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펌) 중국내전의 가능성

드루킹 조회수 : 3,492
작성일 : 2017-08-07 06:29:45

[ 중국내전의 가능성 7월 30일 (일)요일 방송 ]
소제목만 발췌합니다. 전문을 보시려면 하단 출처를 참조하세요.

유튜브 : https://youtu.be/VuMC6HCUmlI
팟빵 : http://www.podbbang.com/ch/14501?e=22342668


1. 전쟁, 먼 미래가 아니다
- 문대통령, 방미후 한반도 전쟁위기 해소
- 중국, 국민대표회의 (당대회)- 지도자, 차기지도자 선출
- 덩샤오핑, 장쩌민 - 후진타오 - 시진핑으로 이어지는 권력투쟁
- 장쩌민- 절대적인 독재자
- 국민대표회의 정치국원, 장쩌민, 후진타오등 원로가 지명하는 권한

2. 중국내 치열한 권력투쟁
- 시진핑, 장쩌민계의 쑨정차이 총리내정자 숙청
- 시진핑, 후계자로 왕치산을 키우다
- 시진핑, 천민얼을 보내 장쩌민계의 보시라이 군벌세력을 숙청하려는 의도
- 시진핑의 임기늘리기 작전
- 시진핑, 후진타오계의 공청단 정치국원들을 숙청

3. 장쩌민의 반격
- 장쩌민, 중국남쪽의 군벌들을 지휘
- 장쩌민, 김정일과 밀약
- 중국내전의 도화선, 류사오보의 죽음
- 11월 당대회가 시발점일 가능성

4. 격변의 시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 한국, 만주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온다
- 한국의 큰 그림 -평화통일, 경제위기 극복과 영토확장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una69&logNo=221068181755&navType...

IP : 110.70.xxx.1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5년 기사
    '17.8.7 6:34 AM (110.70.xxx.177)

    장쩌민·후진타오도 나란히, 中 최고지도자 3代 화합 연출
    http://www.hankookilbo.com/m/v/082ddde6d0954b6fa0338960a1926d73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3일 열린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장쩌민(江澤民) 후진타오(胡錦濤) 전 국가주석 등 원로 지도자가 대거 참석, 건재함을 과시했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얼굴에선 잠시 불편한 기색이 엿보이기도 했다. - 이하 기사 참조

  • 2. ;;;;;;;
    '17.8.7 6:36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민주당은 이제 그만 흔들기를.....지난주에 우린 다 보았지

  • 3.
    '17.8.7 6:37 A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일본, 미국이 부추기겠죠
    자금도 대겠고

  • 4. 중국을 이끄는 7황제
    '17.8.7 6:39 AM (110.70.xxx.177)

    시진핑은 상무위원 수를 9명에서 7명으로 줄였다. 장쩌민과 후진타오에 비해서는 좀 더 강력한 권력을 가진 시진핑과 6인이 이끌어가는 나라가 되었다.

    아래 블로그 참조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ghon&logNo=220990674920&proxyRef...

  • 5. 중국권력 승계구도
    '17.8.7 6:42 AM (110.70.xxx.177)

    절대 권력 시진핑, '포스트 시진핑' 쑨정차이 날렸다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7071700082
    '포스트 시진핑(習近平) 시대'의 투톱으로 꼽히던 쑨정차이(孫政才·54) 중국 충칭(重慶) 서기가 15일 전격 교체됐다. 후임에는 시 주석의 핵심 측근인 천민얼(陳敏爾·57) 구이저우(貴州)성 서기가 기용됐다.

  • 6. 2016년 기사
    '17.8.7 6:46 AM (110.70.xxx.177)

    90세 장쩌민 견제한 시진핑의 권력투쟁?
    중국 내부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권력다툼?
    http://m.allinkorea.net/a.html?uid=34534§ion=section5
    “중국 공안당국이 장 전 주석의 팬클럽 하스(蛤絲·두꺼비클럽)가 추진한 장 전 주석의 90세 생일(1926년 8월17일생) 축하행사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 7. 만주
    '17.8.7 6:55 AM (110.70.xxx.177)

    중국의 동북삼성은 한반도의 몇배인가가?
    http://m.tip.daum.net/question/90906572
    중국의 동북삼성의 면적은 한반도의 3배 조금넘는 수준
    과거에는 만주로 불렸던 지역
    200만 명 이상의 조선족이 거주하고 있고 고조선, 고구려와 발해의 유적이 많이 남아있어서 한민족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지역

  • 8. ...
    '17.8.7 9:11 AM (58.233.xxx.150)

    중국 내전에 대한 말들이 여기 저기서
    많이 나오고 있네요.
    뭐 어차피 중국이 쪼개지는 건 대체적으로 예측을
    하고 있는거고 문제는 시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6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06:36:29 1
1786235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1 . 06:35:10 23
1786234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45
1786233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 06:16:17 134
1786232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710
1786231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6 .. 04:49:07 1,889
1786230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212
1786229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946
1786228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036
1786227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979
1786226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98
1786225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569
1786224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631
1786223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12
1786222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950
1786221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718
1786220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4 미치광이 01:34:44 1,515
1786219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984
1786218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453
1786217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919
1786216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6 나락바 00:59:32 5,418
1786215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613
1786214 Ai 사주보니 00:47:09 659
1786213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164
1786212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