 다니구요
    본인이 그만큼 매력적이지 않단 생각은 안하시나봐요

  • 22. 어지간히 없으신가보다
    '17.8.17 2:27 PM (59.6.xxx.151)

    아직도 기름값 아끼는게 없어보이는 사람이 있구나

  • 23. ......
    '17.8.17 2:27 PM (27.101.xxx.186)

    무슨 소리 이런 맞선녀 걸렀으니 아직까지는 부인복 없다고 단정 짓기는 어려움. ㅎㅎㅎㅎㅎ

  • 24.
    '17.8.17 2:28 PM (125.185.xxx.178)

    극도로 알뜰한 분이네요.
    근데 자기가 좋아하는 분은 차에 태울겁니다.

  • 25. 이렇게
    '17.8.17 2:30 PM (218.38.xxx.59)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
    하긴 태극기들고 공주님외쳐대는 인간들도 있으니 뭐 ~
    정말 요지경인 세상~~

  • 26. ..
    '17.8.17 2:31 PM (175.223.xxx.219)

    환경 문제는 전혀 생각을 안 하시나요.
    일부러 필수 가전 제품까지 안 사고 안 쓰기도 하는데
    교통 잘 된 곳에 살면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에 일조를 해야겠어요? ㅡㅡ

  • 27. 그러면 안되나요?
    '17.8.17 2:33 PM (119.69.xxx.60)

    광역시인데 백화점 들어 갈일 없을때 차 안가지고 다녀요.
    지하철도 없는 광역시라 버스나 택시 타야 하지만 주차장 찾기가 싫어 가지고 다니기 싫어요.
    남편하고 갈 때도 택시 이용합니다.

  • 28. 시내에서만 만나면
    '17.8.17 2:36 PM (1.235.xxx.221) - 삭제된댓글

    차 안가져오죠. 주차도 힘들고 비용도 비싸니까요.
    제대로 놀 줄 아는 사람 같은데 .ㅎㅎ.
    어디 교외로 나가고 ,멀리 나갈 때 가지고 나가죠.

  • 29. ....
    '17.8.17 2:36 PM (14.39.xxx.18)

    솔직히 서울이나 기타 대도시에서 길 막혀 시간도 걸리고 주차공간도 없는데 좀 편하겠다고 죽어라 차끌고 다니면서 개똥폼 잡고 다니는게 더 웃깁니다. 상황파악하는 능력이 그리 없나.

  • 30. ....
    '17.8.17 2:39 PM (211.201.xxx.19)

    차 막히고 주차하기 어려운 시내는 차 안가져 갑니다. 그게 현명한거죠. 지하철, 버스가 훨씬 빨라요

  • 31. 정신나간여자 ㅋㅋㅋ
    '17.8.17 2:40 PM (211.248.xxx.138)

    가까운 정신병원 가보세요~

    시간 남아 돌면 걸레로 방바닥 훔치면서 정신수양이라도 좀 하든가

  • 32. 강남은
    '17.8.17 2:40 P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차 가져가면 짜증나니까 놔두고 가죠
    술 마시고 싶은면 마시고 차없이 가는게 편하거든요
    원글님 맹꽁이네요

  • 33. ..
    '17.8.17 2:41 PM (61.33.xxx.109) - 삭제된댓글

    차 안가지고 다니는걸 기름값이랑 연관지어 생각하시다니...

    당연히 주차나 차 막히는거 싫어서 그런건줄 알았어요.

  • 34. ....
    '17.8.17 2:42 PM (211.248.xxx.138)

    기름값 아까워서 차 안갖고 다니면 안되나??????????????

  • 35. ...
    '17.8.17 2:43 PM (61.33.xxx.109)

    차 안가지고 다니는걸 기름값이랑 연관지어 생각하시다니...


    당연히 주차나 차 막히는거 싫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 36. ***
    '17.8.17 2:43 PM (175.223.xxx.3)

    개념있고 부지런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2222

  • 37. ...
    '17.8.17 2:45 PM (119.64.xxx.92)

    예전에 비슷한 남자 만난적이 있는데, 모범택시 잡아서 집까지
    바래다주고 계속 타고 가던데요 ㅎㅎ

  • 38. 운전
    '17.8.17 2:48 PM (58.225.xxx.118)

    운전과 주차가 능숙하지 않구나 하는 느낌이긴 해요.
    (제가 그러함.. 주차 널널하고 길 잘 알고 쉬운 마트행 그럴때 말고 집에 차 세워두고 택시탐..)
    기계조작이 능숙한 사람이 좀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는 사람도 많겠죠.

