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나 개 키우면. 마루바닥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17-07-25 11:53:31

고양이나 개 키우는 분들. 마루 괜찮으신가요? 특별히 기스가 나거나 찍히거나 하나요?

그리고 혹시라도 마루에 쉬를 하면 닦는다고 닦아도 습하거나 하면 냄새가 올라오거나 하나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기스가 심한데. 들어오면서 도배는 했고. 마루를 안하고 들어왔는데.

집 전체적으로 오묘한 냄새가 나서요. 환기 해주면 괜찮은데.

문을 닫고 저녁에 들어가면 집 전체에 베어있는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

이게 혹시 그런 냄새 아닌가 싶어서요.

시큼한 꼬리꼬리한 냄새에요.

한번은 그 냄새가 심한 방이 있어서. 붙박이장 문 겉면을 닦아줬더니 냄새가 잡혔는데요.

이번엔 중문 닫으면 화장실과 방두개가 있는데 공간이 좀 있거든요.

그쪽에서 또 그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왜 그런건지.

혹시 전에 살던 사람중에 개나 고양이를 키워서 그런 냄새들이 베어있다가 나오는건지.

뭘까요...

혹시 또 문 때문인가 해서 방문하고 화장실문 중문 다 냄새 맡아봐도 아니거든요.

IP : 211.114.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25 12:01 PM (183.96.xxx.12)

    동물냄새뿐 아니라 사람냄새도 장난 아니에요
    집안에 환자가 있었다거나...담배골초가 살았다거나
    냄새맡고 다니지 마시고
    대청소 하고 환기시키고 해야지 냄새종류를 여기에 물으심 알수가 없죠

  • 2. 인내
    '17.7.25 1:45 PM (116.121.xxx.93)

    사람 냄새도 장난 아니게 베이던데요

  • 3. 힘들어
    '17.7.25 2:01 PM (115.21.xxx.61)

    특히 씻지않은 사람들이 산집 노인들 안씻고 산집은 더심하게 냄새난데요

  • 4.
    '17.7.25 2:12 PM (211.114.xxx.77)

    계속해서 환기시키면 언젠가는 없어질까요?
    대청소는 이사 들어오면서 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55 이탈리아 여행갈때 푸룬주스 가져갈수있나요? 천천히 21:37:04 10
1812554 [단독] 與 김용남, 차명으로 대부업체 운영 정황…"1.. 6 .. 21:35:29 119
1812553 앞으로 골든크로스 됐다~~ 기사 넘쳐날꺼예요 1 .. 21:35:29 113
1812552 어떻게생각하세요? 궁금 21:34:27 41
1812551 닉스 성과급 7억 받을때보다 삼전 6억에 다들 흥분하는 이유??.. 8 .. 21:27:56 456
1812550 욕쟁이시골엄마 유튜버 보며 느끼는 점 요즘 21:26:19 207
1812549 중고등 자식 말하면 잔소리만 되고 화도 이젠 안나요 21:24:55 117
1812548 모자무싸 8,9,10은 보고 또 봐도 재밌네요 2 8화시작~~.. 21:21:50 291
1812547 주식으로 10억 만든분 계신가요? 4 ㅇㅇㅇ 21:21:26 538
1812546 집을 처음 사려고 하는데요 4 dd 21:19:18 310
1812545 코스피 동일가중으로 찾아봤더니요 ㅇㅇㅇ 21:16:29 202
1812544 50대이상분들 뉴스안보고 사는 분들 많은가요? 2 S 21:16:01 445
1812543 최근에 스벅 기프티콘 선물했는데 2 ㆍㆍ 21:15:57 387
1812542 겁나서요 갑자기 단시간 내 2 spring.. 21:15:35 560
1812541 고객 돈 4천억 원 이자는 챙기면서‥스타벅스 "충전금 .. 3 ㅇㅇ 21:15:00 465
1812540 남 부러워 안하는데 삼성전자 성과급 받는 건 왜 이리 부럽죠? .. 5 궁금 21:10:29 525
1812539 종목상담 받으세요. 5 주식 21:07:06 510
1812538 오랜만에 집에온 대학생 아들래미랑 스벅이야기 6 ..... 21:04:27 928
1812537 대학교때 제일 친했던 친구가 이런 말을 한다면.. 8 ㅇㅇ 21:03:10 747
1812536 자녀 대입 끝난 선배님들 수시 지원 팁좀 부탁드려요 7 ----- 20:59:36 283
1812535 옷을 샀는데 비쳐요ㅠㅠ 6 ... 20:58:56 757
1812534 윗집 어르신께 드릴 고급스러운 간식 뭐가 좋을까요? 13 .... 20:55:59 935
1812533 삼성 반도체 성과급은 주식으로 주고 것도 1,2,3 년 뒤에 팔.. 1 퓨픂 20:53:54 886
1812532 부산시, 고려대 등 박형준 시장 관련 대학 매체에 정부광고 몰아.. 뭐지 20:47:03 284
1812531 모비 스웨터 떠 보신 분들께 뜨개 20:41:04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