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와... 이런 게 영화구나, 하는 충격을 준 작품

... 조회수 : 7,816
작성일 : 2017-08-05 16:32:29
추천 좀 해 주세요.

전 스물셋에 본, 식스센스.
그 반전의 충격.
와...

그 이후, 왠만한 영화는 반전 깔아도,
대충 다 알겠더라구요. ㅎㅎㅎ

엽기 충격 이런 거 추천 해주시진 마시구요 ㅋㅋㅋ
IP : 121.131.xxx.169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5 4:34 PM (1.227.xxx.251)

    식스센스....
    비슷한 반전에 디아더스 도 있었죠...

  • 2. ..
    '17.8.5 4:37 PM (221.150.xxx.236)

    반전영화의 원조 유주얼 서스펙트

  • 3. ...
    '17.8.5 4:39 PM (114.204.xxx.212)

    유쥬얼서스펙트요 오래전영화지만 반전의 최고
    지금 다시보면 어떨진 모르겠네요 ㅎㅎ

  • 4. ...
    '17.8.5 4:42 PM (218.236.xxx.162)

    설국열차, 부산행
    한정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렇게 영화로 만들 수 있구나...

  • 5. 쓸개코
    '17.8.5 4:42 PM (211.184.xxx.31) - 삭제된댓글

    환생 추천합니다. 진짜 재밌게 봤어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ldcine&logNo=70096169906

  • 6. 쓸개코
    '17.8.5 4:43 PM (211.184.xxx.31)

    환생 추천합니다. 충격까지는 모르겠고^^ 진짜 재밌게 봤어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ldcine&logNo=70096169906

  • 7. 쓸개코
    '17.8.5 4:48 PM (211.184.xxx.31)

    '지구를 지켜라'도 상당히 충격의 반전을 준 작품이죠^^

  • 8. 브루스
    '17.8.5 4:56 P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부산행, 살인의 추억

    헝거게임

  • 9. 브루스
    '17.8.5 4:58 P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제목 잘못 써서 썼다 지웠네요

    부산행, 추격자, 헝거게임요. 세개다 충격 띵~~ 맨날 다시봐요

    특히 추력자는 볼 때마다 영화 너무 잘만든 것 같아요. 우리나라 특유의 클리셰도 없이 너무 잘만든...

  • 10. 크리스토퍼 놀란
    '17.8.5 5:00 PM (39.118.xxx.120)

    인셉션
    이런 류 영화 좋아하지도 않고 거의 안보는데
    이 영화는 저한텐 충격이었어요

  • 11. ..
    '17.8.5 5:01 PM (221.150.xxx.236)

    반전영화 좋아하시면 크리스토퍼 놀란의 전작 다 추천합니다. 인셉션이야 말할것도 없지만 메멘토 인썸니아도 안보셨으면 강추

  • 12. 웃자
    '17.8.5 5:02 PM (61.100.xxx.169)

    전 30년전 ㅓ대학 때 본 백야..전 현대무용도 발레도 모르는데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춤 보고 허걱 했네요

  • 13. ...
    '17.8.5 5:07 PM (39.7.xxx.21) - 삭제된댓글

    오늘 밤에, 댓글 추천작 중 한 작품 골라 보겠습니다!!!

  • 14. 청매실
    '17.8.5 5:09 PM (116.41.xxx.110)

    반전은 없었지만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요. 감독 미쳤어 미쳤어 를 연발했죠.

  • 15. 아롱
    '17.8.5 5:09 PM (182.225.xxx.189)

    인셉션... 이거 보고 너무 충격이었어요..
    두 번 보러감..~~~
    그이후 놀란 감독 영화는 무조건 보는걸로...

  • 16. ///
    '17.8.5 5:13 PM (58.122.xxx.152)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
    그뒤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놀란이 감독한 영화는 무조건 보러감!
    인터스텔라..최근 덩케르크까지 아직은 절대 실망하지 않는 감독!

