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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시 잠많은 배우자

체크 조회수 : 6,006
작성일 : 2017-08-05 14:49:40
우선 제외시켜야 함.
2세들이 이 시간까지 널부러져 자고 있슴
택시운전사 보러 나가고 싶구만
할 수있슴 뱃속으로 다시 넣어버리거나
반품가능함 택비 필요치 않으니 빠른반송 하고 싶네요.
아 이 아까운 시간~~ ㅠㅠ
배우자 무조건 부지런 사람이 좋을 듯 대신
잔소리는 없이...
IP : 58.143.xxx.12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5 2:51 PM (175.223.xxx.29)

    간이 안좋고 위.장도 안좋을거 같은데요.

  • 2. ..
    '17.8.5 2:51 PM (124.111.xxx.201)

    ㅎㅎ 물 좋고 정자 좋은데가 어디 흔하겠습니까?
    보아하니 남편이 잔소리는 없겠네요.

  • 3. ㅋㅋ
    '17.8.5 2:52 PM (125.176.xxx.13)

    빠릿빠릿한 남편
    어쩌다 주말에 못일어나면 절대 안깨웁니다

    일어나면 잔소리. ㅠㅠ

  • 4.
    '17.8.5 2:53 PM (110.70.xxx.81)

    저는 제가 잠이 없어서 잠많으면 연애할때 바로 아웃시켜요.

  • 5. ...
    '17.8.5 2:54 PM (175.223.xxx.31) - 삭제된댓글

    자기는 잠 많아서 애 못 본다고 전업이면서 애 보는 시터, 집안일 해주는 도우미 따로따로 쓰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서 독박육아한다고 남편 원망함..

  • 6. ......
    '17.8.5 2:55 PM (211.200.xxx.12)

    혼자보러가세요

  • 7. ㅜㅜㅜㅜ
    '17.8.5 2:55 PM (39.7.xxx.2)

    제남편 아침 6,7시면 기상하는 남자인데요
    밤 10-11시면 나가떨어져요..... 드라마 한번 같이 보질 못하네요.... 난 그때가 피크인데........ ㅜㅜ 야식 한번 한적없어요

  • 8. ...
    '17.8.5 2:56 PM (175.223.xxx.165)

    우리 식구는 잠이 없어서 7시만 되면 남편.초등애들 다일어나는데..
    친정모임있어 가면 형부랑 조카들은 어찌 그리 오래들 자는지..
    꼭 아침상 두번 차리게 해서 짜증나더군요.

  • 9. 헉;;;
    '17.8.5 3:04 PM (121.167.xxx.143)

    가릴것 많아서 독신으로 살겠군요
    얼마전에 공기업 피하랬고
    효자도 홀시어머니도 키작아도 지역도
    다들 중요도에 따라 피하란것도 많더구요 ㅋ

  • 10. 여자가
    '17.8.5 3:04 PM (203.128.xxx.98) - 삭제된댓글

    잠많은 집도 참 대책없더라고요 ㅎㅎ

    무슨 병이 있나 했어요

  • 11.
    '17.8.5 3:04 PM (110.70.xxx.81)

    전 아침형 인간이라 단체 워크샵가도 혼자 조식먹습니다.

  • 12. ..
    '17.8.5 3:12 PM (203.226.xxx.16)

    잠포함 생활습관이 맞아야 트러블없어요
    저는 잠이없는편에 일찍일어나고 한번에 일어나는편이고 잠자바뀌면 거의 날밤새는편인데 남편은 머리만닿으면자고 아침에 몇번깨워야하고 도대체가 이해가 안됐어요.
    다행히 아이는 저랑비슷해 스스로도 잘일어나고 깨우면 한번에 일어나서 트러블없는게 다행입니다.남편은 포기했어요.그냥

  • 13.
    '17.8.5 3:22 PM (125.184.xxx.67)

    이거 너무 스트레스죠. 공감합니다.

  • 14.
    '17.8.5 3:37 PM (58.238.xxx.140)

    우릴 남편 안꺠우면 24시간 잘수도 있어요. ㅠㅠ
    하필 큰딸이 아빠를 닮아 지금 고2인데 잠때문에 힘듭니다.ㅠㅠ
    둘째 아들은 저를 닮아 방학인데도 7시면 돌아다님...에휴
    세상에서 남편 꺠우는 일이 젤 힘들어요.

  • 15. 글쎄요
    '17.8.5 3:37 PM (219.255.xxx.30)

    상사와 동료중에서 엄청 부지런해서
    집에서 자기는 누워본적이 없다는 사람들 있는데
    주위에서 하는 말은 이거에요

    '세상 최악이 멍청한데 부지런하기까지한 사람...'

  • 16. ...
    '17.8.5 3:50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아침잠 많은 사람이 게으른사람이 많은 듯

  • 17. 근데
    '17.8.5 4:03 PM (211.203.xxx.83)

    저도 잠 엄청많았어요..근데 결혼하면 다변합니다

  • 18. 접니다
    '17.8.5 4:04 PM (122.42.xxx.15) - 삭제된댓글

    제가 바로 그 잠많은 배우자에요 ㅜㅜㅜㅜ 울 신랑이 저를 비난하며 하는말 넌 인생의 3분의 1이상을 잠으로 보낸다고 아깝지도 않냐고... 저의 생각은... 인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낼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라고 ㅜㅜ

    아침잠도 많고 기본적으로 잠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ㅜㅜㅜㅜ 그치만 해가 질무렵무터 두 눈이 반짝 빛나요 ㅎㅎ
    게으른 대신 해야될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위해 연구도 많이 합니다. 귀찮은거 질색이라 청소 요리 등을 할때 일의 효율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구요 그래서 정리정돈은 매우 잘해요...이런 장점도 있답니다 ㅎㅎ

  • 19. ..
    '17.8.5 4:06 PM (221.150.xxx.236)

    맞아요. 게으른건 쉽게 못고쳐요.

  • 20. 0000
    '17.8.5 4:25 PM (218.147.xxx.188)

    맞습니다!!!!!!!!!!!!!!
    느린건 참아야겠지만 잠많고 게으른건 정말 답없어요
    나이 먹으면 잠이 준다는데 울집남잔 그저 짬만 나면 졸다가 잡니다
    제가 미치겠는건 운전 하면서 하품을 3~5초 간격으로 야무지게 하면서
    졸립다 졸립다 졸려 미치고 환장 하겠다 하는거예요
    그러니 제가 어디 대중교통 이용하자 해도 씨끄럽따! 하고
    제가 운전이 서투르긴 하지만 졸립지는 않으니 운전대를 넘겨라 해도 말 안듣고
    불안이 극도를 치닫게 합니다
    졸음이 많으면 똥꼬집이라도 내려 놓던가 가지를 말던가
    지금도 덥지도 않은지 어제밤 12시쯤 자다 오존 12시 다되서 기어나와
    아점먹고 또 들어가 드러누워 티비보다 골아떨어지다.. 반복하고 있어요
    집안에 손볼꺼 태산인데도 나몰라라...

  • 21. ㅇㅇ
    '17.8.6 12:39 AM (211.114.xxx.234)

    하루종일 자는 사람 환장하겠어요 생활리듬이 깨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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