  • 39. 멍청하면
    '17.8.17 2:49 PM (59.8.xxx.115)

    그렇게 생각해요

  • 40. ardor
    '17.8.17 2:52 PM (106.244.xxx.105)

    기름값도 아깝고, 차도 막히고, 주차할 곳도 없어요.
    이 모든 걸 무시하고 꼭 타고 다녀야 하나요?
    도대체 왜?

  • 41. 원글님
    '17.8.17 2:55 PM (211.248.xxx.138)

    님 차 없죠?????????????? 차 끌어본 적도 없죠??

  • 42. 그리 생각하는
    '17.8.17 2:56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당신이 더 없어 보이세요~

  • 43. 뭔???
    '17.8.17 2:58 PM (125.141.xxx.105) - 삭제된댓글

    나 자동차 있어도
    모임이나 볼일 볼 때, 전철 타고 다녀요.
    더 편리하고, 주차 때문에 전전긍긍할 필요 없고요.
    멀리 나가거나 쇼핑할 때만 자동차 이용합니다.

    자동차 있으면, 음식점이나 커피숍 선정할 때 피곤해요.
    그리고, 주차비 때문에 시간 맞춰서 이동해야 되고...
    그거 안 겪어 본 사람들은 모르지요

  • 44. marco
    '17.8.17 2:59 PM (14.37.xxx.183)

    출퇴근하기 적당하고 대중교통이 연결되면
    저도 대중교통 이용할 듯...
    자유롭잖아요...
    휴대폰을 보던 신문이나 책을 읽을 수도 있고....

    다른 한가지 이유가 있을 수도
    술을 좋아한다....

  • 45. 저희 남편요~~,
    '17.8.17 3:01 PM (58.226.xxx.202)

    일단 회사가 광화문쪽인데다 회사에서 임원들 외엔 주차장을 안줘요. 외근이 필요할땐 회사업무용 차를 신청하면 사용할수 있으니 직원들 대부분이 출퇴근시는 대중교통 이용을 많이 한답니다. 회사주변 유료주차장 비용이 어마어마하데요. 그리고 저희 집 앞에서 바로 버스타고 지하철 탈 수 있으니 굳이 힘들게 자차를 이용할 필요가 없어요. 버스 같은 경우 앉아서 가고 앉아서 올 수 있는 편이라 그시간에 음악도 듣고 영어도 듣고 부족한 잠도 보충하고 한다고, 저희 집 차는 정말 말 그대로 주말 레저용이에요.

  • 46. dd
    '17.8.17 3:02 PM (211.217.xxx.248)

    그냥..상대편 맘에안드니 돌려하는말..
    미친듯이 짠돌이도 맘에드는 여자만나러가니 세차하고 준비하더라구요.

  • 47. 무슨 사주에 여복이 없어요 ㅎㅎ
    '17.8.17 3:15 PM (59.6.xxx.151)

    운전 잘하는 사람이지만
    갈아타는 코스 거나 짐 있는 거 아니면 대중 교통 잘 이용합니다
    좀 더 빠르거나 좀 더 편한 쪽 타죠
    기름값 아끼는걸로 없다고 보는 좁은 시각도 놀랍네요
    합리적인 소비와 짠돌이 구별 안 가시나요?
    제 주변엔
    학생때부터 부모랑 골프치러 다니고 크루즈로 가족 여행 가는 다이아 박은 금수저도 넘치지만
    허세 부리자고 안 써도 될 돈 쓰지 않아요
    우리나라에서도 개인 요트 두고 탄다는 걸 알게 한 부잣집 딸도 따박따박 가계부 씁디다
    진심 한심요

  • 48. ㅎㅎㅎ
    '17.8.17 4:12 PM (119.149.xxx.221)

    나중에 좋은 남자 어떻게 만나요? 이런 글 올리지 마세요 지금도 남자 보는 눈이 이런데 어찌 ... 전 우리남편이 진흙 속 진주라고 생각하는데요 진흙 속에 있을 때 다른 여자들이 못 알아봐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사람이 이렇게 진국인데 그깟 보이는 조건이 뭔 대수라고 겉만 보지 마시고 속을 보시길 .. 근데 안 보일 거에요 보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 49. 행복
    '17.8.17 4:59 PM (110.9.xxx.115)