  • 17. 반전 충격 영화는 아닌데
    '17.8.5 5:15 PM (119.203.xxx.134)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보면서 진짜 특이한 소재와 문화의 영화라 생각했어요.
    재밌어요. 한 번 보세요~

  • 18. 리들리스콧
    '17.8.5 5:15 PM (223.33.xxx.159)

    Blade Runner,
    크리스토퍼 놀란감독 인썸니아.
    대부 시리즈

  • 19. 그렇군
    '17.8.5 5:24 PM (211.243.xxx.187) - 삭제된댓글

    마더
    최고에요.

  • 20. ..
    '17.8.5 5:36 PM (218.38.xxx.74)

    백야 아름답죠 탭댄스하며. 어린나이에 아마데우스도 참 감동적이었어요 음악들도 너무 좋았구요

  • 21. 코코리
    '17.8.5 5:42 PM (58.227.xxx.50)

    인셉션보고 머리가 띵~~~~
    세상에 이런감독도있구나하고 문화적충격까지왔었어요
    세번봤는데도 도대체이런걸 어떻게영화로
    만들었을까하고 놀란감독 왕팬되었어요
    어제 놀란감독의 덩케르크보고
    긴여운과 슬픔에 하루종일 멍했다는...
    인터스텔라도 좋구요
    음향마저도 신비해요

  • 22. 유쾌한맘
    '17.8.5 5:45 PM (119.195.xxx.44)

    댓글 중에 환생 정말 반갑네요.
    잊고 있었는데 진짜 재밌게 봤어요.
    그때부터 엠마톰슨 팬이 됐지요^^
    크라잉게임, 타인의 삶도 눈 땔 수 없이 빠져들어 보게되고 여운이 남있습니다.

  • 23. 쓸개코
    '17.8.5 6:05 PM (211.184.xxx.31) - 삭제된댓글

    윗님 보셨군요.^^ 저도 그작품보고 캐네스 브래너랑 엠마톰슨 좋아하게 되었어요.
    캐네스 브래너 덩케르크에도 나오죠.^^

    참, 어제 티비에서 골라 본 영화인데 '디 엣지'라는 작품요.
    오래된 작품같았어요. 출연한 안소니 홉킨스도 할아버지 태가 덜나고
    알랙볼드윈도 젊게 나옵니다.
    충격적으로 다가오는건 아닌데 주인공 덕분에 품위있게 느껴졌어요.
    안소니 홉킨스가 아주 큰 부자인데 매력있는 젊은 모델에 반해 결혼을 합니다.
    그 무인과 촬영작가와 일행들..과 함께 촬영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룹니다.
    주인공은 부인과 작가사이를 의심의 눈초리로 봐요.
    여행갔다 비행기사고가 나고.. 그뒤 버티며 구조를 기다리고 .. 알게된 사실들.
    참 재미있게 봤어요.

  • 24. 쓸개코
    '17.8.5 6:06 PM (211.184.xxx.31)

    윗님 보셨군요.^^ 저도 그작품보고 캐네스 브래너랑 엠마톰슨 좋아하게 되었어요.
    캐네스 브래너 덩케르크에도 나오죠.^^

    참, 어제 티비에서 골라 본 영화인데 '디 엣지'라는 작품도 추천합니다.
    오래된 작품같았어요. 출연한 안소니 홉킨스도 할아버지 태가 덜나고
    알랙볼드윈도 젊게 나옵니다.
    충격적으로 다가오는건 아닌데 주인공 덕분에 품위있게 느껴지네요.

    안소니 홉킨스가 아주 큰 부자인데 매력있는 젊은 모델에 반해 결혼을 합니다.
    그 무인과 촬영작가와 일행들..과 함께 촬영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룹니다.
    주인공은 부인과 작가사이를 의심의 눈초리로 봐요.
    여행갔다 비행기사고가 나고.. 그뒤 버티며 구조를 기다리고 .. 알게된 사실들.
    참 재미있게 봤어요.

