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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눈 찢어진 아이가

대다 조회수 : 2,127
작성일 : 2017-08-09 18:45:29


왜 눈 찢어진 아이래요?
눈이 찢어졌대요?
아빠 탁했나?
아빠도 눈이 작을 뿐 찢어진 건 아니지 않나요?
딸인가 아들인가 궁금하네.
그 집 돈 많은데 나라면 지금은 권력도 없으니
다시 많이 받아 내겠는데. 그러라고 변호사 있는 거 아닌가.
우리는 남의 집 굿이나 보고.
IP : 39.7.xxx.1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7.8.9 8:02 PM (110.35.xxx.215)

    아빠가 탁하는게 뭐예요?
    설마 아빠가 찢었냐는 말은 아니죠?

  • 2. marco
    '17.8.9 8:11 PM (39.120.xxx.232)

    외탁했다
    친탁했다라고 하지요...

  • 3. 그 말은
    '17.8.9 10:03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서양인이 동양인을 말할 때 잘 쓰는 것으로 아는데요.

    미국에 사는 에리카 김이 먼저 말한 것으로 알아요.
    눈이 찢어진 아이

    눈이 엄청 작나 보네요.
    아니 아버지도 눈이 위로 찢어졌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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