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힘드네요

조회수 : 1,881
작성일 : 2017-08-11 10:29:21
오랜만에 시간이 되서 머리하러 왔는데 세상에서 제일
지루하고 힘든일중에 하나가 미용실에서 머리하는것
같아요
그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지루하고 힘들어요
남들은 네일케어도 받으면 기분 전환이 된다는데
전 그 시간도 굉장히 지루하더라구요

피부관리도 마찬가지로 너무너무 시간이 안가고
지루해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굉장히 활동적인 사람인가
하면 그것도 아니거든요
마음에 여유가 없이 바쁘게 살아와서 그런걸까요?
IP : 223.33.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11 10:32 AM (211.114.xxx.77)

    전 그래서 파마를 못해요. 컷은 그래도 계속 움직이면서 잘라주고 변화도 보이고 시간도 한시간 이내인데.
    파마는 정말 정말 너무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파마를 못하네요.

  • 2. moi
    '17.8.11 10:37 AM (222.237.xxx.47)

    그럴까봐 미용실에서 아이패드에 영화 담아서 건네주더군요...잡지도 전 기본 서너권 다 읽고 와요

  • 3. 미투
    '17.8.11 10:41 AM (39.7.xxx.139) - 삭제된댓글

    그래서 파마 염색도 안해요

    커트할려고 앉아있는시간도 좀이 쑤셔요

  • 4. 오...
    '17.8.11 10:42 AM (220.81.xxx.148)

    아이패드에 영화.. 괜찮네요. 울동네도 그런거 좀 하지..

  • 5. 파마한다고
    '17.8.11 10:43 A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4-5시간 앉아있는데 진짜 힘들더군요
    그후론 계속 컷만 하고 있어요. 그정도가 딱 내 한계에요

  • 6. 원이까껑
    '17.8.11 10:57 AM (125.140.xxx.237)

    네 전 3시간씩 앉아았는것도 너무 괴롭고 파마약이나 염새약이 닿는느낌도 너무 싫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가끔 컷만하러가요

  • 7. T
    '17.8.11 11:59 AM (222.106.xxx.6) - 삭제된댓글

    지금 한시간반째 앉아있어요.
    힘들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95 전한길 픽 연예인 1 ㅋㅋ 17:21:23 102
1797494 문통의 실책은 2 ㅎㄹㅇㅎ 17:20:00 97
1797493 졸업식 시간 1 17:16:10 54
1797492 졸업식꽃 온라인꽃 구매정보 .. 17:14:49 75
1797491 결혼 상대자 아니면 아이들 여친/남친 안만다고 하시는 분들이요... 18 ㅎㅎ 17:12:13 463
1797490 와 진짜 하루종일 잡소리내는 윗집 6 ㅇㅇ 17:11:55 298
1797489 물통 질문.... 유리 vs 스텐 4 물통 17:10:45 91
1797488 궁극의 아이 정말 재미있나요? ㅜㅜㅜ 17:10:32 57
1797487 네이버쇼핑 판매자 답변 없을 때는 .. 17:08:04 69
1797486 이웃집 할머님표 만두 레시피~~ 14 맛있어 17:04:36 835
1797485 맛사지 문득 17:01:19 128
1797484 대학교 졸업식 아들 복장 3 문의 17:00:07 313
1797483 강풍불면 미세수치가 좋을줄 알았는데 2 ㅡㅡ 16:59:21 351
1797482 나사에서 공개한 화성 사진인데 3 마르스 16:57:24 735
1797481 왕사남. 유치해요 37 . 16:55:19 1,142
1797480 코스피 5,800 시대에 '5,000 대박' 외치는 총리의 타임.. 4 제미나이 16:54:51 623
1797479 코스피 5천 넘은날 합당제안 했다고 개난리 피운 의원나리들은 7 근데 16:53:35 270
1797478 남자 요양보호사를 구하는데요 2 ㅇㄱㅅㅎ 16:51:10 517
1797477 단기적으로는 집값을 못잡는다 해도 재테크의 절대 수단은 바뀔듯 .. 17 16:49:39 708
1797476 노후 저희 큰아버지 9 .... 16:46:54 1,198
1797475 가족과 끈떨어져 혼자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6 .. 16:45:42 655
1797474 까페라떼에서 보이차 밀크티로 4 .. 16:41:56 460
1797473 이통이 집값잡는다는 분위기 아니였나요 20 여기 분위기.. 16:38:56 939
1797472 왕사남 가족영화로 강추천(스포 강) 13 왜? 16:36:15 585
1797471 노후 간병자금 모아야 하는데 4 16:32:56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