  • 25. ....
    '17.8.5 6:07 PM (39.7.xxx.5)

    환생 영화 아주 잼있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본지 꽤 오래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요..
    그리고 알파치노/키아누 리브스/샤를리즈 테론 의
    데블스 애드버킷 도 추천~!

  • 26. moi
    '17.8.5 6:14 PM (222.237.xxx.47)

    저는 타란티노의 바스터즈:거친 녀석들이 정말 심장 쫄깃했어요...., 첫 장면 유대인을 숨겨놓은 집에 들어와 교묘하게
    심문하는 나찌 장교, 또 지하카페에서 독일군인 척 연기하다가
    실수하는 연합군 청년.....으으으

  • 27. 쓸개코
    '17.8.5 6:20 PM (211.184.xxx.31)

    윗님 데블스 애드버킷도 좋았죠.^^
    그 작품 말씀하시니 저는 세븐도 떠오르네요.
    샤를리즈 테론 도 말씀해주셔서..ㅎ '애스트로넛'도 추천합니다.
    이거 진짜 오래된 작품이에요.
    샤를리즈 테론 숏컷헤어 너무 근사하게 나오죠.
    남편이 조니뎁인데 우주비행사.. 비행나갔다가 무슨 사고를 당하고 지구에 귀환하는데
    뭔가 달라져있습니다.
    결론으로 갈수록 긴장에 긴장;

  • 28. ...
    '17.8.5 6:23 PM (39.121.xxx.103)

    오~~환생 저두요..
    어릴때 얼마나 재밌게 봤던지..
    위에 나온 영화들 거의 재밌게 봤어요..
    추가하자면 타임패러독스...아직도 한번씩 생각해요..

  • 29. ...
    '17.8.5 6:24 PM (39.121.xxx.103)

    아! 맨프롬어쓰도 추천해요...

  • 30. ㅇㅇ
    '17.8.5 6:46 PM (221.139.xxx.137)

    인사이드맨
    이런기발한 극본이라니~~~

  • 31. ㅇㅇ
    '17.8.5 7:03 PM (39.116.xxx.164)

    디아더스 엄청난 반전에 진심 소름돋았고
    감동적인건 지금만나러갑니다가 최고였고
    교훈과 재미가 동시에 있었던 영화는 어바웃타임

  • 32. 영화
    '17.8.5 8:51 PM (119.70.xxx.126)

    영화. 정보. 감사해요

  • 33. ㅇㅇ
    '17.8.5 9:09 PM (113.131.xxx.63)

    그을린 사랑이요..

  • 34. 우와, 환생
    '17.8.5 9:55 PM (219.115.xxx.51)

    이 추억의 영화 이름을 보는군요. 젊은 시절 케네스 브래너, 엠마 톰슨. 오래전에 봐서 내용은 가물가물한데도 참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 35. 저는
    '17.8.6 12:40 AM (211.221.xxx.227)

    이터널 선샤인, 메멘토요

  • 36. 강추
    '17.8.6 1:18 AM (122.34.xxx.86)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콜로니아 강추해요. 어제 봤어요. 주인공들도 유명하고 연기잘하지만 실화를 영화화한건데 너무 긴장감있게 봤어요. 칠레의 비밀사이비종교감옥 이야기에요. 소름끼쳤어요.

  • 37. qwerasdf
    '17.8.6 1:20 AM (211.36.xxx.61)

    충격영화 저장..

