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업무가 많아지고 약간 당연하게 일을 시켜서
홧김에 그만둔다했네요. 집에 와서 정신차려보니
대출금에 학원비에 꼬랑지가 내려지네요
내일 어떻해 하나 심란해요
그래도 잠시 회사그만두는 생각하니 너무 행복해졌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홧김에 퇴사한다했는데 ~~
직장인 조회수 : 2,994
작성일 : 2017-07-24 23:48:58
IP : 218.238.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7.7.25 12:26 AM (223.62.xxx.75)때려치세요.
사회생활을 그딴식으로 ..2. 하
'17.7.25 12:43 A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나도 퇴사 하고 싶다.
3. ㅠㅠㅠ
'17.7.25 1:32 AM (119.66.xxx.9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들이 남의 일 관심도 없고 곧 잊어버리지만
신용은 잃게되죠. 함부로 뭐든 내던지지 마세요4. ...
'17.7.25 7:01 AM (110.70.xxx.57)겨우 그런걸로 때려치다니 뭐 믿는 구석이 있는거죠.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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