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워보신분 중 ;; 과외문제좀요

중학생아들 조회수 : 1,162
작성일 : 2017-07-23 01:03:22
남편과 의견이 너무 충돌하네요
2학년인데 성적이 너무 내려가서 수학과외 좀 시킬건데 남자
대학생 중에서만 알아보라네요
일반 남자 과외전문샘은 집에 들락거리는게 신경쓰인다구요
이런것도 다 참견을 하고 저한테 일임을 못하는 쫌팽이 남편때문에 안그래도 아들때매 힘들고 남편때매 2배로 힘드네요
대학생 한 번 해봤는데
수업준비도 잘 안해오고 믿음이 안가더라구요
시간만 때우려는거같고
동네 10년경력 전문 선생님한테 맡기고싶은데
그런 첨 보는 사람을 어떻게 믿냐고 하네요..
남편이랑 말이 안통할때는 정말 답이 없네요
웬수같고.
IP : 222.238.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7.23 1:05 AM (111.118.xxx.146)

    남편분이 진짜 하나두모르시는 듯.
    비용만 해결되면 전뮨샘이 훨낫죠.
    독서실 스터디룸 가서 하면 좋아요

  • 2.
    '17.7.23 2:04 AM (49.167.xxx.131)

    설대생에게 과외했었는데 넘 실망했었어요. 한달은 나름 시간도 맞추고 열심히 하더니 그담부터는 수업준비도 제대로 안해오고 배고파 밥먹고온다고 늦는다고 전화오고 우리앤 시간 못 마출까봐 저녁도 못먹고 기다리는데 바로 관뒀어요 자기시험이라고 안오고 수업중 전화하고ㅠ 문자하고ㅠ
    두달을했는데 빠진날이 있어 두달반은 한거같구 완전 질려 절대 학생과외는 안합니다.

  • 3.
    '17.7.23 5:10 AM (116.125.xxx.180)

    아이가 쌤 집에 가서 하는 과외보내요

  • 4. ㅇㅇㅇ
    '17.7.23 8:54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

    남편분 바람핍니까?
    뭐눈에 뭐만보인다고
    부인이 바람필거라도 자식엮어서 바람안피움
    그과외선생도 원래 과외라는게 소문이 얼마나 돈인데
    바람보다 무서운게 돈이라우 그걸 놓치겠수
    그리고 과외는 애하고 하지
    부인을 왜걱정 ? 딸이우?
    딸이면 과외할때 꼭 집에 엄마가 있고.
    둘만놔두고 나가지마세요
    나는 과외할때 부엌에 있었음
    아님안방문열고 잇던가
    과외 첨올때 아빠가 같이있던가
    돈은 아빠계좌에서 보내던가 이런방법으로 도움될생각해야지 무턱되고 의심하고

  • 5. ...
    '17.7.23 11:43 AM (114.204.xxx.212)

    아이를 전문 샘 집으로 보내는 걸 생각해보세요
    남편 생각이 좀 이상하지만, 굳이 싸우기 귀찮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629 문정권 하니까 생각나는거 탈원전하자고 난리쳤었잖아요 1 ㅇㅇ 21:37:32 76
1799628 감사원이 밝혀낸 문재인 코로나 신화의 민낯 1 뭐 하나 잘.. 21:36:05 197
1799627 옆집 현관소리가 너무큰데 얘기해도 될까요? 2 ㅇㅇㅇ 21:33:13 196
1799626 강남에 이런곳 있나요? 목동사는이 4 .... 21:32:46 233
1799625 가족이 제 주소 모르게 하려면 5 증명 21:21:45 433
1799624 김정은 물러나고 김한솔 체제로 5 ㅇㅇ 21:20:05 1,065
1799623 요즘 살 많이 빠졌던 연예인들이 다시 1 .. 21:17:57 826
1799622 가족 침대방향이 문열면 일직선으로 되어있어요 7 방향 21:15:57 361
1799621 1시간전에 올라온 이재명 대통령 트윗 23 대박 21:13:43 1,486
1799620 피해를 회피할 기회를 주는 것 - 이재명 트윗 6 망국적 투기.. 21:09:47 512
1799619 올해 50 되었는데 생리 너무 힘들어요 생리힘들어ㅜ.. 21:08:20 431
1799618 가격대착한 데일리가방 추천좀~ 1 ... 21:04:26 273
1799617 커피값과 김밥 가격 4 ㅇㄳㅊ 21:03:48 969
1799616 저희 조카가 좀 걱정되는데.. 25 .. 21:01:02 2,393
1799615 턱에 힘주는 버릇, 이갈이 6 이순자 20:58:53 363
1799614 감태파래 김치 사봤는데 3 82서 보고.. 20:56:45 298
1799613 풍광 좋은 곳에 갔는데 아줌마팀 셀카 음성 명령어가.. 귀를 의심 20:54:53 430
1799612 장례 치루고 알게 된 경우 조의금 하시나요?(친척이나가족) 17 문의 20:49:16 1,412
1799611 이대통령 부부 꽁냥꽁냥 1 ㅇㅇ 20:48:19 972
1799610 장거리 운전 무사히 ? 다녀 왔습니다 5 jsj 20:42:18 592
1799609 KTV 이매진..당대표와 대통령의 악수 장면을 편집하여 삭제 8 .. 20:40:49 559
1799608 본가가 광진구고 직장이 중구 초동인데 1 .. 20:39:12 342
1799607 너무 화나는데 갈 곳은 없네요 15 에휴 20:38:52 2,171
1799606 이불정리 어떻게 해요? 1 .. 20:36:15 364
1799605 르메르 크루아상백 14 50세 20:31:57 1,193