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특정 소수가
그럴거라 상상하고
작가가 만든 장면인줄 알앗는데
저런
자근 선정적인 낭독회가
일반적 문화인가요?
핑거스미스 원작
영국도 그런거 보면
전세계적 인류 공통 남자 전용 오락물인거겟죠?
영화 아가씨에서의 낭독회가 일본에선 흔한 문화인가요?
..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17-07-29 11:28:17
IP : 1.216.xxx.2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7.7.29 12:29 PM (223.33.xxx.119)핑거스미스엔 그런 장면 없었던 거 같으세요...
핑거스미스에선 모티브만 따왔고 아가씨와 핑거스미스는 다른 내용이에요.2. ㅎㅎ
'17.7.29 12:33 PM (223.33.xxx.119)같은데요...
3. ???
'17.7.29 1:34 PM (223.33.xxx.2)둘 다 안봐서 분위기만 짐작하는데
변형된 거겠죠.
시나 책 낭독회 자체는
오래된 문화행사이고
여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제한된 외출이유 중 하나였어요.
뭐 낭독자가 미남이면
팬처럼 따라붙고 기절하는 여자도 있었다니
현대로 치면 아이돌 콘서트...4. 핑거스미스에도
'17.7.30 2:45 AM (79.213.xxx.164)나와요. 원작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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