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무실 아닌곳에서 더위를 맞으니 죽을 맛이네요

더위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17-08-04 11:22:34

더위를 안타는데 단순히 덥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한국더위 특유의 이 후텁하고 숨 콱 막히는 이상하게 텁텁하고 끈적한 무더위..


휴가기간이 휴가가 아니네요..

집에서 있어도 죽을맛

그동안 밀린 잡무 처리 하느라 돌아다니니 더 죽을맛

조금만 다녀도 땀 나고

다른 분들 이런 여름 별로 안타시나요?

거리에서 유독 나만 헥헥거리는 거 같아 이상하네요..

IP : 219.255.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4 11:40 AM (203.128.xxx.183) - 삭제된댓글

    원래 여름을 싫어하고 힘들어하는데
    요즘은 갱년기까지 겹쳐서 7월부턴 거의 외출금지상태.
    집에서 영화보고 운동하고 집순이만 하네요.
    여름아 빨리가라.
    산에도 가고싶고 바다도 보고싶고 ㅜㅜ

  • 2. 동감
    '17.8.4 11:59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틈틈히 카페같은데 들어가서 휴식하고 끼니 잘 챙겨 드세요.
    너무 힘들면 택시 타세요. 그러다 더위 먹어요.
    몇년전에 더위 먹고 여름내내 너무 힘들었어요

  • 3.
    '17.8.4 12:41 PM (39.7.xxx.3)

    죽을것같아요

    저 30대인데도 더위를 참지도못하고
    집에서 밥하기두 싫고 ..
    애는 방치되고 미칠것같아요

    여름좀빨리 갔으면 ..

  • 4. 저도.
    '17.8.4 2:43 PM (112.150.xxx.194)

    여름 힘들어요.
    몸이 물먹은 솜이에요. 어서 가라 더위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56 마의 3초벽 깬 큐브신동 링크 10:05:40 26
1796855 장동혁...니가 굳이 그 길을 가는구나.. ..... 10:03:44 125
1796854 국회는 사면금지법을.즉각 통과시켜야 한다. 미래내란재발.. 10:03:30 32
1796853 반려주식.. ㅠ 반려주식 10:02:26 145
1796852 이마트 종이봉투 요 3 세아이맘 10:01:05 106
1796851 육류실에 설 전에 온 굴로 어리굴젓 안 되나요? 식히기 10:01:02 29
1796850 인색함도 타고나는거 같아요 5 거리두기 09:58:39 310
1796849 바람핀 남편 2 적반하장 09:57:48 270
1796848 주식커뮤에서 말하는 기영이가 뭔가요? 5 주린이 09:57:37 307
1796847 진보는 원래 사형 반대 아닌가요? 11 ... 09:56:24 153
1796846 “위험한 일은 맡기세요” 로봇 신입사원이 제철소 바꾼다 ㅇㅇ 09:56:23 110
1796845 서울이 10년 뒤 받은 청구서 ... 09:55:12 207
1796844 돈 걱정없으면 하고싶은거 16 갖고싶다 09:47:36 893
1796843 강릉에 라이브노래 해주는데 없나요? 듣고싶다 09:46:23 41
1796842 퇴직연금 굴리기 4 안맞네 09:43:47 450
1796841 대학원 졸업식 가시나요 5 .. 09:42:13 284
1796840 태국 물가 비싸졌네요 5 유튜브 09:41:26 663
1796839 명절전 집보러 많이왔는데 어제 오늘 집보러 안오내요. 2 자00 09:40:47 614
1796838 3대가 현역으로 복무했으면 신청하세요! 6 병역명문가 09:40:32 563
1796837 종류가 너무 많아요. 3 주방칼 09:39:32 199
1796836 취업이 잘 안된다고 하는데, 다들 돈은 많은거 같아요.. 12 ㅇㅇ 09:38:48 813
1796835 주식품목중 액티브라고 붙은건 뭔가요? 3 ㅇㅇ 09:33:05 515
1796834 이준석의 작심비판, 한동훈 '친일파'에 빗대 "尹에 9.. 1 팝콘각 09:31:50 322
1796833 65세가 고령? 66세인 나 기분나쁘다 8 귀연아 09:27:22 805
1796832 남편이 시집 누나집에 안가려해요 20 09:24:22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