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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법원 판사는 운전도 안해봤나 싶네요.

이번주 그알 조회수 : 888
작성일 : 2017-08-01 14:01:23

대법원 판사님은 스스로 운전도 안해보고, 남이 모는 차만 타고 다녔나 싶구요.


갓길에 들어갈때 핸들을 우측으로 돌렸다가 순간적으로 좌측으로 조종해야....일직선 도로에 들어가죠.


도로교통 전문가들이 너무나 일상적이고 당연하다 싶은걸 법원에서 문제삼으니까....허탈한 표정이더라구요.


서울에 가본 사람과 안가본 사람의 차이라면서....


핸들을 우측으로만 돌린 상태로 가만 놔두면 도로옆 구조물에 차가 추돌하는게 당연하지....


트럭밑에 왜 들어가요??


변호사들이 법원 판결이 너무 현실과 동떨어져서 황당하다 싶을때가 많다더니....그말이 맞네요.





IP : 119.70.xxx.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생각엔
    '17.8.1 2:23 PM (112.186.xxx.156)

    우측으로 돌렸다가 좌측으로 꺾었을 거라는 걸 모르는게 아니고
    좌측으로 꺾었다는 증거가 없다는 소신(!)을 가지고 끝까지 밀고 나간거예요.
    결론을먼저 앞세우고 그것에 맞게 드러난 증거만 정리한거죠.
    그래요. 좌측으로 꺾었다는 증거가 100% 확실하게 나온거 없죠. 그건 당연한건데.
    그러니까 결론을 먼저 앞세운 사람들은 이런 걸 파고 들어서 좌측으로 꺾었다는 증거가 없다..
    고로 좌측으로 꺾었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이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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