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체육복 바지에 껌이 붙었는데요

세탁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17-07-27 16:51:06

학교 체육복 검정색 반바지 빨고나니 껌이 여기저기 붙어있어요.

주머니에 안씹은 껌이 있었다는데 그냥 씹다가 묻은 큰 덩어리가 아니라

세탁하면서 여기저기 조금씩 묻어서,,,,

얼음으로 문질러봐도 큰 덩어리가 아니라 효과가 별로인데

뭘로하면 지워질까요?

 

IP : 180.67.xxx.1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냉동실
    '17.7.27 4:52 PM (219.254.xxx.44)

    채육복을 냉동실에 넣고 껌이 얼면 떼고
    그럼 안되려나요8

  • 2. 음음음
    '17.7.27 4:54 PM (220.76.xxx.209)

    예전에 무스 발라서 지운다는 말을 들었어요.검색해보세요.

  • 3. aa
    '17.7.27 4:57 PM (119.204.xxx.183)

    종이덮고 다리미로 밀면 어느정도 지워져요. 자국은 남긴해요.
    녹은 껌이 종이에 기름같이 묻어나요. 검정색이니까 별로 티안날거 같으니 시험삼아 해보세요.

  • 4. ㅇㅇ
    '17.7.27 4:58 PM (175.223.xxx.175)

    에프킬라 뿌리시면서 헝겁으로 문지르면 녹듯이 닦여요.

  • 5. 냉동실에
    '17.7.27 5:09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넣는것도 괜찮을듯.
    생생 정보통 뵜더니 껌묻은 부분에 얼음을 대고 있다가 살짝 얼면 떼기쉽다고하던데....

  • 6. ...
    '17.7.27 5:34 PM (121.141.xxx.156) - 삭제된댓글

    깨끗한 종이를 위아래 대고 다리미로 다리면 종이에 흡수된다고 합니다.
    해본 적은 없는데 될 것 같네요

  • 7. ㅇㅇ
    '17.7.27 5:40 PM (115.41.xxx.31)

    저희 엄마가 예전에 사용하셨는데
    신문지나 종이 덮고 그위에 다리미 올리는거 추천해요!!
    저희 아빠가 주머니에 껌을 자주 넣어두시는데
    엄마가 자긴 누가 내주머니 뒤지는거 싫어서
    남의것도 안뒤지고 그냥 빤다고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일년에 한두번씩 이작업 하셨어요

  • 8. 닉네임안됨
    '17.7.27 6:59 PM (119.69.xxx.60)

    에프킬라 뿌려 두면 녹아요.
    밑에 키친 타월 까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1 .. 04:49:07 73
1786233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35
1786232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1 ........ 04:38:29 96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452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409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208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74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95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68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481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495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1,098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90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118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728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236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83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56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725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692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89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93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94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52
1786210 나솔사계....용담????? 5 ㅇㅇ 00:06:47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