    정말 이상한 판 맞네요
    운전 피곤하고 귀찮다고 하면 그런가보다하면되지
    기름값 아끼려고 한다니 이런것도 관심법을 ?
    근데 이렇게 넘겨짚는다는건 본인이 평소에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뜻이죠 원래 본인 눈높이로만 보이니까요

  • 50. 차가문제가 아니고 생각이문제
    '17.8.17 5:04 PM (218.154.xxx.220)

    우리는 차가 3대 잇엇어요 그래도 대중교통 잘타고 다녀요 지금은 다중고로 팔아버리고
    지하철 가까운데 사니까 차가 필요 없어요 나는 자가용 싫어요 부담스럽고 대중교통이좋지요
    어떤사람이 아반때 사줫더니 큰차사지 그랫냐고 하대요
    우리는 차는 내게 편하게 굴러가면 된다는 생각인데 그사람은 마음속에 허세가 들어서 아는사람이
    그러데요 우리보다 몇십배는 가난해요 임대주택 살면서 외제차 타는성미죠

  • 51. ...
    '17.8.17 6:13 PM (117.111.xxx.210)

    아이고..운전하기 싫은 나같은 사람이 그렇게 회자 될수도 있겠네요ㅠㅠ 기름도 않나오는 나라에 아무때나 차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 더 별로던데.. 우리나라처럼 대중교통 잘된 나라에서는 이용하는게 더 맞는것 같은데요 강제 운동도 되고 차만 타면 걸을 일이 없어서 운동 기회 줄고 무릎만 이파서 운전 싫어하는데 이렇게도 까이네요

  • 52. 본인은 차가 있기나 해요?
    '17.8.17 7:37 PM (125.178.xxx.159)

    여긴 경기 남부인데 울 남편도 평소 서울갈때는 대중교통 이용하구요.
    저 역시도 상경시엔 차 안가지고 갑니다. 주차하기 어렵고 해서요.허그리고 운전하기 귀찮기도 하구요. 꼭 차도 없는것들이 허세 쩗더라.

  • 53. 아니요
    '17.8.18 1:15 PM (210.179.xxx.86)

    그냥 주차하거나 운전하면서 길 막히는 거 싫어하는 성격일 수도 있구요, 진짜 피곤해서 운전할 때마다 졸리운 거 참느라 차라리 대중교동 이용하면서 쪽잠이라도 자는 걸 원하는 경우도 많구요.

    굳이 나쁜쪽으로 추측을 해보면, 게임 중독이나 끊임없이 채팅이나 만화보기 등 인터넷 중독일 수 있어요.

    좋은쪽으로 추측해보면, 차가 매우 좋은 차이거나 새차라서 아끼는 것일 수도 있어요. 아무대나 주차하거나 하다가 흠집 생기는거 꺼려해서 아끼느라 잘 안가지고 다니는 경우요.

    근데, 본인이 스스로 밝혔쟎아요. 귀챦고 피곤하다구요. 전 이해되요. 대중교통 이용하다가, 힘들면 바로 택시타고 그러거든요. 택시비 떄문에 돈은 기름값보다 더 드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75 밥반공기로 양이 줄어들어 힘드네요 갱년기에 21:45:10 8
1786474 달력에 생일을 표시해 놓으려고 하는데요. 음력생일 21:43:00 60
1786473 노인 심리 ㄱㄱ 21:42:40 85
1786472 50대 60대 무스탕 자켓 입으면 어떨까요 5 .... 21:39:48 144
1786471 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7 안생은 고해.. 21:38:05 332
1786470 남자에게 롤ㄹ스 시계의 의미 6 정말 21:35:36 310
1786469 온수매트 한쪽이 고장나서 주문했어요 1 온수 21:33:56 100
1786468 아라비아카 커피 인스턴트 타마시고 나서… ㅡㅡ 21:32:20 194
1786467 상생페이백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3 ㅇㅇ 21:32:06 473
1786466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4 이직한 썰 21:28:25 342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2 .. 21:27:29 493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4 happ 21:26:18 153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7 21:23:26 424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73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809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22 .. 21:19:45 1,125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265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8 ㅇㅇ 21:17:50 206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8 11111 21:16:03 867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2 이거 원ㅠㅠ.. 21:11:40 502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287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309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10 .. 21:11:10 2,771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871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