  • 38. cakflfl
    '17.8.6 2:11 AM (221.167.xxx.125)

    태양은 가득히

  • 39. 유쾌한맘
    '17.8.6 3:59 PM (119.195.xxx.44)

    애들 방학이라는 핑계로 덩달아 풀어져서
    밤마다 올레영화 뒤져보는데...
    말씀들 중에 이미 본 영화제목, 볼까하다 스쳤던 제목,
    처음 들어보는 영화제목 다 반갑고 즐겁네요.
    원글님 덕분에 며칠 밤 치맥과 함께할 리스트 생겼습니다^^
    쓸개코님이 추천해주신 디엣지부터 스타트~

  • 40. 참나
    '17.8.7 8:38 AM (118.42.xxx.226)

    영화 저장후 챙겨봅니다

  • 41. 82 팬
    '17.8.25 1:22 AM (223.62.xxx.157)

    쓸개코님~~
    영화취향이 비슷하신 분 만나는건
    영화를 보는만큼의 즐거움이죠~~!!
    환생, 디 엣지...
    옛생각이 나는 영화들이거든요
    추천해주신 다른 영화들
    저장해놨습니다
    감사해요*^^*
    전 80년대초 대학생활했는데
    쓸개코님 연배가 어떻게 되시는지
    매 우궁금해집니다만....
    그냥 궁금한 것으로 그쳐야겠죠?^^

  • 42. .82팬
    '17.8.25 1:37 AM (223.62.xxx.157)

    안소니 홉킨스의 품위있는 매력과 연기력이
    돋보있는 영화였죠
    참 저도 영화 몇편 올려볼까요?
    로버트 드 니로의 히트, 미드나잇 런
    아이고...정말 옛날 영화들이네요^^
    그리고 블략 스완
    맘마미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95 개만도 못한 실화탐사대 21:48:32 32
1785894 네이버, 홈플, 다이소, 컬리 흥하기를 ㅇㅇ 21:46:13 51
1785893 겨울 결혼식 갈때 코트를 대신 할 옷은 없겠죠? 1 하객룩 21:42:16 174
1785892 이번수능만점자 수능후기?나왔네요 1 mm 21:40:49 572
1785891 세무사 없이 증여 할 수 있나요 2 .. 21:40:29 151
1785890 스타우브 대신할 냄비 추천해주세요 냄바 21:38:52 76
1785889 4억원 이하 집 매매는 자금출처 소명 안하나요? 2 ㅇㅇ 21:37:05 450
1785888 전복껍질 쉽게 까는법 2 ㄱㄴ 21:36:59 153
1785887 옥수수통조림 ........ 21:36:57 71
1785886 천주교 봉헌금 기부금 많이 낸다는 분께 1 종교인아님 21:36:52 133
1785885 쿠팡 '미국법만 어떻게든 피하면 한국 소비자들은 쿠폰좀 뿌리면 .. 6 그냥 21:34:40 269
1785884 안방웃풍이 너무 찬데 뽁뽁이 더살까요? 3 바닐 21:27:51 218
1785883 저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 거예요!!! 중3엄마 21:26:30 236
1785882 방구가 앞으로나와요... 4 ㅇㅇ 21:24:12 1,123
1785881 정운현 뭐하나요? 8 .. 21:22:28 359
1785880 한국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3 새해 21:21:29 292
1785879 sbs에서 합숙맞선이라는 프로그램 하네요 .... 21:20:49 371
1785878 위고비 마운자로 하시는 분들 필독 ㅡㅡ 21:16:16 782
1785877 아이 친구 얘기 8 세상에 21:10:10 1,190
1785876 다이어리 추천 부탁드립니다♡ 5 딸기마을 21:04:21 343
1785875 나솔 남자들 비닐장갑도 안끼고 토스트 손으로 주물럭 더러워요 16 ........ 21:03:08 1,596
1785874 노래 가사로 배신당한 적 있으세요? 3 .. 21:01:57 537
1785873 저도 애들 때문에 강아지 키우는데 제가 더 강아지를 좋아해요 9 21:01:29 850
1785872 와이드청바지 연한진에 누런끼있는거 촌스럽나요? 2 바닐라스 21:01:15 313
1785871 멜라닌흡착케어크림 질문입니다. 3 때인뜨 21:01:01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