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 인근 국제고 갈까요?

... 조회수 : 1,877
작성일 : 2017-08-01 14:45:19
영어 점수는 11 맞출수 있을듯하고요.
문제는 남아인데 문과인지 이과인지 모호합니다. 사회과목이 점수상으로는 더 좋으나 딱히 문과도 이과도 아직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1. 문이과 통합
2. 내신 절대평가
3. 수능 절대평가

이슈를 잘 판단하여 고등선택을 하여야 하는데 아이는
1. 반에서 3등정도로 탁월한 편이 아니다.
2. 일산 내 중학교에서 평균 95점정도.
3. 열의가 많아 뭘 찾아서 하는 편이 아니다.

4. 암기력은 좋다. 체력안좋다
5. 아이가 국제고를 가고싶어한다. 왜? 형이 좋다고 해서..
6. 일반고에서 인서울 보다 특목에서 인서울이 쉬울듯해서.
IP : 125.177.xxx.1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 2:52 PM (121.138.xxx.61)

    대1, 고2맘이 보기에는
    집근처 남자 일반고 가서 내신 잘챙기고
    착실히 비교과 챙겨서
    수시 학종으로 대학가는데 맞다싶어요.

  • 2. ㅠㅠ
    '17.8.1 3:18 PM (125.176.xxx.13)

    원글님과 같은 이유로 특목보냈는데 후회하네요

    내신 정말 안나오네요

    고등가면 열심히 하겠다고해서 보내놨더니

    돈은 돈대로 들고 내신은 안나오고

    집안분위기 안좋고

    아이는 아이대로 지치고 힘들고

    다시보낸다면 그냥 집앞 일반고 보낼것같아요

    그 당시도 안된다고 뜯어말렸어요

    내신에 대한 치열함이 없고 체력 안좋고

    저희 아이는 원글님 아이보다 조금 더 잘했는데

    아이 성향이 그랬네요

  • 3. 제 아이도
    '17.8.1 3:23 PM (61.79.xxx.227)

    중3인데.. 뭐 가고 싶다고 다 가는건 아니지만(국제고든 특목고.자사고든..) 일반고를 보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애가 어정쩡해요. 어떤 목표의식이나 경쟁심리가 없고.. 시키면 하는데 지 스스로 탐구하며 찾는 성격은 또 아니고.. 요즘 애때문에 사는 재미가 없네요. 그 앞에선 표현안하지만..

  • 4. 일단
    '17.8.1 3:45 PM (58.140.xxx.232)

    돈이 엄청 들어요. 나중에 본전 생각날지도...
    이단, 사람 나름이겠지만 대학은 만족스럽게 갔어요. 근데 또 이게 돈이 장난아님 (유학)

    결론, 돈이 아주아주 풍족하다면 (1년에 1억이 부담없다면 추천, 1년 1억이 조금이라도 부담된다면 스트레스~~ 대학유학 보냈을경우 기준입니다. 근데 국제고나옴 국내대학은 안가려고 하는게 문제가)

  • 5. ???
    '17.8.1 6:58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고양국제고 말씀이신가 본데 대부분 국내 대학 진학하지 않나요?
    특목고는 본인이 멘탈이 강하고 지지 않겠다는 마음이 있는 애들이 가야 해요.
    성적도 어중간한데 별로 의지가 없으면 가서 내신 깔아 줄 뿐이라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28 사직의사 밝힌 직원 연차생성되나요? ... 11:03:54 27
1786827 강훈식, "이혜훈 후보자 지명, 대통령의 의지이자 도전.. .. 11:03:44 71
1786826 꿈 해몽 부탁 드려요 부탁 11:03:00 22
1786825 주말에 속초 다녀왔어요 .. 11:00:56 99
1786824 의원이기전에 전문가가 말하는 AI 1 ^^ 11:00:51 93
1786823 양념게장 남은 양념 활용법 있을까요? ... 11:00:47 19
1786822 베네수엘라 총독에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 어질어질 11:00:07 117
1786821 악쓰고 분탕질하는 댓글들 한국인 맞아요? 5 악쓰고 10:57:30 119
1786820 주식 얘기 없다고 해서 씀 .... 10:57:07 282
1786819 암으로 많이 생을 마감하네요 5 10:56:43 487
1786818 안성기 마지막 길 ‘영화인장’으로…이정재·정우성 운구 7 123 10:51:20 710
1786817 친정부모님과 카페 2 저수지 10:51:11 368
1786816 등산 동호회 6 10:50:59 263
1786815 아까 통장에 모르는 돈 입금 되었다는 글 ... 10:50:13 409
1786814 알싸한 감자 그맛 ... 10:49:31 65
1786813 That's Amore 딘 마틴 깐쏘네 10:47:49 43
1786812 쏘카 이용해 보신 분 4 ㅇㅇ 10:47:36 162
1786811 etf월배당금 어떻게 하시나요? 퇴직자 10:45:31 175
1786810 토스 자유입출금 통장 이율이 낮아서 cma로 갈아탔어요 1 ㅇㅇ 10:44:23 171
1786809 린클과 미닉스중 어떤게 좋을까요 1 .. 10:43:02 101
1786808 어쩔수가없다는 넷플에 언제 올라오나요 .... 10:42:41 83
1786807 주식이야기가 없네요 8 .. 10:42:29 694
1786806 서울중앙지검에서 전화왔네요 1 .. 10:42:07 804
1786805 헌이불이나 수건 보라1 10:41:05 166
1786804 요즘 경기가 그렇게 나쁜가요? 7 .. 10:39:07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